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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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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이.이런적은 없었는데

..... 조회수 : 5,154
작성일 : 2023-10-22 17:34:38

정말정말 소변소리가 커요

자주도 가고 소리도 엄청크고

잠자는 새벽에도 자주들리고 저보다 두시간은 일찍일어나는지 그소리땜에도 깰정도예요

여태 15년 살면서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이번에 이사온사람들이 유별난가봐요

휴..이건 층간소음이라고 뭐라할수도없고

가족도 아닌데 앉아일보라할수도없고

저 엄청난 소리들으면 화장실 사방팔방 튀어오르도냄새날거같아서 

은근 이거 괴롭네요

저 진짜 둔해서 층간소음이란걸 못느끼고 사는

사람인데ㅋㅋㅋㅋ

너무.적나라한소리라 ㅜㅜ

IP : 117.111.xxx.1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야
    '23.10.22 5:39 PM (213.89.xxx.75)

    그 집 안방 화장실 들어가서 문 안닫나보네요.
    쪽지로 적어서 문에 붙여보세요.
    어쩔거에요. 화장실 문 닫아주시면 훨씬 조용하게 지낼수있을거 같습니다.
    윗집도 스스로 창피한소리이니 단속 하겠지요.

  • 2. 윗지냥반이
    '23.10.22 5:41 PM (106.101.xxx.176)

    전립선이 아주 건강한가봅니다..
    클레임하기 애매하시겠어요 ㅜ

  • 3.
    '23.10.22 5:51 PM (118.32.xxx.104)

    강쇠가 들어왔나봅니다

  • 4. ㅇㅇ
    '23.10.22 6:11 PM (112.162.xxx.50)

    ? 윗집이 볼일볼 때 화장실문 안닫는것과
    소변소리 층간소음이 무슨 상관이죠??

  • 5. ..
    '23.10.22 6:27 PM (182.220.xxx.5)

    그런집 있나보더라고요.
    얼마전 아는 지인네 고딩 아들 땜에 변기 깨졌다네요.

  • 6. ㅇㅇㅇ
    '23.10.22 6:35 PM (59.10.xxx.133)

    저희는 아랫집. 젊은 부부가 강아지 키우며 아파트 게이트 앞에 쪼그려서 담배피고 그래서 좀 별루다 생각했는데 어디선가 오줌소리가 진자 변기 뜷을 것 처럼 어찌나 큰지 넘넘 불쾌했거든요 강아지도 왈왈 자주 짖고 나젱 음악도 크게 우퍼도 광광거리고..
    아랫집이 이사가고 여자중학생 있는 가족이 들어오니 그 소리가 이제 하나도 안 들리더군요 대신 밤마다 엄마랑 소리소리 지르고 싸우는 소리가..

  • 7.
    '23.10.22 7:39 PM (211.209.xxx.224)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건축 문제 아닌가요?
    엄청나다..

  • 8. 이건
    '23.10.22 8:11 PM (125.187.xxx.44)

    아파트문제인듯 싶습니다

  • 9. .....
    '23.10.22 8:30 P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이아파트서 15년 산동안에 이런적은 처음이예요 이파트문제라고하기엔...

  • 10. ddd
    '23.10.22 9:25 PM (211.241.xxx.119) - 삭제된댓글

    와 살다살다 진짜 별의별 ㅋㅋㅋ
    소변소리까지 조절 해야 하나요??
    아파트 부실 공사겠죠
    진짜 앉아서 책읽고 있는데올라온 밑에집 아줌마 생각나네요

  • 11. 과외
    '23.10.22 10:10 PM (112.146.xxx.72)

    찬구네 과외선생님이 젊은 남자인데
    수업시작 전 꼭 화장실을 쓴대요.
    거실화장실이고 문도 닫고 쓰는데
    소변소리가 너무 커서 과외교사 바꾸고 싶대요..
    마음같아서는 화장실쓰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밤에 하는 수업이라 화장실가지고 말하기도 그렇고
    스트레스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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