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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 비대증 수술 어릴때 하신분 계신가요?

문의 조회수 : 3,116
작성일 : 2023-10-25 12:59:18

딸이 4학년이 되면소 소음순이 한쪽만 길어졌어요 

 

가만히 있어도 밖으로 나와 있고 

나온부분만 쓸려서인지 피부조직이 거칠어 졌더라구요 

 

병원상담을 받아보긴 할건데 

병원입장이랑 경험자 입장은 또 다르니까

경험있으신분들 계시면 

커서 다시커지던가 

흉부분이 도드라졌다던가 그런거 없는지 

궁금해요~

IP : 117.111.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ㄱㄴ
    '23.10.25 1:50 PM (118.32.xxx.189)

    수술은 살성이 어떠냐야 따라 다른거 같아요.
    울퉁불퉁 된 사람은 살성이 좋지 않아서 그런거고.
    그것만 아니면 만족도 높은 수술같아요.

    밖으로 나온 정도면 수술 하는게 좋아요.

    그런데 불편하겠지만, 조금 더 학년 높아지면 해주세요.
    4학년이면 아직 성장 중이라...

  • 2. 나중에
    '23.10.25 2:44 PM (115.21.xxx.164)

    스무살 넘어서 성인되서 아이 본인이 결정할 일이에요 외국인들은 그거 흔해요 제 지인이 병원가서 문의했는데 외국인체형이라고 그러더래요 키크고 서구적인 미인이에요. 일상생활에 문제 없으면 하지 말래요. 생긴대로 살라는 거죠. 4학년이면 성장중이라 지금은 시기가 아니네요.

  • 3. ㅡㅡㅡ
    '23.10.25 2:51 PM (183.105.xxx.185)

    스무살 지인이 수술했는데 양쪽 깔끔하게 모양 맞춰 잘 잘라냈다더군요. 당시 성경험도 없었지만 수술하러 갔고 늘 고민되고 청바지 입을때 불편해서 했는데 만족하더라구요.

  • 4. 열쇠
    '23.10.25 6:07 PM (175.195.xxx.16)

    저는 제가 그런 줄도 모르고 살다가
    바지에 쓸려서 왜그런가 병원에
    갔다가 수술했어요..
    거기 실장님이 중학생도
    수술했다고 하더라고요..
    참고 살기에는 넘 아프고 불편해요..
    수술 안할 상황이면 굳이 안하겠지만
    전 바지에 넘 쓸려서 못 참겠더라구요.
    수술 후 거들 입고 생리대하고 며칠 지냈고
    상처는 금방 아물었어요..

  • 5. ..
    '23.10.25 8:58 PM (223.38.xxx.155)

    윗님 생살 잘라내는거라 안아픈가요?
    저도 쓸리고 불편한대 너무 아플까봐
    무서워서 못하겠어요

  • 6. 저 관심있어요
    '23.10.25 10:20 PM (218.39.xxx.207)

    출산 할때 마취된 김에 할껄 …

    평소에 너무 쓸리는데. 그것때문인지도 몰랐어요
    나중에 듣고 알았는데

    그런수술은. 큰병원 안가도 가능한가요 ?

    레이저로 한다고 광고는 봤는데
    대략 얼마고 얼마걸리고. 등등 정보좀 주세요

  • 7. 와우
    '23.11.8 12:57 PM (211.36.xxx.63)

    와우 댓글 늦게 봐서 죄송해요

    처음 몇번 들어와보고 댓글이 안달리길래
    아 이글은 댓글 안달리겠다 싶었는데

    너무 감사합니다.

    병원가서 상담을 받아봐야겠어요 ~ 시기는 샘이랑 정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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