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꼬치 묻고 듣기 싫은 말하면서 굳이..
살면서 이런 부류들을 많이 봤는데 이해가 안 되거든요
저는 축복해주고 싶은 사람 아니면 거리두기 해서 여쭤봅니다
꼬치꼬치 묻고 듣기 싫은 말하면서 굳이..
살면서 이런 부류들을 많이 봤는데 이해가 안 되거든요
저는 축복해주고 싶은 사람 아니면 거리두기 해서 여쭤봅니다
저도 이해불가...
속으로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왜 만나는것인지..
또 궁금한건.
지도 날 싫어하면서 내가 지를 싫어하는걸 못견디는건 왜 그런건가요?
나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날 싫어해도 괜찮은데....?-_-;;
궁금해서아닐까요? 싫은데 그냥 뭐든 궁금해서.
싫은데 궁금할수가 있나요.?? 싫으면 저는 무관심쪽으로 가던데.. 질투하면 자기도 속이 안편안할것 같은데 질투난다면 저는 그냥 안보고 마음편안하게 살것같아요
저도 궁구미~
시간낭비..
궁금해서 미칠지경이면 그럴수있죠. 궁금한게 싫은걸 넘는거죠. 거리둬야야 할 요주의인물인거죠
음흉하네요.
꼭 멀리하세요
꼭 질투하면서 궁금하니까 만나자고 해요
그래서 만나자고 하면 일부러 만나서
더 질투나게 했어요.
질투나서 미치려는 걸 보니 재밌던데요
ㅎㅎㅎ
지금은 귀칞아서 안 만나지민요
궁금해서...
직접 확인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