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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은 책임이 막중한데 갑자기 이직하는 경우

111 조회수 : 2,586
작성일 : 2023-09-25 22:08:18

책임감 없어보이나요?? 

IP : 39.125.xxx.14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25 10:08 PM (180.67.xxx.134)

    네. 회피성 인간이죠.

  • 2. 전혀
    '23.9.25 10:10 PM (59.4.xxx.50) - 삭제된댓글

    전혀요.
    절대 그렇게 생각마세요.
    저희 회사는 막중한 업무를 맡은 임원을
    하루 아침에 명퇴시키더이다.
    그가 없으면 진짜 답도 없는데.
    회사를 위해 충성할 필요 1도 없어요.

  • 3. ㅇㅇ
    '23.9.25 10:13 PM (118.235.xxx.109)

    회사도 맘대로 직원 자르는데요 직원도 맘대로 나가도 되죠.

  • 4. ㆍㆍ
    '23.9.25 10:14 PM (223.39.xxx.103) - 삭제된댓글

    전혀요2222222
    회사가 퇴사시킬때 직원 형편봐주나요?
    님도 회사 형편 봐줄 필요없어요.
    위법만 아니면 님 맘대로 하세요.

  • 5. 00
    '23.9.25 10:15 PM (39.125.xxx.145)

    책임이 너무 과중한데
    그에 상응하는 급여는 못받고있어서...

    기회가 되면 언제든 떠나고싶은대요..
    같이 고생하는 동료에게 미안해서 참..
    근데 문제는 기회도 참 안오긴하네요 ㅜㅜ

  • 6. 00
    '23.9.25 10:16 PM (39.125.xxx.145)

    59님
    그분은 왜 갑자기 짤렸을까요 ㅠㅠ
    어떻게 보면 제가 이런고민하는것도 의미없는 일일수도...

  • 7. ..
    '23.9.25 10:16 PM (180.67.xxx.134)

    대우가 그렇다면 이해되어요. 원글님께 좋은 방향으로 선택하세요~~

  • 8. 전혀
    '23.9.25 10:20 PM (223.39.xxx.150) - 삭제된댓글

    모르죠.
    오너 맘인지라.

  • 9. 아뇨
    '23.9.25 10:20 PM (1.227.xxx.55)

    갈 사람은 가야죠.

  • 10. ...
    '23.9.25 10:22 PM (211.227.xxx.118)

    회사에 충성할 필요없어요
    직원들도 그런 기회오면 다 이직할겁니다

  • 11. ..
    '23.9.25 10:2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 상황.
    전 급여보다 수당없는 야근과 수당없는 휴일 근무,
    팀장의 견제와 갑질 때문에요.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2달 채웠고 업무는 다 제게 쏟아져서 책임은 큰데 너무 스트레스가 커서 퇴사하려구요.
    욕 좀 먹죠. 뭐.

  • 12. 123123
    '23.9.25 10:24 PM (182.212.xxx.17)

    책임이 너무 과중한데
    그에 상응하는 급여는 못받고있어서...
    근데 문제는 기회도 참 안오긴하네요 ㅜㅜ

    여기에 답이 있는 거지요

  • 13. 00
    '23.9.25 10:26 PM (39.125.xxx.145)

    112님..
    이직 두달만에 ㅜㅜㅜ 에고 우짜나요.

  • 14. 아니요
    '23.9.25 10:47 PM (1.224.xxx.82)

    책임 질 사람은 조직이 알아서 신경쓸 문제지,
    떠나는 사람은 인수인계만 잘하면 책임을 다 한거에요
    이직은 더 좋은 자리 있으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거죠

  • 15.
    '23.9.26 12:07 AM (211.118.xxx.222)

    기회오고나서 고민하셔도 될듯요

  • 16. ㅇㅇ
    '23.9.26 12:09 AM (211.36.xxx.10)

    제가없으면 회사가 안돌아 갈텐데 월급이 5개월이나 밀렸어요

  • 17. ..
    '23.9.26 11:13 AM (118.0.xxx.12)

    내가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 ...
    이게 제일 큰 착각인것 같아요 .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메꾸는게 회사고 , 떠날 때 욕은 많이 하겠지만 ..
    그냥 그래도 돌아가는게 회사입니다.

    더 나은 자리 있으시면 이직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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