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코로나 후유증으로 항우울제랑 안정제
받아 왔는데
안정제만으로 안정이 되거든요
항우울제는 한번 딱 먹으면 그 담엔 못 먹겠어요 ㅠㅠ
안 먹을 수 있으면 안 먹는게 좋겠죠?
이번에 코로나 후유증으로 항우울제랑 안정제
받아 왔는데
안정제만으로 안정이 되거든요
항우울제는 한번 딱 먹으면 그 담엔 못 먹겠어요 ㅠㅠ
안 먹을 수 있으면 안 먹는게 좋겠죠?
저라면 안먹죠
모든약에는 부작용이 있으니
굳이 병원가면 약이야 주겠지만
내몸은 내가 약으로부터 지키고 싶어요
그 반대에요
안정제를 빨리 끊고
항우울제는 장기복욕해야해요
안정제가 의존성이 강한 약이에요
그거 먹음 딱 기분 편안해지잖아요
그약을 끊어야하는거요
항우울제는 도파민재흡수 속도를 조절해줘서
치료에 필요한 거고요
일상생활이 잘 안돌아간다할정도면 드시는게 좋고
내 의지로 운동이든 생활이든 가능한 상태라면 해를 많이 보고
운동을 많이 해보세요
모든 약은 안 먹을수 있으면 안 먹는게 좋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을정도로 힘들어 약 받아오신것 아닌가요?? 그럼 약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일상생활로 돌아와야죠.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반대입니다. 안정제는 효과는 빨리 나타나나 오래먹으면 의존성이 강해지고, 항우울제는 최소2주이상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는 약이고 치료제지요.
보통 항우울제 효과가 늦게 나타나 급한불?을 끄기위해 안정제를 같이 처방하죠
항불안제만 먹고 항불안제 끊으면 안되요
나중에 항불안줄일때 항우울제가 보조역할
항우울제안맞으면 의사랑 상의해요
항불안제를 빨리 끊으셔야죠.. 항우울제가 치료제라 한달정도 적응기간 지나면 효과가 있을꺼에요. 정신과 약은 좀 시간이 걸려요. 의사 지시에 따라 천천히 끊으셔야 해요. 그래야 재발이 없어요. 10년 전에 저는 1년 반가까이 먹었는데 한 3개월 걸려서 끊었어요. 지금 재발 안하고 잘 지내고 있구요.
공황장애,전정기관염등 있어서 일상생활이 어려운데 정신과에서
항불안제,우울증약,어지름증에 먹는약등을 먹는데 갑자기 어지름증이 심해지고 불안하고
졸도 할 것 같을때는 응급으로 안정제를 먹으면 한 삼십분뒤 서서히 나아지긴 하는데
수시로 너무 힘드느데 다른분은 이럴때 어떡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