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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딱 1달만 만나보자는 제안

.. 조회수 : 7,920
작성일 : 2023-09-21 01:13:37

직장동료인데

 

어느날 고백을 하더라구요.

 

공무원에 괜찮은 사람이었지만

 

전 사내는 절대 안하고, 또 나이차가 띠동갑이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직장특성상 앞으로 30년은 봐야하는데 ㅜ

 

어쨋든 그렇게  넘어가나 했더니

 

땩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한다네요.

 

기회를 한번만 주라고 하는데 ..

 

아.

 제가 너무 여지를 남겻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IP : 106.101.xxx.3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9.21 1:19 AM (125.132.xxx.53)

    띠동갑에서 거름

  • 2. ..
    '23.9.21 1:20 AM (121.163.xxx.14)

    띠동갑에서 탈락
    님도 공무원이고 부족할 게 없는데 왜요?
    그리고 뭐 자원봉사도 아니고
    맘에도 없는데 한달이리는 시간이
    아깝네요 왜요?

  • 3. ..
    '23.9.21 1:20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띠동갑에서 거름2222 내가 뭐라고라는 생각이 들다니요. 띠동갑 남자가 호감같는 것 자체가 싫어요.

  • 4.
    '23.9.21 1:25 AM (67.160.xxx.53)

    그거 그냥 정복욕이에요. 띠동갑이니까 더 안달나는 거. 어차피 소문은 다 날텐데 그렇게 한달 만나면 님만 우스운 꼴 됩니다. 이거 그럼 감정에 젖어서 생각하실 일 아니에요. 저희 가족도 공무원이고 그런 일 비일비재한데 100% 지위 낮은 여직원만 신경쓰고 초조하고 전출을 신청하네 마네 그런 상황에 놓여요. 이런 고민도 마시고 여지도 남기지 마시고요.

  • 5. ,,
    '23.9.21 1:27 AM (73.148.xxx.169)

    다른 건물로 이직 안 되나요?
    그분께 띠동갑 연상 만나시는 건 어떠냐고 멕여요.
    역지사지하면 이기적인 거 확인하게 해야죠.

  • 6. ㅇㅇ
    '23.9.21 1:27 AM (211.234.xxx.192)

    한달만 만나자는 제목만 보고도 미친놈인거 파악함
    정복욕 222
    님 나가면 다른 여자한테 한달만 하루만 계약연애하자 데이트메이트하자 소울메이트 이럴걸요

  • 7. .....
    '23.9.21 1:29 AM (180.224.xxx.208)

    어차피 소문은 다 날텐데 그렇게 한달 만나면 님만 우스운 꼴 됩니다 22222

  • 8. 주작이죠?
    '23.9.21 1:32 AM (217.149.xxx.62)

    무슨 공무원에 띠동갑에...

  • 9. ..
    '23.9.21 1:45 AM (223.38.xxx.86)

    한달 만나보고 님이 아니라하면 포기한다는거에요???
    나도 당신처럼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 있다 하세요.
    넘볼걸 넘봐야지. 내가 뭐라고라뇨. 자신감이 글케 없어 어쩌요?

  • 10. ..
    '23.9.21 1:49 AM (142.186.xxx.64) - 삭제된댓글

    원글이 여지를 주었거나, 아니면 스토커의 느낌이 솔솔.

  • 11. 네???!?
    '23.9.21 2:25 AM (115.136.xxx.124)

    띠동갑이 정신나갔나봐요

  • 12. 미친
    '23.9.21 2:56 AM (223.39.xxx.222)

    너랑 자보고는 싶은데.
    한 달이면 되겠냐?

    그거임.

  • 13. ㅇㅇ
    '23.9.21 3:24 A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아유 안돼요.
    헤어질때 어떻게 나올훌 알고요.
    요즘 하도 흉흉해서...안전이별만해도 고마운 새상이라..
    정중히 거절하고 아예 시작을 마셔야지 안그러면 원글님이 힘들어지실수도 있어요.

  • 14. 그냥
    '23.9.21 3:31 AM (115.140.xxx.4)

    맘에 없으면 시작을 마세요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소문나서 좋을게 없습니다
    맘에 있으면 띠동갑은 요즘 문제는 아니죠

  • 15. 연하?
    '23.9.21 4:08 AM (118.235.xxx.129)

    그분이 연하 띠동갑인 거죠?

  • 16. 아놔!!!!
    '23.9.21 4:54 AM (223.39.xxx.222)

    쐐기밖는 한마디!!
    118.235님.
    연하 띠동갑!!!

