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주기가 다가오면 날이 갑자기 을씨년스럽더니 오늘 맑은하늘에 갑자기 소낙비에 바람이 거세게 부네요~
10.29이 다가오니 그런가 하고 갑자기 마음이 우울해지네요
억울한 영혼이 이나라를 떠도는걸까요?
세월호 참사주기가 다가오면 날이 갑자기 을씨년스럽더니 오늘 맑은하늘에 갑자기 소낙비에 바람이 거세게 부네요~
10.29이 다가오니 그런가 하고 갑자기 마음이 우울해지네요
억울한 영혼이 이나라를 떠도는걸까요?
생각할수록 마음아파요.
당시 정부가 사건 수습하는 꼬라지 보면서 분노를 참을 수 없었고 제가 정치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되었네요.
한동안 너무 마음 아팠던 트라우마가 되었던 사건이에요.
나의 눈물 버튼이었던 사고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