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한테 부탁하기 쉽나요?

그냥 조회수 : 1,235
작성일 : 2023-10-21 12:06:18

저는 누군가에게 내 필요로 인한 부탁을 안하는데요, 

 

 

참 그렇네요, 

 

IP : 122.96.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3.10.21 12:10 PM (187.178.xxx.144) - 삭제된댓글

    거절하세요!
    그런사람 멀리하고요~

    원글님글 제가 쓴줄알았어요

  • 2. 바람소리2
    '23.10.21 12:17 PM (114.204.xxx.203)

    아뇨
    정말 친하면 부피 작은거 정도??
    자주 해외 나가는데..
    친한 사람은 오히려 조심하는데 아닌 사람들이 더 부탁함
    그릇사다 달란 사람. 약. 가방 별 걸 다 부탁함

  • 3. 바람소리2
    '23.10.21 12:17 PM (114.204.xxx.203)

    그런사람은 거절이 답이죠
    나도 짐이 많거 바빠서 ...

  • 4.
    '23.10.21 12:17 PM (187.178.xxx.144)

    거절하세요!
    그런사람 멀리하고요~

    원글님글 제가 쓴줄알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첫댓글 달았다가

    진짜 거절하기도 참 쉽지않다는거잘알아요.
    그런데 그런 연습도 필요하더라구요.
    그런사람 반대로 원글님이 힘들게 부탁해도 잘들어주지않고 우린 부탁도 힘들자나요
    다시 한국에서 올때 우리짐만해도 벅차답니다.
    친한사이여도 조심스럽게 부탁안하는데 해준다고 챙겨주어도 그마음이 너무 고마울따름이죠.

    제가 내린 결론은 힘들더래도 거절입니다!

  • 5. 진짜
    '23.10.21 12:33 P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이해 안되는 사람들 많죠.
    우연히 통화했는데
    나 어디야 하고 얘기하면 아 그래? 나 그럼 거기서 뭐 좀 사다줘. 이러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전화되도 이젠 밖이라고 얘기 안하게 됨)
    동생이 외국에서 온다고 하니
    허브티 이거이거 사다달라고 10여 종류도 넘게 정성껏 써서 카톡으로 사진찍어 보내주는 사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혀서
    그런 사람들에겐 전 거절도 쉽게 나오던데..
    그럼 또 쿨해요. 알겠어~ 이러고....

  • 6. 동그리
    '23.10.21 12:35 PM (175.120.xxx.173)

    전 부탁을 못하는 성격인데
    부탁은 또 넙죽넙죽 잘 들어 줍니다.
    거절을 못해서...아 진짜...

  • 7. 절대 안하고
    '23.10.21 12:46 PM (14.100.xxx.59)

    절대 안하고 부탁도 안 들어줘요. 부탁 잘하는 사람들은 오지랍 넓어서 남의 부탁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 중에 남의 부탁도 안 들어주는 사람도 있어요.

    거절할수 있으면 하세요

  • 8. 오버 차지
    '23.10.21 12:59 PM (121.133.xxx.125)

    내야된다고

    곤란하다고 그러세요.

    부탁잘하는 사람은 님이 처음이 아닐거에요

  • 9.
    '23.10.21 1:00 PM (114.222.xxx.54) - 삭제된댓글

    부피가 작은 약종류에요ㅠ

  • 10.
    '23.10.21 1:00 PM (114.222.xxx.54)

    비교적 부피가 작은걸 부탁하니요,
    뭐라 말하기도 곤란해지네요

  • 11.
    '23.10.21 1:01 PM (121.167.xxx.120)

    거절의 생활화 처음엔 마음이 불편해도 거절 하다보면 마음의 평안이 찿아와요
    어떤때는 내가 호구였나 이런 생각 드는 부탁도 하는 사람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78 만약에요 1 ㅇㅇ 21:30:25 81
1800777 제가 오빠일을 돕다가... 5 남매사이 21:24:09 460
1800776 고양이들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냥맘 21:24:08 187
1800775 락스때문에 변해버린 섬유 말예요 ㅠ 1 두리안 21:22:11 154
1800774 미스트롯 허찬미씨 어머니 관상,좋으신건가요? 얼굴 21:18:43 219
1800773 연금복권, 로또복권 5 . ... 21:14:43 372
1800772 한동훈은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 1 ㅇㅇ 21:12:09 579
1800771 상속 증여 여쭤봅니다 2 ... 21:11:32 354
1800770 맛소금팝콘 GS25에서 1+1 해요 900원꼴 3 특가 21:09:17 263
1800769 19)당뇨환자도 성생활 가능해요 3 21:08:02 913
1800768 김규현 변호사 페북 3 정의규현 21:07:09 491
1800767 잘 안풀린 자식...참 지겨워요 22 21:06:07 1,927
1800766 회의록작성 ai 추천해주세요 1 그린올리브 21:05:53 113
1800765 연대는 복수전공이 1 ㅗㅎㅎㅎ 21:00:47 416
1800764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지인이 임신했는데 5 쩜쩜 20:59:10 624
1800763 pc로 챗지피티 로그인 안 하고 쓰시는 분 계신가요? ... 20:56:42 154
1800762 미국인들은 트럼프 그냥 놔두나요? 10 ... 20:55:29 768
1800761 홍진경 저스틴비버 레이디가가 다 재능러들이예요 5 세상에 20:52:27 642
1800760 황석영 선생이 함돈균비평가의 애청자라네요 7 ㅇㅇ 20:45:32 527
1800759 딴지게시판에서 한준호 계란 테러하자네요 20 도랐네 20:42:11 662
1800758 벌거벗은 세계사 MC 들 바뀌었네요 ㅠ 10 프로그램 20:35:45 1,691
1800757 새 매트리스 적응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ㅜ 3 ㆍㆍ 20:34:23 322
1800756 나르시시스트 엄마랑 안봐도 여전히 문제가... 5 20:32:57 752
1800755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81차 촛불대행진 촛불행동펌 20:20:58 168
1800754 몇천만년만에 차를 사려고하는데 19 고민이예요 20:18:58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