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너무 화가나요
아기를 계속울리고... 아이울음소리들으면 스트레스받고.. 아이잘보는 남편있는 여자들은 편할까요?
진짜 너무스트레스네요
남편에게 너무 화가나요
아기를 계속울리고... 아이울음소리들으면 스트레스받고.. 아이잘보는 남편있는 여자들은 편할까요?
진짜 너무스트레스네요
일부러 울려서 원글이 데려가게 하는걸수도....
애기 울면 혼자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고 오세요
죽이되든 밥이되는 지 자식인데 남편이 돌보겠죠.
그리고 남자들도 자꾸 해봐야 늘어요.
거의 그럴거에요
잘보는 남자가 드물죠
그나마 애가 좀 크면 그때나 좀 놀까요
그럴수록 더 맡기셔야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저도 그런시절보냈는데 자꾸 시키니까 남편이 점점 좋아지더라구요 웃기는건 남편이 아기 잘재운다고 시어머님께 저 혼났잖아요 너는 뭐하는거냐고?ㅜ
어머님 저도 아범과 똑같이 일하는사람인데 저만 아기 도맡아야해요? 했었죠
그런 남자 거의 없습니다.
거의없구요
있긴있어도 내남편은 아닐거구요
잘하는 남자들 많아요.
애기 이유식끄지 만들어 먹이는 남자도 있는걸요.
여자는 애 태어날때부터 아기 잘봤나요?
시행착오 거치고 어기랑 같이 울면서 그래도 노력해서 늘은 거잖아요.
남자들은 원래 못한다 포장해주지 말고 자꾸 시키고 하라고 하세요.
댓글처럼 애도 못볼꺼면 남자들 애 낳으려고 하질 말아햐지
2세는 보고 샆고 애는 엄마한테 다 키우라고 한다면
한남들 정말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자꾸 하다보면 늘어요
혹시 하기 싫어하고 애기를 예뻐하지 않은건 아닌지.
씨터비 못내놓을정도의 능력이라면 애라도 잘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