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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에게 ‘혼인신고서’ 내민 20대 女 스토킹으로 체포

어이가없네 조회수 : 6,292
작성일 : 2023-10-27 17:13:30

푸하하핫

https://v.daum.net/v/20231027110840943

 

오후 6시 30분쯤 A씨는 김 씨의 자택 앞에서 김 씨를 기다리다가 김 씨가 차를 타고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가자 엘리베이터에 따라 타 말을 거는 등 접근을 시도했다.

이후 A씨는 현장에서 도주했고 경비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CCTV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했다.

A씨는 이전에도 여러 차례 뷔의 집을 찾아간 전력이 있었으며 ‘혼인신고서’를 전달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IP : 125.132.xxx.13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대 아짐도
    '23.10.27 5:14 PM (175.223.xxx.44)

    이해는 된다 마는 ...

  • 2.
    '23.10.27 5:15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So do I 지만 very hard하게 참고 있다마는...

  • 3. I am 이해
    '23.10.27 5:18 PM (39.7.xxx.173)

    그래도 참아

  • 4. ...
    '23.10.27 5:20 PM (119.69.xxx.167)

    뷔 인물이면....I am 이해에요

  • 5. 좋아한다는
    '23.10.27 5:21 PM (121.162.xxx.174)

    이기심을 잘 보여주는 댓글들이네요

  • 6. ㅇㅇ
    '23.10.27 5:26 PM (211.203.xxx.74)

    이해는 하지만 하지 않는게 중요한거죠

  • 7. 아침엔
    '23.10.27 5:27 PM (112.153.xxx.207)

    30대라 봤는데 20대래요? ㅎㅎㅎ
    진짜 가지가지한다 ㅠㅜ

  • 8. ....
    '23.10.27 5:34 PM (106.247.xxx.105)

    첫댓부터 너무 웃껴요 ㅋㅋㅋㅋㅋ

  • 9. ...
    '23.10.27 5:40 PM (211.36.xxx.168) - 삭제된댓글

    I am 이해 222. 그치만

  • 10. 영통
    '23.10.27 5:42 PM (106.101.xxx.12)

    저 여자 세계 아미들에게 당할 거
    경찰이 구해준 것
    대딩 내 딸이 뷔랑 생일 같다고 운명이라고 결혼할거라는데
    내가 사위로는 진이 좋다고 했는데
    평범한 집 모녀도 뷔 주시하는데 저 여자 겁대가리 없이

  • 11.
    '23.10.27 5:42 PM (211.234.xxx.232)

    혼인신고서 대신 51조 통장을 내밀었어야지...

  • 12. Next time 에는
    '23.10.27 5:45 PM (106.102.xxx.28)

    징역을 살 지도 몰라.

  • 13. 이거슨
    '23.10.27 5:53 PM (125.142.xxx.31)

    아이브의 아이엠을 넘어설 위력

  • 14. ㅋㅋㅋㅋ
    '23.10.27 5:56 PM (58.148.xxx.110)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15. 음..
    '23.10.27 5:58 PM (121.141.xxx.68)

    판사들~이런 스토커는 구속에 응 해주세요~~

  • 16. 무서웠을듯
    '23.10.27 5:59 PM (148.252.xxx.234)

    뭔가 내밀때 엄청 무서웠겠어요. 칼일수도 있잖아.
    스토킹을 제대로 처벌하는 법 빨리 생기길 바랍니다. 강력 처벌법 만들어지도록 아미들 힘내줘요.

  • 17. ㅋㅋㅋ
    '23.10.27 6:03 PM (106.101.xxx.176)

    Your 마음은 I am 이해예요
    But next time 엔 그러지마요

  • 18. 쓸개코
    '23.10.27 6:15 PM (118.33.xxx.220)

    태형이 무서웠을거에요.. 전에 지민이도 살해협박 받은 적 있고
    정국이도 라이브 하고 있는데 막 음식배달 시키고 벨 누르고;;
    몇일 전에도 정국이 아이돌 친구들이랑 고기집에서 식사하는데 허락도 안 받고 카메라 들이밀고 대답 요구하고 그러더라고요.
    사생팬들 진짜 문제예요.

  • 19. ㅁㅁ
    '23.10.27 7:04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댓글이 더 웃겨요 ㅋㅋㅋ
    뷔 정도면 뭐 이해는 ㅋㅋㅋㅋ

  • 20. 쓸개코님
    '23.10.27 7:08 PM (112.153.xxx.207)

    댓글 보니까...지민이 살해협박 다시 새록새록 기억이 납니다.
    그때...돼지 피였나 돼지 머리였나 피 묻은 사진하고 총도 올리고 ㅠㅜ
    날짜도 지정했었나...여튼 그런데도 걱정마라하면서 미국 갔던 거
    지민이 주위에 멤버들이 자꾸 맴돌던 거 ㅠㅜㅠ
    그때 진짜 무서웠어요ㅠㅠ

    한 번도 아니고 두번인가 세번인가 계속 협박했었죠. 지민이 콕 찝어서 ㅠㅜㅠ

    저도 그 생각했어요. 쓱 내민 게 혼인신고서가 아니라 칼이면 어쩔 뻔했나 ㅠㅜㅠ

  • 21. 쓸개코
    '23.10.27 7:23 PM (118.33.xxx.220)

    네 윗님 그때 그런 사진 올렸다고 하더라고요;
    태형이도 흉기로 충분히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죠. 엘리베이터 좁잖아요;;

  • 22. ㅜㅜ
    '23.10.27 7:48 PM (106.101.xxx.176)

    지민이 그런 협박 받고 미국공연 갔을때
    리허설때 진이가 지민이랑 똑같은 옷 입은거 보고
    감동 받았었어요 ㅜㅜ

  • 23. 쓸개코
    '23.10.27 8:48 PM (118.33.xxx.220)

    윗님 맞아요 영상보니 그랬더라고요;

  • 24. 뷔 무서웠겠다
    '23.10.27 9:32 PM (90.194.xxx.75)

    아미들 단결해서 스토커 강력처벌법 만들자고 합시다 같이 엘리베이터 탔다니 섬찟하네요

  • 25. 쓸개코
    '23.10.27 9:59 PM (39.7.xxx.123)

    태형이가 자기 괜찮다고 위버스에 글올렸네요.
    아미들 걱정할까봐.

  • 26. ㅢ..
    '23.10.28 4:01 AM (106.101.xxx.51)

    I am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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