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ㅎㅎ 쉴드치거나 안쓰러워하는 분들도 많은 것 보니 넘 어이가 없어서...
아니 진짜로 속은 것과 속은 척하는 것도 정말 분간이 안 되는 걸까요?
거짓말도 어느 정도 그럴듯하게 해야 먹히지
아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걸 편들고 있으니 어쩔까요~
임신 테스트기 얘기만 안 했어도 믿어주는 시늉이라도 했겠는데 이건 대중 이해 수준을 너무 바닥으로 본 것 같아 불쾌할 지경임.
성전환했다고 임신이 된다고 생각한 것도 코메디,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산부인과 못 가게 해서 안 갔다는 것도 코메디, 할 때마다 매번 테스트기로 임신 확인 테스트해봤다는 것도 코메디~
누가 잠자리할 때마다 임테기를 해보나요?
생리가 때 돼도 안 나오면 그때나 해보는 거고 두줄 나오면 산부인과 가서 확인해보는 건데
27살짜리 남편이 산부인과 못 가게 해서 이미 애도 낳아본 40대가 산부인과도 못 가봤다고요?
몰래 혼자 가봐도 그만인 것을???
에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