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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젊음이 좋아요.

좋다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3-10-26 14:16:48

아들이 실기 시험이 있어 한양대 와 있어요.

며칠 전 글 올렸는데 도움 주신 분들 덕분에 주차 잘했습니다.

밥 먹고 카페에 앉아 있는데 학생들 다 예쁘고 반짝반짝하고 싱그럽네요. 본인들은 알라나요, 자신들이 얼마나 눈부신지요.

큰 아인 성대 한양대 고민하다 성대를 써서 한양대  처음 와보는데 캠퍼스는 한양대가 더 이쁩니다^^*

1차 붙고 2차인데도 20배수라 ㅎㄷㄷ합니다.

예체능의 길은 험난합니다.

IP : 106.101.xxx.2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3.10.26 2:20 PM (61.77.xxx.91)

    한양대 나온 예체능이에요~ 반갑네요 ㅎㅎㅎㅎ 예체능의 길은 졸업하고 더욱 험난하죠...
    잘 되길 바라요~~^^

  • 2. ㅎㅎ
    '23.10.26 2:30 PM (118.221.xxx.124)

    그쵸?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아이들이죠? 잘 되실거예요,화이팅^^

  • 3. 그죠
    '23.10.26 2:32 PM (211.234.xxx.109)

    그런시절 모르고 지나가죠
    꼭 합격하길빕니다

  • 4. ㅡㅡ
    '23.10.26 2:44 PM (114.203.xxx.133)

    지금 대학 캠퍼스들 한창 예뻐요

  • 5. 그러게요
    '23.10.26 2:59 PM (217.65.xxx.14)

    좋은건 꼭 지나봐야 알더라니 ㅡㅡ

  • 6. ...
    '23.10.26 4:08 PM (221.151.xxx.240)

    막상 그때에는 과제에 시험에....세상 온 짐을 짊어진 사람처럼 살았어요
    얼굴보고 난 참 못생겼다....생각했구요
    젊음 자체가 참 이쁘고 귀한것을..그땐 몰랐네요

  • 7. ㅇㅇ
    '23.10.26 4:29 PM (223.62.xxx.65)

    말해뭐해요....ㅎㅎㅎ
    제가 가진 모든 돈으로 20년의 젊음을 사고싶어요

  • 8. 원글
    '23.10.26 4:39 PM (106.101.xxx.239)

    학교에서 비빔국수도 사먹고^^;(역시 학식은 맛없군요)
    오늘 시험때문에 긴장해서 어제부터 밥을 못 먹었는데 막상 아이가 시험 보러 들어가니 계속 배가 고픈 거예요.
    낮엔 우동가조쿠 갔었고요, 저녁은 학식 비빔국수.
    중간에 커피도 한 잔 마셨어요.
    아이는 아침에 치맛살 구워먹이고 왔어요. 모의고사나 실기 시험일 아침은 고기를 먹고 싶어해서요.
    점심 안 먹고 그림 그리느라 기빨릴텐데 샌드위치 포장해서 차에서 먹이면서 가려고요. 집에 가서 쉬면 좋은데 미술학원 또 가야합니다 ㅠㅠ.

  • 9. 원글
    '23.10.26 4:40 PM (106.101.xxx.239)

    덕담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꼭 붙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학교가 넓어 다리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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