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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솔사계에 나온 상철 집

ㅇㅇ 조회수 : 8,899
작성일 : 2023-10-27 12:31:40

영숙이 안따라간게 얼마나 다행이라고 생각할지

저보고 거기에서 살으라고하면

우울증 걸릴것 같아요

허허벌판에 덩그라니 집들만 몇 채 있고

도심까지 나가려면 두시간 걸리고

우리나라 시골하고는 전혀 다른 느낌

바다 가운데 둥둥 떠있는 무인도 느낌

거기에 집을 가득 채운 인형들

그 먼지는 어떻게 하나요

상철이 주방은 여자꺼라고 말한건 이해가 되었어요

주택이다보니 밖에 할 일이 너무 많네요

거기다 바닷가다보니 더 신경쓸게 많고

IP : 116.42.xxx.47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7 12:33 PM (112.165.xxx.125) - 삭제된댓글

    상철 소유 집인가오?

  • 2. . .
    '23.10.27 12:33 PM (14.50.xxx.77)

    태풍와서 집을 덮칠것 같던데요.

  • 3. ??¿?
    '23.10.27 12:34 PM (223.38.xxx.73)

    보잉본사는 가깝나요
    재택근무하나요

  • 4. ...
    '23.10.27 12:35 PM (219.255.xxx.153)

    그런 환경을 좋아하는 분이 나타나겠죠.
    저는 좋아보였어요.

  • 5.
    '23.10.27 12:36 PM (116.42.xxx.47)

    투자도 고려해 샀다는거보면 상철 집 아닐까요
    그러게요
    바로 앞이 바다인데 저기는 쓰나미 같은 태풍에 안전한건지
    걱정되긴 해요
    보잉 본사 아니고 하청업체라는 댓글도 봤어요

  • 6. 미국은
    '23.10.27 12:37 PM (59.6.xxx.211)

    땅덩어리가 넓어서 시골은 그런 곳 많아요.
    바닷가라면 그닥 나쁠 거 같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그런 곳에서 아이 서너명 낳고 살면 좋을 거 같기도 해요.
    완전 전원 생활이잖아요.

  • 7. ....
    '23.10.27 12:40 P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허허벌판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가둬놓고 맘대로할 여자 고르는듯
    그러니 한국에서 여자를 고르겠죠.
    한국에서 데려와 이웃간에 소통도 못하게하고 차없인 나가지도 못하니 혼자선 도망갈 꿈도 못꿀꺼구요.
    그 샐내 다 아니 여자들이 안만나준걸꺼고
    만날 여자가 없으니 여혐에 걸린듯

  • 8. ....
    '23.10.27 12:40 P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허허벌판 아무도 없는 곳에서 가둬놓고 맘대로할 여자 고르는듯
    그러니 한국에서 여자를 고르겠죠.
    한국에서 데려와 이웃간에 소통도 못하게하고 차없인 나가지도 못하니 혼자선 도망갈 꿈도 못꿀꺼구요.
    그 속내 다 아니 여자들이 안만나준걸꺼고
    만날 여자가 없으니 여혐에 걸린듯

  • 9. 미국
    '23.10.27 12:42 PM (117.111.xxx.151) - 삭제된댓글

    대도시 한복판이어도 난 미국 못살아요
    뉴욕 2년 살 때에도 답답해서 돌아버리는 줄..
    한국이 최최최최고!

  • 10. 도심지
    '23.10.27 12:50 PM (118.41.xxx.35)

    도심지아니면 저래요

  • 11.
    '23.10.27 12:54 PM (58.231.xxx.119)

    15기 순자인가 그분 완전도시적이던데
    상철이랑 안 된게 다행

  • 12. 개취예요
    '23.10.27 12:54 PM (115.21.xxx.164)

    다 짝이 있고 좋은 사람 만날거예요 영숙이가 외모가 상철님 엄마을 닮기는 했어요

  • 13. 어우
    '23.10.27 12:58 PM (49.175.xxx.75)

    인터넷 은 커녕 365일 의식주만 해결해야할듯요

  • 14. 우리나라
    '23.10.27 1:08 PM (123.199.xxx.114)

    서산 앞바다 같아요

  • 15. ..
    '23.10.27 1:12 PM (218.152.xxx.47)

    어제 끝까지 못 봤는데 진짜 월 급여 7천만원 맞아요?
    기사 제목에는 계속 그렇게 나오던데요.