  • 17. 미친눔이
    '23.9.21 6:08 AM (121.133.xxx.137)

    얕봤구만요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님 자존감 낮은거 그 넘이 눈치깐거네요
    장신 바짝 차리고 티나게 사무적으로 대하세요
    한달 만나볼 생각 절대 없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시고
    가능하면 그 얘기할때 증인을 남기세요

  • 18. ... ..
    '23.9.21 6:29 AM (110.70.xxx.173)

    한달 후 이런저런 소문 다 내서
    원글님 직장 그만두고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한달동안 정복할 자신이 있나보죠?
    육체를? 정신을?
    원글님에게 마가 꼈나 -
    띠동갑 회피하지 마시고
    윗댓처럼 증인 남겨서
    이런저런 소문 양산 차단하세요.

  • 19. ㅇㅇ
    '23.9.21 7:33 A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띠동갑에서 거름

  • 20. .....
    '23.9.21 7:4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띠동갑 절대 안돼요
    남편이 7년 위인데 저 오십 넘고부터 노인봉양입니다. 물론 남편을 사랑하지만요.
    띠동갑은 재벌이나 할 얘기지 공무원이 참 염치도 없다. 절대 안됩니다. 님이 돈에 팔려온 동남아 여성도 아니고, 당신이 노인으로 보인다. 남자로 안 보인다. 미안하지만 그게 자연스럽지않냐 그러고 딱 끊으세요.

  • 21. 마음
    '23.9.21 7:51 AM (218.53.xxx.110)

    마음에 없다면 시작도 마세요. 님에게도 시간낭비 아닌가요. 띠동갑이 참..

  • 22. 순진하시넹
    '23.9.21 7:52 A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 띠동갑 연하

    남자에게 여자나이는 트로피에요
    몇살 어린여자 만난다 이게 자랑거리고
    능력자라 뽐내고 다니죠

    자존감 낮은것 같아 말씀드리면
    나이 띠동갑 감수할거면?
    훨씬 좋은 조건 or 나한테 절절 매는 남자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남자 만나란게 아니라 XX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 할 필요 없다는 얘기에요

  • 23. 순진하시넹
    '23.9.21 7:55 A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 띠동갑 연하

    남자에게 여자나이는 트로피에요
    몇살 어린여자 만난다 이게 자랑거리고
    나 능력자라 뽐내고 다니죠

    자존감 낮은것 같아 말씀드리면
    나이 띠동갑 감수할거면?
    훨씬 좋은 조건 or 나한테 절절 매는 남자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남자 만나란게 아니라 XX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 할 필요 없다는 얘기에요

  • 24. 순진하시넹
    '23.9.21 8:03 AM (223.39.xxx.160) - 삭제된댓글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 띠동갑 연하

    남자에게 여자나이는 트로피에요
    몇살 어린여자 만난다 이게 자랑거리고
    나 능력자라 뽐내고 다니죠

    자존감 낮은것 같아 말씀드리면
    나이 띠동갑 감수할거면?
    훨씬 좋은 조건 or 나한테 절절 매는 남자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런 남자 만나란게 아니라 XX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 할 필요 없다는 얘기에요
    바보같은 원글님

  • 25. 한달이면
    '23.9.21 8:17 AM (219.255.xxx.39)

    즐기고 땡하기 좋은...
    더 만나고자시고 할 필요가 없죠.

    결정은 본인이...

    한달보고 괜찮네했는데 쌩까면 어쩔...

  • 26. ....
    '23.9.21 8:20 AM (220.94.xxx.8)

    띠동갑? 미친x이네요.
    절대 여지도 주지마세요.

  • 27. 노인
    '23.9.21 8:23 A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띠동갑에 염치없고 뻔뻔한 ㄴ이 한달만이라도 사겨보자고 매달리니 "내까짓 게 뭐라고" 한 번 기회를 줘봐도 될까 하는 측은 지심이 든다는 말인가요?

    님은 거지 같은 ㄴ의 발싸개 취급 당하면 좋겠어요?

    화가 나서 좀 거칠게 써보았어요.
    님을 소중히 여기세요.

  • 28. 노인
    '23.9.21 8:24 A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띠동갑-12살이나 많은 염치없고 뻔뻔한 ㄴ이 한달만이라도 사겨보자고 매달리니 "내까짓 게 뭐라고" 한 번 기회를 줘봐도 될까 하는 측은 지심이 든다는 말인가요?
    님은 거지 같은 ㄴ의 발싸개 취급 당하면 좋겠어요?
    화가 나서 좀 거칠게 써보았어요.
    님을 소중히 여기세요.

