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너무 없어요 동네 지인 한명이랑 주로 놀아요.
제가 차도 있고 운전도 잘해요. 그걸 아는 사람들은 제차로 놀러가자 합니다. 제가 희생하면 친구는 조금 늘일수는 있겠는데 차막히는 것도 운전하는 것도 싫어하는지라 앞에서 딱 말하죠 운전하는 거 싫어해서 여행도 버스여행 다닌다고.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서 하면 모를까 상대를 위해 희생하는걸 싫어해요.
친구 많으신 분들은 싫은데도 친구를 위해 뭔가를 하시나요?
친구가 너무 없어요 동네 지인 한명이랑 주로 놀아요.
제가 차도 있고 운전도 잘해요. 그걸 아는 사람들은 제차로 놀러가자 합니다. 제가 희생하면 친구는 조금 늘일수는 있겠는데 차막히는 것도 운전하는 것도 싫어하는지라 앞에서 딱 말하죠 운전하는 거 싫어해서 여행도 버스여행 다닌다고.
기본적으로 내가 좋아서 하면 모를까 상대를 위해 희생하는걸 싫어해요.
친구 많으신 분들은 싫은데도 친구를 위해 뭔가를 하시나요?
당연하죠.
내가 원해서 하면 하지만 남이 원하는데 하는건 안하죠.
친구가 없어도 그렇지만 두셋만 있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친구 사이에 희생? 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아무도 못만나요. 내가 할수 있는 부분은 적당히 희생하고 대신 다른 부분에서 내가 더 하고 그렇게 만남을 유지하는거죠. 님 같은 성격은 그냥 한명만 만나세요
친구 관계도 약간의 노력은 필요한 거 같은데
희생 운운할 거면 혼자 놀아야죠 뭐
자주도 아니고 가끔 놀러가는데
운전은 할 수 있지 않나요
조금도 나 힘든건 싫고 칭찬도 인색
나는 잘나서 남들이 나를 찾아줘야하고
절대로 먼저 연락하는건 자존심 상하고
그러면 혼자 놀면 됩니다.
인간관계도 서로 양보 배려가 필요해요.
밥, 차, 간식을 사는 방법도 있죠.
사람 만나면 돈 들어요.
친구가 많진 않지만 일하면서 만난 사이가 친구가 되기도 하고 마음 터놓는 사람들이 여럿 있는데, 희생이라기 보단 상대가 절실하게 필요하다고 할 때는 마음과 에너지를 내주는 편입니다. 상대가 먼저 제 필요한 걸 해줄 때도 있는데, 그걸 하찮게 생각하지 않고 기억하고요.
그 외에 심심할 때 친구 필요해서 연락하면 내가 움직이고 밥값도 잘 내는 편이었는데, 그걸 당연하게 여기거나 내가 움직여주길 바라면서 만나자고 할 때는 내가 안 내킬 땐 거절합니다. 내가 원할 땐 내가 가진 걸 쓰지만 상대가 원한다고 그걸 쓸 이유는 없죠. 몇번 거절하는데도 계속 만나자고 하고 통화하면서도 모든 안테나가 그래서 이번엔 못 만난다는 거구나? 그런 쪽에만 꽂혀 있는 지인들도 있는데, 안 됐다고 느끼지만 내가 즐겁지 않은 만남은 하지 않아요. 몇번은 가능하지만 늘 그래야 하는 사람이 과연 친구일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 정리하고 서로 좋은 친구들에게 집중합니다.
알고 님 차로 놀러가자는 사람들은 미리미리 거르세요
그런 말 쉽게 하는 사람들치고 괜찮은 사람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