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 참 그렇게 일편단심처럼 하더니
막상 손에 넣으면 짜게 식는 스타일인가
지영이 일부러 가볍게 사귀려고 골랐나싶기도 하고..화가나 의사는 진지해보였는데
지영은 그래도 광고도 찍고 손해본건 없는듯 하네요
겨레 참 그렇게 일편단심처럼 하더니
막상 손에 넣으면 짜게 식는 스타일인가
지영이 일부러 가볍게 사귀려고 골랐나싶기도 하고..화가나 의사는 진지해보였는데
지영은 그래도 광고도 찍고 손해본건 없는듯 하네요
누군지 모르겠어요
이글은 왜 자꾸 올리는건지
아니 일반인 헤어진거까지 알아야하나...
헤어진 이유를 왜 겨레탓으로 모는거죠?
겨레는 지영이를 엄청 좋아하고 오히려 지영이는 그만큼의 애정은 없어 보여서
지영이가 헤어지자고 헜을가능성이 훨씬 클 것 같아요.
했을.
둘이 비슷해서 지루했을까요.
어디 해외에 원두 사러 갈 때도 동행했다더니…
지영아 관심없어 그만 올려
겨레가 좀 식은거 같아요.
지영이가 서운한 부분이 많았더라구요.
민규이수에서 민규가 생각보다 진지해서 놀랍더라구요
주미랑 의사분 사겼으면 좋겠어요
지영이 예쁘긴 했지만 매력은 없었어요.
지민이가 괜찮던데.
배움이 얕다보니..
겨레가 누군지
겨레는 지영이 좋아했는데 방송보고 남자들하고 지독하게 엮인거 보고 충격받아 헤어졌던데요? 아니 어느 남자가 그꼴을 눈앞에서 화면으로보고 계속 사귀어요?
둘다 이해돼요
218님 무슨 근거로 그런 이유를.. 겨레 지인이라도 되세요? 전혀 동조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