  • 29. 띠동갑
    '23.9.21 8:29 AM (110.70.xxx.187)

    연하란말 같은데

  • 30.
    '23.9.21 8:36 AM (175.120.xxx.173)

    여지를 줬네요.
    그자리에서 애인 있다고 했음 될 껄..

  • 31. 오노
    '23.9.21 8:36 AM (24.141.xxx.230)

    인생 꼬이는 거 한순간이예요

  • 32. ...
    '23.9.21 8:47 A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직장 특성상 30년은 봐야한다했고 공무원 정년퇴직이 60세
    원글이 만약 30세면 연하면 18세 연상이면 42세네요
    제가 46살이고 동갑 남편과 결혼 15년차인데 동갑도 갑갑한데 12살 많은 남자?? 눈길도 주지마세요.
    멜로망스 취중고백 들으면서 여자가 싫다했는데 일주일만 사귀어달라고? 그래도 싫다면 포기한다? 이건 뭐지?? 스토커? 가스라이팅? 그 노래 들으면서 딸한테 저런 남자있으면 바로 엄마아빠한테 말하라고 했네요.

  • 33. 222
    '23.9.21 9:02 AM (112.164.xxx.109)

    띠동갑이라니...저8살 차이나는데 세대차이 엄청납니다 말이안통해요
    같은직장에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여지도 주지마세요

  • 34. ...
    '23.9.21 9:04 AM (1.242.xxx.61)

    한달 만나서 상대가 파악이 되나 웃긴다 뻔한ㄴ

  • 35. 놉!
    '23.9.21 9:06 AM (112.148.xxx.35) - 삭제된댓글

    처음에 아닌건 끝까지 아닌거예요
    남자가 매달리니 '내가 뭐라도 되나'
    싶은 마음에 만나줬다가 좋아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커요
    분명 남자쪽은 손익계산 다해보고
    들이대는걸텐데 반대쪽 이쪽은
    순진하게 당하는거죠.
    얼마전에 단식을 한다 어쩐다했던
    정치인조카가 싫다는 여자 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하겠다하고선
    한달만나고도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죽였죠. 그정치인이 변호해서
    무죄받게 해줬구요.
    해줬지만

  • 36. 놉!
    '23.9.21 9:07 AM (112.148.xxx.35)

    처음에 아닌건 끝까지 아닌거예요
    남자가 매달리니 '내가 뭐라도 되나'
    싶은 마음에 만나줬다가 좋아하게
    되면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커요
    분명 남자쪽은 손익계산 다해보고
    들이대는걸텐데 반대쪽 이쪽은
    순진하게 당하는거죠.
    얼마전에 단식을 한다 어쩐다했던
    정치인조카가 싫다는 여자 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하겠다하고선
    한달만나고도 아니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하니깐 죽였죠. 그정치인이 변호해서
    무죄받게 해줬구요.

  • 37. ..
    '23.9.21 9:22 AM (1.241.xxx.172) - 삭제된댓글

    연하 띠동갑 같은데요
    그러니 철없이 매달리죠
    연상이든 연하든 별로네요

  • 38. ...
    '23.9.21 10:20 AM (61.254.xxx.115)

    만나는동안 소문 다 나겠네요 한달이면 넘어올래? 이거지 미친.

  • 39. ....
    '23.9.21 11:55 AM (220.94.xxx.8)

    연하라도 띠동갑은 말이 안되죠.
    대화도 안될듯..

  • 40. happy
    '23.9.21 1:27 PM (223.62.xxx.104)

    연하든 연상이든
    한달안에 잠자리가 목적일듯
    그거 이루고 나면 끝
    한달간 안자고도 만나겠대요? ㅎ

  • 41.
    '23.9.21 1:52 PM (115.21.xxx.250)

    저도 딱 보자마자
    한 달안에 할 거 다 할 계획 가진 ㄴ이구먼...했음
    걸러야해요
    마음에도 안드는데 왠 한 달

  • 42. ...
    '23.9.22 1:06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맥락상 12살 연하일리가 없죠
    나이많은 남자가 띠동갑 연하한테 들이댄거지

  • 43. ...
    '23.9.22 1:06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맥락상 남자가 12살 연하일리가 없죠
    나이많은 남자가 띠동갑 연하한테 들이댄거지

  • 44. ...
    '23.9.22 1:09 AM (223.62.xxx.167) - 삭제된댓글

    마음 약한 것 같은데 한달 사귀는 것도 하지마세요
    같은 직장 12살 많은 남자면 임신공격 하려할걸요
    어떻게든 결혼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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