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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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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

.. 조회수 : 6,752
작성일 : 2023-10-22 14:20:58

펑합니다.......

IP : 211.178.xxx.16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22 2:22 PM (106.102.xxx.95) - 삭제된댓글

    평생 그랬을텐데 뭘 새삼스레

  • 2. ㅇㅇ
    '23.10.22 2:23 PM (125.177.xxx.70)

    명품 많이 사서 재 판매하시면 ???
    엄마 왜 그러신대요
    딸보다 며느리인가?

  • 3. ...
    '23.10.22 2:24 PM (171.224.xxx.159)

    지금 안해주는 사람은 나중에도 안해줍니다.

  • 4. 보니까
    '23.10.22 2:25 PM (175.195.xxx.148)

    마음 가는데 돈 가더라구요

  • 5. ....
    '23.10.22 2:25 P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녹음해서 증겨 남겨놓고 엄마 돌아가시면 소송걸꺼라고 하세요.

  • 6. ...
    '23.10.22 2:25 PM (122.37.xxx.59)

    딸주면 남의 집안 주는거라잖아요
    돈은 아들 다 주고 딸은 반찬만 주잖아요
    한둘이 아니라 대부분

  • 7. ..
    '23.10.22 2:26 PM (211.178.xxx.164) - 삭제된댓글

    결혼을 안해서 그렇다는데 뻥인가요?

  • 8. ...
    '23.10.22 2:26 PM (14.51.xxx.138)

    나중에 준다는건 뻥이죠
    아프면 이제 오빠 의지 하라고 하세요

  • 9. ....
    '23.10.22 2:26 PM (118.235.xxx.9)

    녹음해서 증겨 남겨놓고 엄마 돌아가시면 소송걸꺼라고 하세요.
    그리고 정말로 소송 걸 생각하세요.
    이번 한번이 아닐껄요.
    부모들 아들 사랑은 못말리고 고쳐지지 않아요.

  • 10. .......
    '23.10.22 2:27 PM (1.241.xxx.216)

    엄마가 생각이 짧으신거죠
    그렇게 준 아들이 얼마나 효도할란가요....
    미리 줄 것도 없이 그냥 갖고 계시면 될것을 ㅉㅉㅉ

  • 11. 딸주면
    '23.10.22 2:27 PM (110.70.xxx.213)

    남의 성씨 좋은일 시키는거라네여. 저희 시모 왈 사위놈 좋은일 왜 시키냐고 . 사위 좋아하고 잘해주지만 마음 속은 남이라 잘해주는거래요

  • 12. 엄마 카드로
    '23.10.22 2:28 PM (217.149.xxx.50)

    골드 바 왕창 사 놓으세요.

  • 13.
    '23.10.22 2:30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이럴때 필요한게 카드깡이죠 아님 윗님 말씀처럼 골드바 유산만큼 사놓고 옷 사입었다 하시던가요

  • 14. ..
    '23.10.22 2:32 PM (211.36.xxx.100)

    진짜 부모들 상대하기가 싫어요. 어찌나 이중적인지

  • 15. ..
    '23.10.22 2:33 PM (211.36.xxx.100)

    오빠 줄만큼 주고 남은거 같이 나누라는 소릴거예요. 저도 남동생 두고 차별 당하고 있어서 이가 갈려요.

  • 16. ..
    '23.10.22 2:34 PM (106.101.xxx.91)

    같은 아들이라도 멀리사는 큰아들만 그렇게 몇십억씩 증여해 주던데..
    씀씀이 헤프다고 생활비도 대주고..
    옆에사는 작은 아들은 마지못해 작은거 하나씩 주는데 정말 하나도 안 고마워요.

  • 17. ...
    '23.10.22 2:36 PM (118.37.xxx.80)

    유산금액이 얼마인가요?

  • 18. ***
    '23.10.22 2:37 P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골드바 왕창 사서 은행 금고에 넣어 두세요

  • 19. ㅇㅇ
    '23.10.22 2:38 PM (112.162.xxx.50)

    골드바. . 좋네요

    막 카드 긁으세요

  • 20. ???
    '23.10.22 2:38 PM (61.85.xxx.94)

    도대체 얼마나 재산이 있으며
    저런소릴 뭐하러 미리해서 자식 속상하게 하는지?!

  • 21. ......
    '23.10.22 2:39 PM (211.243.xxx.59)

    많은 부모들이
    더 좋아하는 자식, 덜 좋아하는 자식,
    더 아픈 손가락, 덜 아픈 손가락
    있어요.

    본인이 자식 차별하고 있는거 아냐고 물어보세요.
    인지는 하는지 모르겠네요.

  • 22. 바람소리2
    '23.10.22 2:44 PM (114.204.xxx.203)

    나중은 무슨.. 헛소리죠

  • 23.
    '23.10.22 2:58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외제차 한대 긁어요

  • 24. 이런 글
    '23.10.22 3:02 PM (14.58.xxx.116)

    이런글 읽을때마다 부모는 무슨 죄인가 싶어요. 평생 벌어서 다 공부 시켜놓고 키워놨더니 유산으로 따지고 들고..아직 부모가 돌아가신 것도 아니고..살아계시는데 유산으로 뻥이라니요…오빠를 준다고 차별이라 하지 마시고 본인이 부모에게 어떤 딸인지 뒤돌아보길 바래요. 유산만 바라보고 제대로 살지 않으면 부모도 유산 주는거 미룰 수 있어요. 줘봤자 다 날려버릴꺼 주고 싶을까요…딸이어서가 아니라 괘씸할 수 있어요.

  • 25. 차별하면서
    '23.10.22 3:08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네가 차별받을 만하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군요.
    내 돈 내가 쓰는 거지 네가 감히! 이런 마인드 인 거죠.

    즉을때까지 차별한 딸한테 아쉬운 소리 할 일 없길 바랍니다.

    아들 줘서 다 날리고 딸한테 구차하게 부모입네 하고 아프네 여행가고 싶네 돈 필요하네 하지 말구요.

    그런 부모한테는 전화 오면 일주일 기분 망가집니다

  • 26. 14.58님
    '23.10.22 3:20 PM (116.122.xxx.232)

    아들딸 둘다 안 주면 서운할 일 없어요.
    차별은 나쁜건데 뭘 뒤돌아 보란건지.
    아들만 주고 싶은 엄마이신가.

  • 27. ㅇㅇㅇ
    '23.10.22 3:30 PM (124.50.xxx.40)

    여자는 야무지고 똑똑해서 결혼 안해준다 튕기며 혼자 독야청청 잘 살아가지만
    아들은 감히 여자랑 결혼하려 들기 때문에 돈이라도 줘서 보충해줘야 하거든요.

  • 28. 레파토리
    '23.10.22 4:08 PM (210.117.xxx.5)

    나중은 없어요.

  • 29. 14.58님
    '23.10.22 4:24 PM (221.142.xxx.73)

    우리가 서운한포인트는 받고 안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이 서운한거죠
    그렇게 차별하시면서 궂은일은 또 딸들의
    몫인경우가 많으니깐요
    딸에게 인색하게 안줄거면 딸에게 바라는것도
    없어야겠죠
    사람이라면...

  • 30. 그런 부모들은
    '23.10.23 2:56 AM (117.111.xxx.4)

    자식차별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아들은 자식이고 딸은 종년이라
    자식을 자식대접하고 종년을 종년 대접한것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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