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떡하니 아빠가 성관계어쩌구 ~ 너무ㅈ놀래서 82하다 말고 나가고
아 너무 화나서 글 올려요.
세상 안일어났던 사건도 아닌데
요즘따라 너무 힘드네요
좋은 뉴스는 없고 미친세상에 살고 있는듯
제목에 떡하니 아빠가 성관계어쩌구 ~ 너무ㅈ놀래서 82하다 말고 나가고
아 너무 화나서 글 올려요.
세상 안일어났던 사건도 아닌데
요즘따라 너무 힘드네요
좋은 뉴스는 없고 미친세상에 살고 있는듯
그런 뉴스를 올리는 사람들이 원하는게..
우리가 뉴스에 눈감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버티긴 하는데... 정말 싫은 요즘이네요.
살인사건이건 근친사건이건
보기 싫다고
보면 힘들다고
외면하는게
저런 범죄를 더 키우는거예요
살인사건 보면 힘들다고
살인사건 보도 안하면
살인범들만 신나서 설치는 거죠...
그건 아니죠.
보기 싫다고 눈감으면
그런 범죄자들은 더 활개를 칩니다.
누군들 저런기사 읽고 기분 좋을 사람 없어요.
토할것같고 트라우마 생길 지경이죠.
그래서 더욱 기사화시키고 망신주고 엄벌해야 하는거에요.
인간이하의 존재들이라서요.
솔직히 이보다 더 끔찍한 뉴스도 많죠.
세상 참..무서워요.
보기싫고 더럽다고 눈 감고 덮어버리고 겉만 꾸미는 짓은
일본인들이 잘하는 거잖아요.
썪은건 도려내고 차료해야지 덮어버리면 그만인가요?
그새끼 친딸 성폭행하고 아들은 폭력했다네요.
엄마는 어디갔나 미틴새끼
아들은 16살에서 17살일때 딸은 14살에 억지로 때려서 성폭행했다네요.
대부분 집보면 애들 사춘기때 함부로 손지검 못하는데
아들을 매일 패서 기죽여 병신 만들고 딸도 그렇고
아유 그냥 저새끼 불태워 죽였음 좋겠어요.
보기싫어도 봐야죠
외면하면
피해자는 죽어요
그새끼 친딸 성폭행하고 아들은 폭력했다네요.
엄마는 어디갔나 미틴새끼
아들은 16살에서 17살일때 딸은 14살에 억지로 때려서 성폭행했다네요.
대부분 집보면 애들 사춘기때 함부로 손지검 못하는데
아들을 매일 패서 기죽여 병신 만들고 딸도 그렇고
아유 그냥 저새끼 불태워 죽였음 좋겠어요.
저집 아들 지애비 못된거 보고 나가서 여자 성추행 폭행하다 감옥가면 다들 쟤들 욕하지 가정환경 성관안하니 얼마나 억울한 인생인가요.
그새끼 친딸 성폭행하고 아들은 폭력했다네요. 집구석이 지옥이었을거에요.
엄마는 어디갔나 미틴새끼
아들은 16살에서 17살일때 딸은 14살에 억지로 때려서 성폭행했다네요.
대부분 집보면 애들 사춘기때 함부로 손지검 못하는데
아들을 매일 패서 기죽여 병신 만들고 딸도 그렇고
아유 그냥 저새끼 불태워 죽였음 좋겠어요.
저집 아들 지애비 못된거 보고 나가서 여자 성추행 폭행하다 감옥가면 다들 쟤들 욕하지 가정환경 고려안하니 얼마나 억울한 인생인가요.
저도 너무 싫긴 한데
그럴 때마다 더 열심히 읽고 치떨리게 분노하고
비난을 모아서 처벌을 강화해야 범죄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물론 그 과정에서 인간을 혐오하지 않기 위해서
계속 노력해야 하는 것 같아요.
불편한 내용 맞지만
그래도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런 사건 숨겨지는 게 더 문제예요
그래도 너무 심했어요.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었어요 로드킬이나 똥 본 느낌요.. 토나오는 줄
며칠전 포털에 뜬 기사제목
"나 그래도 아빠 딸이잖아 나한테 안 그러면 안돼?" 뭐 이런거. 제목만 봐도 진짜 짜증이.
전 클릭 안했어요.
기사 내용에 등장할 순 있어도 제목은 좀 폭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가해자 뚝배기 깨고픈 충동도 들면서. 총제적으로 제목이 시선에 닿은 1~2초만에
정신이 다치는 느낌.
우아하시네요. 같이 분노는 못해줘도 아예 본인 눈에 띠지 않게 해달라니.
나라면? 입장바꿔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