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9.22 9:02 AM
(211.208.xxx.199)
간호사들이 못됐네요.
그런데 고등학생쯤 되면 환자본인이
불편사항 얘기를 하는게 맞아요.
아무리 정확하게 전달한다고 해도
엄마를 거치면 말이 정확히 전달이 안되니
환자 본인이 의사나 간호사에게 설명하게 하세요.
얼른 쾌차하기 바랍니다.
2. 저는
'23.9.22 9:05 AM
(121.161.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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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아 이 사람 행복하지 않구나
안됐다...이렇게 생각해요
간호사든 공무원이든 직업과 상관없이
본인이 행복하지 않으니
밖으로 흘러나올게 없는거지요
3. ㄱㅎ
'23.9.22 9:09 AM
(110.15.xxx.165)
저는 대학병원(설대분당)에서요 다다다 설명해서 설명끝난후 확인차 질문하나했는데(네 아니오.로 끝날 질문)좀전 얘기했는데 못들었어요? 네? 몇번이나 면박줌. 간호사들끼리도 사이안좋아보이던데 환자,가족들한테 화풀이하나봐요
4. 따지세요
'23.9.22 9:11 AM
(118.235.xxx.75)
암말 안하면 더합니다. 큰소리 내야 안그래요..
당신 왜리렇개 불친절하냐고 원장도 아냐고 원장좀 만나고 싶다하세요.
저런 소리 하는게 진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한번 큰소리 나야 잠깐은 괜찮아집니다
5. 따지세요
'23.9.22 9:12 AM
(118.235.xxx.75)
지금 미성년자 놔두고 집에 가라는 소리냐고!!! 한판하세요
6. ....
'23.9.22 9:12 AM
(118.235.xxx.163)
저도 아이 데리고 진찰받으러 갔는데 증상 묻는 질문에 제가 대답했더니 아이한테 니가 대답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때 참 무안하면서도 깨달았어요.
애대 이제 다 컸는데 내가 너무 먼저 나서서 챙기려 했다는걸
그 후엔 아이 혼자 보내기도 하고 가서도 절대 먼저 얘기 안해요.
7. .........
'23.9.22 9:21 AM
(112.147.xxx.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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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동네 정형외과라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호칭을 정확히 알아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요즘 병원 근무자들은 다들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딱딱 거리는 사람들이 있긴 했어요
8. .........
'23.9.22 9:21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정형외과라면 간호사인지 조무사인지 호칭을 정확히 알아서 올려주시면 어떨까요? 요즘 병원 근무자들은 다들 친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는 신경질적인 의료인들이 있긴 했어요
9. ..
'23.9.22 9:23 AM
(118.235.xxx.69)
-
삭제된댓글
주로 대학병원 간호사들과 동네 정형외과 조무사들이 대체로 불친절하더군요. 이유는 잘 모르겠음. 진상을 많이 만나서 그런건지.
10. ㄴㄹ
'23.9.22 9:27 AM
(211.114.xxx.150)
이런건 양쪽 태도를 직접 봐야 함
11. …
'23.9.22 9:48 AM
(67.160.xxx.53)
서비스업의 고충이잖아요. 게다가 의료 서비스는 늘 울상에 자기가 세상에서 가장 위중한 환자인 줄 아는 징징이들을 상대하는. 근데 자기 직업 그런 거 모르고 자기들이 직업 선택해놓고 가장 만만한게 환자들이니 그들한테 성질 부리죠. 의료서비스업 종사자들이 환자한테 막 대하는 거 직무유기라고 생각해요.
12. 고객의소리함이
'23.9.22 9:52 AM
(113.199.xxx.130)
없는 병원인가요?
퇴원할때 쓰고 나오세요
13. ..
'23.9.22 9:58 AM
(211.250.xxx.247)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14. ..........
'23.9.22 10:04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저도 이런 생각들었어요
15. ......
'23.9.22 10:06 AM
(112.147.xxx.179)
-
삭제된댓글
동네 병원 보면 의사가 친절하고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ㅠㅠ-----> 저도 이런 생각들었어요. 병원 이미지 안좋아지게하더라구요
16. 의사는
'23.9.22 10:28 AM
(121.133.xxx.137)
어때요?
거의 의사 따라가더라구요
첨 가는 병원이라도 의사가 어떻겠다
접수하면서 거의 파악 됨ㅋ
17. ...
'23.9.22 11:06 AM
(221.146.xxx.16)
다른건 정확한 상황을 모르겠는데요
불편한점이나 증상을 다큰 아이인데 보호자가 대신 얘기하는거 진짜 별로에요.
예를들면 어디가 아프냐. 어떤느낌으로 아프냐. 언제부터 시작됐냐.
이런건 주관적 증상이니 본인이 제일 잘 알잖아요.
아무리 엄마라도 아이 몸에 빙의해서 통증을 느껴본게 아니잖아요.
근데 미취학 아동도 아니고 다큰 애는 입 꾹다물고있고 엄마가 어디가 아프고요~ 말하는거 정말 별로입니다.. 극성맞아 보이고, 정확하지도 않고, 환자한테 재차확인해야해서 두번 물어야 하고요.
그리고 그렇게 키우면.. 30대, 40대 되어서도 엄마가 병원 따라와서 대신 얘기해요.. 본인은 벙어리처럼 가만있고.. 이거는 의사들이 다 공통적으로 진상이라고 생각하고 속으로 흉보는 행동입니다.
18. 원글
'23.9.22 11:13 AM
(115.91.xxx.69)
어디 컴플레인 걸때 없나요??
저 진짜 간호사인지 뭔지
진짜 싸우자는 말투네요
보험사 제출용 서류 얘기 해야되는데
말 섞기도 싫네요
아놔 스트레스
19. 원글
'23.9.22 11:14 AM
(115.91.xxx.69)
퇴원할때 까지
언젠가 한번 싸울것 같아요
쌈닭 같이 눈 부라리고 쳐다보는데
진짜;;
20. 원글
'23.9.22 11:38 AM
(115.91.xxx.69)
의사샘 50.69대 남자분인데
뭐 중간정도 친절도이고
1층 수납샘들
다 설명친절하시고 좋으세요
그래서 바로 수술하라 했을때도
지체없이 입원한다 한거였는데
4층에 기 쎈 쌈닭 한마리가
있을지 몰랐네요
야간에 있는분은
그래도 나이 좀 있어서
그나마 조금 나은데
낮 간호사는
젊은 분이 진짜..
할많안한 ㅜㅜ
21. Oo
'23.9.22 1:12 PM
(223.39.xxx.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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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병원원장은 보건소 건강보험등 민원과 공문에
예민하답니다
불친절간호사또한 민원으로 이야기하시면
싸울일없이 원장에게 제일강하게 전달됩니다
22. 동의
'23.9.22 1:49 PM
(211.234.xxx.57)
윗님 동의합니다.
의사 인품 좋으면 간호사들이 쥐락 펴락 갑질 합니다.
23. 동네
'23.9.22 3:45 PM
(110.8.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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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병원은 잘해야 하는데, 바보들이네요.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얼마 전 여기서 세브란스 불친절하다고 하는 글 봤고 1년 전 시아버지 간병하면서 너무 불친절했던 기억에 맞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시부가 다시 입원하셨다 보호자로
24. ..
'23.9.22 3:48 PM
(1.242.xxx.150)
엄마가 조금이라도 증상에 대해 거들면 아주 못마땅해하는 의사들 있더라구요. 보호자가 그 정도 말도 못하나요. 집에서 아이 증상 계속 체크 하던 사람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