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쓰고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심란하고 입맛도 없고 그러네요.
선배어머님들 12월 발표까지 어찌 기다리셨어요.
또 정시까지 보게되면 2월까지 내내 이럴건데..
핏기없는 딸애 얼굴보면 짠하고
그러네요 에휴..
수시쓰고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심란하고 입맛도 없고 그러네요.
선배어머님들 12월 발표까지 어찌 기다리셨어요.
또 정시까지 보게되면 2월까지 내내 이럴건데..
핏기없는 딸애 얼굴보면 짠하고
그러네요 에휴..
그런 과정 거치면서 성장하는 거죠 뭐
전에 대성인가에서 하는 입시 설명회 갔는데
재종반 애가 재수하고 정시에서 합격했는데
애가 막 울더래요
앞에 열 다섯 번이나 불합격 받고 보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면서요
그 말 들으니 짠하더라구요
따님이 수시에서
제일 가고 싶은 학교에
딱 붙기를 바랍니다
입결좋아서 너무 거만한것도 꼴보기 싫어요.
부모말 씨도 안먹히고 다 지혼자 잘남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에 눈물이 다 나네요.
정말 감사해요.
다들 좋은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제일 원하는 곳에 합격하길 바랍니다.
최고의 다이어트는 근심걱정이라더니
어제 한끼도 못먹겠더라고요
오늘 3장 쓴다는데
05년생 너무 힘드네요
수시 쓰고도 잘못 넣은거 아닌가 걱정되서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우리 애들 잘 챙기고 보듬어서 수능날 수시 면접까지 잘 이끌자구요. 우리 다 합격해요~
수시 접수 글을 보면서... 저희는 벌써 2년 지났구나 하면서 또 가슴을 쓸어내려요. 그때 긴장과 불안이 따올라요.
힘내시고요.
좋은 결과 나올겁니다. 에너지를 보내드려요.
에휴 ... 말해 뭐해요. 저 그거 재수까지 2번을 했어요. 애가 외동이라 망정이지...
힘내시고요, 원하는 곳에 합격하길 바랍니다.
큰애 재수하고 동생 또 시작
몇년사이 팍늙고 끝나니까 속시원한게아니라
우울 공허 허무
입시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애들 흔들리지않게 엄마가 정신잡고있어야해요
12월에 끝나면 그래도 다행이죠.
저는 작년에 끝나고 많이 아팠어요.
정시 하는 분들은 초죽음이겠다 싶던걸요.
부디 12월에 붙어서 끝나시길요.
한장 남았는데 써야하나 말아야 하아 고민이에요.
수시 대학결정부터 정시 발표 끝날때까지
기간이 너무 길어요. ㅠㅠ
재수한 딸 정시 합격 발표보고
제가 엉엉 통곡을 했는데
붙었다는 기쁨도 있지만
드디어 끝났다는 후련함도 컸어요
우리집 아이도 수시 1차서류에서 6장 불합격 글자만 보고, 재수확정 지으면서 정시는 많이 낮은 곳에 한군데 넣어봤어요. 4년 전장에 유학 및 기타 좋은 조건 제시에 합격이라는 두글자 받아보고는 그래도 자존감 회복이 좀 되었어요. 등록은 안했고 재수해서 결국 원하는 대학 갔어요. 재수하기 전 쿠팡알바하면서 좋은 대학 가야겠다는 마음이 절로 들었대요. 너무 힘들어서...
다들 원하는곳에 합격하시길
그냥 우는 정도가 아니라 아이 전화받고 둘이 오열을 했었네요.
추추추추추추추합으로 합격후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납니다.
기운내세요!! 아직 4개월이나 남았는데 그래도 몸 챙기시고,,,
마음을 다른곳으로 좀 돌려보세요..
잘될껍니다.
많은 사람들의 기도가 더해져서 꼭 잘되길 바랍니다.
저는 몇년 수시 쓰기 전부터 하도 힘들어서 5kg 이 빠졌어요..
아이도 회피성이라 잘못되면 모두 저의 책임인 분위기였거든요.
진짜 마음고생 다이어트가 가장 효과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