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화장실....
'23.10.26 3:40 PM
(118.221.xxx.87)
화장실.... 샤워...
푸르공 안타고 지프 타는 단독 투어 잡으세요.
물론 전 비추입니다.
2. 화장실....
'23.10.26 3:43 PM
(118.221.xxx.87)
아니 근데 꼭 몽골을 가셔야 하나요? 70대 후반ㅠㅠ 갑자기 편찮으시면 어쩌고...하루에 차 5시간 타실수는 있나요...? 원글님도 여행 많이 안다녀보신거 같은데 걱정이네요.
3. 몽골
'23.10.26 3:44 PM
(175.223.xxx.74)
여행할거 먹을거 하나도 없어요.
그냥 해외왔다 그걸 느끼고 싶은건지?
차라리 제주가세요
4. 차라리
'23.10.26 3:47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일본가세요ㅠ
5. ㅇㅇ
'23.10.26 3:47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국내도 좋은데 많은데 가까운 일본가세요ㅠ
6. 이상해요
'23.10.26 3:50 PM
(118.235.xx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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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예전엔 해외에 쫓아오지 못할 곳 모셔가서 버리고 왔다던데
70대 부모님도 그렇고 50대들도 몽골은 비추에요.
7. 바람소리2
'23.10.26 3:54 PM
(114.204.xxx.203)
젊어서 자유여행이면 몰라도
차 오래 타고 길도 나빠서 고생할걸요
8. ᆢ
'23.10.26 3:56 PM
(118.235.xxx.129)
저도 비추요. 더군다나 70중반이시면.
9. 패키지면
'23.10.26 4:02 PM
(223.62.xxx.50)
차는 생각보다 많이.안탑니다.
근데 경치본 다고 트레킹이라는 반나절산책 하는데
나이드신분들은 힘들어 하겼어요
중간에 내려올 수도 없고..
10. 음
'23.10.26 4:08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70후반 부모님은 왜 몽골을 가고싶어 하실까요?
패키지든., 단독이든 힘들어요. 날씨도 이동거리도. 인프라도
추천 절대하고 싶지 않아요. 왜 가시고 싶으신지 다시 따져보고 대안을 찾으시는게.
11. 오
'23.10.26 4:17 PM
(124.49.xxx.205)
아무리 체력 좋아도 푸르공은 척추에 힘들어요 노인들 뼈에 무리가면 어쩌려구요. 저 위의 님 말씀처럼 무조건 소랜토나 한국suv로 하세요
12. tt
'23.10.26 4:22 PM
(106.101.xxx.197)
-
삭제된댓글
초원과 별을 보고 싶으신 거라면
다른 여행지도 많지 않나요?
몽골 패키지 가봤는데 젊은 사람도 힘들더라구요
거의 비포장 도로고 목적지간 이동거리도 멀어서
체력적으로 피곤해요
현지 음식도 맛 없고 게르 안에 벌레도 많고..
젊을 때 힘든 거 각오하고 며칠 다녀오는 거면 몰라도
70후반 분들껜 비추해요
13. 그게요
'23.10.26 4:23 PM
(180.224.xxx.22)
굳이.....게르안에는 벌레도 많고 ....몽골은 젊은이들이 가서 추억 쌓는정도로 아니면 그런걸 좋아하는분들이면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고비아울렛 싸긴한데 그거사러 가기엔 쫌 .....
먹거리도 쫌 그렇구요
70대후반 분들은 몽골 아주아주 비추 이옵니당
다른곳 가심이 좋을듯요
14. ..
'23.10.26 4:27 PM
(223.38.xxx.140)
별은 강원도에도 잘보여요
그연세엔 편한거요
15. ㄱㄴ
'23.10.26 4:29 PM
(211.250.xxx.102)
그게 부모님성향에 따라 달라요.
푸르공 우리부모님은 재밌게 타셨어요.
봐가면서 운전해요.그분들도.
별보는 건 저도 시시하던데.
16. 원글
'23.10.26 4:42 PM
(223.38.xxx.230)
에고.. 더 늦기전에 가려했는데 힘든 코스군요.
감사합니다. 다른 곳으로 말씀 드려야겠어요.
17. ...
'23.10.26 4:55 PM
(223.62.xx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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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저는 몽골 현지 여행사랑 연락해서 suv로 저희 가족만 투어 다녀왔어요. 기본적인 굵직한 일정은 여행사에서 잡아둔데로 다녔고 중간중간에 식사나 쇼핑, 옵션.추가 등은 저희가 원하는대로 조절했어요 가이드는 한국유학 경험이 있는 몽골 현지인이었구요. 저는 운 좋게 별 보는 날 구름이 걷히면서 쏟아질듯한 은하수도 보고 차원이 다른 말타기도 즐기고 왔는데요.
윗분들 말씀대로 나이 많으신 분들은 몽골여행 추천하지 않아요. 관광지 사이 이동거리가 길고 비포장도로도 견뎌야하고요. 숙소나 식사를 고를 수 있는 옵션이 제한되어 있어요.
비행기는 저는 마일리지를 써서 다녀왔는데, 저가항공의 경우 잠깐 특가로 정말 저렴하게 파는 것도 봤습니다. 러브몽골 카페에 가시면 여러 정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18. ㅇㅇ
'23.10.26 7:30 PM
(49.175.xxx.61)
게르에서 자는거 진짜 비추해요. 초여름에 갔는데 얼어죽을뻔했어요. 새벽에 너무너무 춥고, 석탄같은거를 방안에 자기전에 넣어주는데 잘때는 너무 덥고, 새벽은 춥고, 화장실은 멀고, 샤워할때 물은 조금씩, 온수 금방 끊기고,,,,총체적 난국이예요. 전 좀 비싼 게르인데도 그랬어요. 게르는 어쩔수없어요. 울란바토르 호텔 잡고 당일치기로 게르 한번 보고오는 여행이 나을듯요
19. 헐
'23.10.26 8:38 PM
(223.39.xxx.20)
몽골 별여행 혹했는데 ㅠㅜ 현실조언들 감사합니다
20. ...
'23.10.26 9:08 PM
(106.101.xxx.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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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장 도로 달리는 거 엄청 힘들어요
목어깨가 뻐근해요
잠깐 타면 괜찮겠지만 몇시간 덜컹 거리며 비포장 달리는거
고역이구요. 푸르공 아니고 좋은차도 힘들어요 ㅋㅋ
패키지 일행 50대 분들 얼굴이 흙빛이셨음 ..다신 안온다며...
근데 저는 힘들었어도 몽골 나름의 매력을 느꼈어서
또 갈 예정이긴 해요
21. ㅇㅇ
'23.10.26 9:09 PM
(49.175.xxx.61)
별 보는거는 좋았어요. 울란바토르에서 흡수골까지 갔는데 비포장도로 달릴때 억소리날정도로 덜컹덜컹했고, 먹을것도 그저그랬고, 게르도 불편했는데 흡수골 호수에서 밤에 별본건 좋았어요. 젊은 사람만 추천, 나이든분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