  • 16. ...
    '23.10.27 1:13 PM (211.234.xxx.63)

    미국 거지느낌

  • 17. ...
    '23.10.27 1:20 PM (219.255.xxx.153)

    ...
    '23.10.27 1:13 PM (211.234.xxx.63)
    미국 거지느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을 함부로 하네요

  • 18. 현소
    '23.10.27 1:22 PM (1.232.xxx.66)

    변혜진이랑 사귄다고 하지 않았나요
    돌싱글즈에 나왔던

  • 19. 지기
    '23.10.27 1:26 PM (125.142.xxx.144)

    미국엔 그런 집도 꽤 있어요. 운전해 가다보면 들판 지나 집 하나 또 들판지나 집 하나... 미국 시골은 우리가 생각하는 시골처럼 마을을 이루고 모여 있진 않더라구요.

  • 20.
    '23.10.27 1:26 PM (58.231.xxx.119)

    순자 변혜진 서울왔을때 만난것 사진찍혔던데
    우리가 상상하는 미국은 제롬정도 인데
    뭔 어촌같은 느낌

  • 21. 상상
    '23.10.27 1:37 PM (125.132.xxx.86)

    상철이 이번 돌싱글즈4에 나왔다면 어땠을까요?ㅋ

  • 22. 왜저래
    '23.10.27 1:59 PM (125.190.xxx.212)

    ...
    '23.10.27 1:13 PM (211.234.xxx.63)
    미국 거지느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말을 함부로 하네요2222222222222

  • 23. 미국에 집
    '23.10.27 2:30 PM (115.21.xxx.164)

    있는 사람이고 일반인인데 말이 심하네요

  • 24. .....
    '23.10.27 3:28 PM (110.13.xxx.200)

    위에 미국 뉴욕에 살던 분 왜 답답했는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ㅎㅎ

  • 25. 엥?
    '23.10.27 3:51 PM (39.117.xxx.171)

    미국은 애들 있으면 시내보다 상철처럼 외곽에 저런 하우스에 살아요
    잘모르지만 새로 개발된 좋은 동네일건데요

  • 26. ㅇㅇ
    '23.10.27 4:28 PM (116.42.xxx.47)

    원주민 보호구역이라고 해요
    방송에서 얼핏 들으니 별장?개념으로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하고
    개발된 좋은 동네 느낌은 아니였어요

  • 27. 엥??
    '23.10.27 4:29 PM (221.165.xxx.99)

    인디안 레저베이션 안에 있다잖아요

  • 28. 00
    '23.10.27 5:26 PM (59.7.xxx.226)

    저는 부럽다~~~하며 봤었는데요.
    아침 먹고 나무 좀 다듬다가 바다보며 차 마시고~
    슈트 입고 스노클링 하며 있다가 카약 한번 타고 휘~ 돌다가
    물 빠지면 조개 좀 줍고 ~~
    저는 살수 있어요. 얼마전까지 비슷하게 실아서 자신있어요 ~~~ ㅎㅎㅎ

  • 29. ㅇㅇ
    '23.10.27 5:56 PM (116.42.xxx.47)

    우리나라라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는데
    타국에서 그런 삶은 저는 너무 힘들것 같아요

  • 30.
    '23.10.27 6:46 PM (119.70.xxx.213)

    차안에서 카메라맨이
    "상철씨 시애틀 시내
    중심가에 사시는 줄 알았어요" 적잖이 놀랬나 보더라구요
    엄마랑 함께 산다는 것 같던데요

  • 31.
    '23.10.27 7:49 PM (119.70.xxx.213)

    https://youtu.be/D8pcpT4EnTw?si=5OCFlvRx_Cle5U5x
    시애틀 집값이
    비싼게 아닌가요?

  • 32.
    '23.10.28 1:31 AM (119.70.xxx.213)

    https://youtu.be/31DT2qt4tp8?si=gzMJlN_iziPmSR_S
    상철 거주지

  • 33. 안타깝
    '23.10.28 9:25 AM (121.133.xxx.137)

    영숙 데려갔어야해요
    그런곳에 짱박아놔야
    여러사람 피곤하지 않을듯

  • 34. ..
    '23.11.3 10:36 PM (58.227.xxx.143)

    보면서 좋아보인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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