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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이야기 하고 싶을때 저는 속으로 이야기 해요.

ㅇㅇㅇ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3-10-17 17:14:27

일하고 힘들고 지칠때 하소연이나 이야기 하고 싶잖아요.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스트레스 받고 그럴때요.

 

저는 은따인데요. 저 혼자 일하고 퇴근하는 그런 성격이지만요.

 

같이 일하는 그중에서 말하는 사람들한테는 많은 말도 아니고 간단하게 힘든 상황을 말하고 싶을때 

 

있어요.  

 

그럴때마다  속으로 이야기 해요.

 

" 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해결되?라고 저 자신한테 물어봐요.

 

저한테 물어봐서 아니라고 말하면 입을 닫아요.

 

저 같은분 계신가요?

IP : 121.190.xxx.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3.10.17 5:19 PM (106.101.xxx.20) - 삭제된댓글

    실은 남편한테 얘기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남편도 듣기 힘들거 같고
    얘기한다고 해결되는것도 아니고
    그냥 혼자 생각해요.

  • 2. ...
    '23.10.17 5:25 PM (106.102.xxx.251) - 삭제된댓글

    엄청 좋은 마인드 관리법이에요. 조언이든 질책이든 칭찬이든 위로든 내 이름을 부르면서 타인에게 말하는 듯한 수위와 표현으로 하면 더 효과적이래요.

  • 3. 00
    '23.10.17 5:31 PM (106.101.xxx.26)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해요
    제 사적인 문제들 말 안해요
    일단 성인이 징징거리는거 너무 싫어요

  • 4. 저도
    '23.10.17 5:52 PM (59.6.xxx.156)

    그러려고 노오력 중입니다만 하아 쉽지 않네요.

  • 5. 그게
    '23.10.17 6:23 PM (121.159.xxx.76)

    쉽지 않지만 안좋은 일,내 헛점, 부정적 애기등은 길게 보면 남한테 말않는게 나아요. 당장은 속애기하면서 스트레스 풀리지만 나만 없어보일뿐.

  • 6. ....
    '23.10.17 8:14 PM (110.13.xxx.200)

    전 내 속얘기 해봤자 내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하소연 절대 안해요.
    해봤자 나중에 결국 후회하고 득되는 것도 없어요.
    말 많은거 싫어하고 말한다고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서 입뻥긋 안함.
    그러느니 마음해소할 무언가를 찾는게 백번 나아요.

  • 7. 유용하네요
    '23.10.17 11:02 PM (121.140.xxx.44)

    저도 연습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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