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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매매 잘 되는법...

... 조회수 : 5,631
작성일 : 2023-10-21 14:25:18

치울만큼 치웠고 금액도 낮췄으며 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미신의 힘이 필요한데.... 효과보신거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

IP : 124.50.xxx.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0.21 2:26 PM (125.131.xxx.187)

    지역이 어찌 되세요.. 전 거기서 가격을 더 낮추니 바로.. -.-

  • 2. ,,,
    '23.10.21 2:27 PM (1.232.xxx.61)

    가위를 거꾸로 걸어 놓으라고
    그리고 집보러 오면 커피 내려 향기 가득하게 하라고
    본 것 같네요

  • 3. ,,,
    '23.10.21 2:28 PM (1.232.xxx.61)

    막걸리 사서 집 주변에 골고루 뿌리고 화장실에 가서 변기에 내리라는 것도 해 봤어요.

  • 4. ..
    '23.10.21 2:28 PM (118.235.xxx.173)

    가격을 남보다 더 낮추는 수 밖에
    서울 매물 역대 최고라는데

  • 5.
    '23.10.21 2:29 PM (104.28.xxx.146)

    외국에서는 빵을 굽는다지요~
    저는 보리차를 끓였습니다.
    집에서 고소고소 냄새^^

    최대한 깨끗하게 해놓고
    단번에 나가게끔 해요
    (집보러 오는거 너무 스트레스라….)
    거의 다 첫팀 두번째팀 거래성사 됐었어요.

  • 6. 음음음
    '23.10.21 2:32 PM (118.217.xxx.25)

    단지에서 가장 낮은 금액으로 내보세요.

  • 7. 그런 거
    '23.10.21 2:33 PM (116.34.xxx.234)

    없고 부동산에 급매 찾는
    사람 있나 물어보고 확 싸게
    던지는 방법 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금 매매 올스톱이에요.
    매수자 구하기 어려움...

  • 8. 가격을 낮추는게
    '23.10.21 2:34 PM (115.21.xxx.164)

    젤 빨라요

  • 9. ..
    '23.10.21 2:46 PM (182.220.xxx.5)

    미국이 연준의장 금리 올릴 수 있다고 해서 주식도 떨어졌어요. 금액이 많이 싸지 않은 이상 쉽지 않을 분위기예요.

  • 10. ...
    '23.10.21 3:02 PM (115.21.xxx.164)

    지인이 몇년전 3억대에 샀던 아파트 요즘 시대대로 8억에 내놓으니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사는 사람도 없다네요 구축 5억대 아파트들이 15억 된 동네인데 누가 살까요

  • 11. 주워들은 몇가지
    '23.10.21 3:12 PM (223.39.xxx.132)

    1.현관밖 사람들이 밟고다닐 수 있도록 작게 은박지 바닦에 붙이는방법
    2. 신발장에 10원짜리 넣어두는것
    3. 빗자루 거꾸로 세워두기(현관)
    4. 성씨 백가지 써서 붙이기
    5. 여자성기이름 써서 거꾸로 붙이기...민망하니까 (개**)
    써서 거꾸로 붙이는법
    6.장사 잘 되는집 가위 거꾸로 매달기
    7. 작은 음료병뚜껑덮은채 목부분 깨서 거꾸로 매달기(박**,비**)등 작은병이요
    이상 주워들었던거 기억나는대로 써 봅니다~~^^

  • 12. ㅇㅇ
    '23.10.21 3:17 PM (211.246.xxx.200)

    이 글 댓글만 보면 집값 떨어질 시기인가 싶은데,
    새글 파서 물어보면 다 오를거라고 하고..
    뭐가 맞는걸까요

  • 13. 모모
    '23.10.21 3:26 PM (219.251.xxx.104)

    제가한 방법
    세달전에집팔았는데요
    부동난에 내놓지 한달반만에 팔렸어요
    1 내가 아는 욕을서너가지
    쪽지에적어 접어서
    신발장 구석구석에 뒀어요
    한 열장 적은거같아요
    근데요
    조심하세야해요
    집 매매되고나면
    반드시 다챙겨버려야합니다
    저는 두어장 못챙겼더니
    이사짐 아저씨가 보시고
    픽 웃는거 봤어요
    아휴
    챙피해 미치는줄 알았어요

  • 14. 모모
    '23.10.21 3:27 PM (219.251.xxx.104)

    오타
    부동난ㅡ부동산

  • 15. 푸핫
    '23.10.21 3:28 PM (121.133.xxx.137)

    집보러갔는데
    현관에 빗자루 거꾸로 세워져있고
    가위 거꾸로 붙여놨으면
    바로 뒤돌아 나올듯ㅋㅋㅋ

  • 16.
    '23.10.21 3:38 PM (223.38.xxx.140)

    잘나가게 하는 글에
    무조건 가격 낮추라는 조언 보면 왜저러나 싶어요.
    싸면 잘 팔리는거 누가 모르나요.
    이미, 다 조정 했다잖아요.

