아이 건강문제로 전남편에게 문자를 했어요
알아야할거 같아서요.
이제 남남이니 문자로 말할때 ~이랬어요 ~했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
너무 오바하면서 극존칭을 쓰는게 웃기더라구요
했습니다,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등등
정말 무슨 대통령에게 보고하듯이 너무 지나치게 문장마다 오바를 하면서 말하는게 참나..
보기 넘 거북하더라구요
그냥 나처럼 ~ 그랬네요 이런식으로 보내면 되는데 너무 오바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싫은티를 극존칭으로 표현한거겠죠?
아이 건강문제로 전남편에게 문자를 했어요
알아야할거 같아서요.
이제 남남이니 문자로 말할때 ~이랬어요 ~했어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는데
너무 오바하면서 극존칭을 쓰는게 웃기더라구요
했습니다,아닙니다, 그렇습니다, 등등
정말 무슨 대통령에게 보고하듯이 너무 지나치게 문장마다 오바를 하면서 말하는게 참나..
보기 넘 거북하더라구요
그냥 나처럼 ~ 그랬네요 이런식으로 보내면 되는데 너무 오바하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싫은티를 극존칭으로 표현한거겠죠?
무미건조하게 요자 빼고 말하는게 좋지 않았을까요
원글님이 먼저 벽치니 남편이 더 그런듯
머하러 존대말 써요 이혼한지 얼마 안되셨나봅니다..
전 별거중인데 상대가 존대쓰길래
전 평소말투로 했어요
존대는 전남편 먼저 썼는데 갈수록 넘 오바하는게
좀 웃기더라구요
존댓말
님 말구요 엑스요
미련 남았다고 착각하시나봐요
혼자 벽치고
아이 빨리 회복되시길요
거리두기 표현이죠..흥칫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