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에 제가 사는 아파트근처에
불덩이가 떨어졌어요
불덩이 크기가 축구공만 했어요
옆에 아파트 지인이랑 둘이 봐서
깜짝 놀랐어요
뭐였을까요???
16년전에 제가 사는 아파트근처에
불덩이가 떨어졌어요
불덩이 크기가 축구공만 했어요
옆에 아파트 지인이랑 둘이 봐서
깜짝 놀랐어요
뭐였을까요???
진주였나? 청주였나? 그쪽 아닌가요?
하늘에서 별똥별이 한 낮인가 밝을때 멜론밭에 떨어져서 그 농지 주인은 하루아침에 로또벼락을 맞았다지요. 별똥별은 갓 들어온것이 우주의 물질을 가장 많이 담고있다고해서 부르는게 값이라하고 야구공만한것이 3억인가에 팔렸대요.
같은 경상남도에요 떨어진지점이 논이나 저수지였을것 같아요
3억이라면 찾으러 가고 싶네요 논으로 떨어졌다면
논주인이 옆으로 치워 버려졌을거라 생각됩니다
첫댓님 진주 운석 생각나요!
운석이었던것 같아요 운석이 떨어지면 불덩이같을까요?
진주에서 70km 떨어져있어요
진주에서 그당시 난리 났었지요.
우리 아파트도 크게 흔들리고 쿵 소리 났었어요.
불덩이 떨어지는것처럼 보이는것도 맞고요.
지구를 둘러싼 공기와 맞닿아서 마찰열에의한 어쩐다나... 저녁이었다면 하얗게 빛이 떨어지는것처럼 보였을것을.
축구공만한 운석이었으면 논이 거의 초토화되지 않았을까요?
감을 못잡겠어요 논이 초토화 됐을까요
저는 불덩이보고 무서웠어요
운석이라는걸 알았다면 ㅋㅋㅋㅋ 무서움 모르고
찾으러 다녔을텐데
연락끊긴 그때 불덩이 같이 봤던 언니랑
이야기꽃 피우고 싶네요
신기한 경험 하셨네요
그 놀라운 경험 좀 듣고 싶네요
진짜 리얼 체험 귀한거잖아요
몇마디해주세요
길면 더 좋구요
너무 멀리 이사왔어요 오랜시간이 흘렀구요
초능력생기지 않으셨나요
힙하게 ㅋㅋ
진주운석이었나보죠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땅속 깊이 박혀 버릴텐데요
여름날 어릴때 마당에있는 평상에 누운날은 별똥별 많이 봤는데
지금의 서울숲자리요
지금은 보기 힘드네요
같네요. 신기하네요 달려가서 보시지 아깝이~
충격음같은게 들렸었나요? 궁금하네요..
16년전 뉴스 검색해보면 나오지 않을까요?
당시에는 주변에 별 얘기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