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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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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데 몇년간 안샀던것들 샀어요

ㅇㅇ 조회수 : 3,221
작성일 : 2023-10-18 09:13:42

욕실화 밑에 물때껴서 화장실 청소때마다

물때가 계속 나와서 드러워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 주문. 

생리위생팬티 주문 

잠옷바지 빵꾸난지 오래됐는데 드디어 주문했네요..

IP : 117.111.xxx.18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0.18 9:15 AM (106.101.xxx.184) - 삭제된댓글

    글이 뭔가 웃겨요 ㅋㅋㅋ
    잠옷바지는 꿰매 입으시지
    저는 마음정화티나 바지는 못버리겠더라구요

  • 2. ㅇㅇ
    '23.10.18 9:17 AM (117.111.xxx.186) - 삭제된댓글

    꿰매입을 정도가 아니고 면이 직조라서 점점 커지던데…
    이것도 1년이상 버틴거에요

  • 3. ...
    '23.10.18 9:17 AM (106.101.xxx.184)

    글이뭔가 웃겨요 ㅋㅋㅋ
    바지는 꿰매 입으시지
    전 마음정화티나 익숙한 잠옷우 못버리겠더라그요

  • 4. ....
    '23.10.18 9:20 AM (172.226.xxx.45)

    저랑 비슷..ㅎㅎ
    환경 생각해서 지퍼백 씻어 쓰고 최대한 안 쓰다가 다 소진하고 반년정도 버티다가 이번에 샀어요.
    잠옷바지 허리 고무줄 늘어났는데 1센치 접어서 꿰매서 입을까 고민중입니다~
    원글님 잠옷 바지 산거 부럽ㅋㅋ

  • 5. ㅇㅇㅇ
    '23.10.18 9:31 AM (211.36.xxx.64)

    맨윗님..잠옷찢어진거 안 기워보셨구낭.....
    야무지게 기워놓으면 바로옆에 찢어짐. 낡아서 헤진거는 기워도 소용 없음. ㅠㅠ

  • 6. 저는 그래서
    '23.10.18 9:56 AM (121.190.xxx.146)

    저도 낡은 잠옷 못버리고 기워입는 거 있는데 ㅎㅎㅎㅎㅎ 천까지 덧대서 촘촘이 짜집기하듯 기웠어요. 단추부근이라 배기지않고 입고 있어서...조만간 다른 곳 헤어지면 버려야할 듯......진짜 잠옷 여러벌 중에 가장 편안한 것이었는데 ㅜㅜ

    좋은 잠옷 브랜드 알려주세용~

  • 7. 나들나들
    '23.10.18 9:57 AM (121.133.xxx.137)

    헤져도 못 버리는 애착잠옷 저도 있어요 ㅋㅋ
    원래도 시원한 재질이었는데 낡을수록
    더 시원해져서 정말 열대야때만
    아껴 입었는데
    이번 여름에 기어히 쭉 찢어짐 흐흑
    십오년 전 잠실지하상가서 만원에 두장주고
    산건데 이제 하나 남았어요
    내년 여름이면 그 하나도 끝장날것같아
    느무 슬픔ㅋㅋㅋ

  • 8. 저 위
    '23.10.18 10:01 AM (121.145.xxx.32)

    고무줄 늘어난거 저 전문입니다
    다이소 고무줄 종류별로 있어요
    옷핀으로 꼬물꾸물 넣어보세요
    겨울잠옷바지 밑단 올라가는것도
    고무줄 느슨하게 넣으면 좋아요

  • 9.
    '23.10.18 10:02 AM (223.62.xxx.208)

    꼭 필요한것 벼르다 사면 기분 진짜 좋죠 ㅎㅎ
    저는 바지걸이 한 세트 샀어요.
    고민한만큼 비싸고 좋은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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