    집 몇번 내놓은적 있는데 시세대로 내놓으니 무조건
    가격부터 깍는데 웃기더라구요.
    저는 잘 팔릴 확신이 있어서 시세 이하로는 깍아주지 않았어요.
    정말 집살 임자는 깍지도 않고 사던걸요.
    부동산이나 집 구하는 사람들은
    마음 정한 후에도 도배비 200만, 뭐 100만원만 깍아주면
    더 기분좋게 계약할거라고 꼬드기는데.
    솔직히 집값이 커서 그렇지 평소에 돈 2,300만원이
    그렇게 날릴수 있는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남의 돈 우습게 알고..
    저도 남의 집 맘에 들어 살때 가격 안깍고샀습니다.
    깍아주면 고마운거지만 애걸복걸은 안했네요.

    원글이 할 거 다했고
    미신 알려달라는데도 가격 얘기하는 사람들이
    그 부류가 아닐까 싶어요.

  • 17. 저는
    '23.10.21 3:42 PM (116.125.xxx.59)

    빨리 팔아야 해서 제가 집을 헐값에 던지는 바람에 부동산에서 주변 시세를 다운시켰다고까지 소리들었고(그게 가장 큰 원인이었겠죠)
    하도 급해서 점보러 갔더니 몇가지 알려줬는데
    베개에 뭐 노란색 천 넣어두라고 하고
    화장실에 장미꽃 생화 몇송이 꽃아두라 했던게 기억나네요. 일주일 정도 꽃이 시들면 다시 새거 사서 놓으라고 한 세번 정도 그리 하라 했는데 세번까지 가지도 않고 한번 사서 시들어 갈때쯤 팔렸어요. 베란다에 뭘 어찌 하라고도 했는데 그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솔직히 시세는 그전부터 그렇게 계속 내놓았는데 신기하게 점집가서 저 방편을 하고 나서 열흘 이내 팔렸으니 오로지 집값때문만은 아니라고 믿을수밖에요
    시들면

  • 18. 글구
    '23.10.21 3:45 PM (116.125.xxx.59)

    바꿔 생각하면 제가 이번에 집구하러 다니면서 느꼈는데요
    딱 들어가서 느낌 좋은 집이 있어요. 뷰라던가 집이 매우 깨끗하다던가. 환하다던가
    빨리 거래하고 싶으면 무조건 집을 깨끗하게 하세요.
    정말 살고 있는 사람조차 맥아리없이 청승맞고 지저분하게 앉아있다던가 짐이 천장까지 쌓여있다던가 너무 지저분하다던가 이러면 아무리 이사하며 손볼 집이라도 쳐다보기도 싫던데요 느낌이

  • 19. 저희도
    '23.10.21 4:35 PM (59.23.xxx.132)

    집이 요즘은 사람들이 신축을 선호하니까
    구축은 잘 안사잖아요
    그래서 금액을 내려서 사람들이 보러오더라구요
    안팔면 세금이며
    내년엔 여기주변 신축입주가 많아서
    더 깍아주고 팔았어요
    그 수 밖에 없었죠.

  • 20. 학군지라
    '23.10.21 4:39 PM (117.111.xxx.131) - 삭제된댓글

    아들 명문대 과잠 잘 보이는 곳에 걸어뒀어요.

  • 21. 고맙습니다
    '23.10.21 8:51 PM (222.104.xxx.117)

    집매매 참고할께요.

  • 22. ..
    '23.10.21 9:43 PM (115.22.xxx.188)

    전세 살면서 제가 살던집 두번이나 일주일만에 매매됐었는데요..
    세입자여서 가격은 잘 모르겠고ᆢ 일단 저희기 짐이 없었어요.
    가구도 별로없었고(소파 식탁없었어요) 어질러진 게 없이 깔끔했어요.
    이사가서 버릴 가구가 있으시면 미리 좀 버려서
    집을 좀 휑하다 싶게 넓게 두시는거 추천드려요.

  • 23. .....
    '23.10.22 3:26 AM (175.117.xxx.126)

    가위를 현관에 거꾸로 세워 걸어두라는데
    현관은 너무 티나게 보이니까
    현관 신발장 우산 안쪽이 숨겨놨어요..
    집 바로 나갔어요...

  • 24. ㅇㅇ
    '23.10.23 2:39 AM (61.85.xxx.126)

    집 잘 나가게 하는 비법들 정말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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