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금전, 시간적인 것 때문에
퇴직 전에 유럽여행은 불가능할 것 같아요.
퇴직하고 5~6년정도 유럽여행 실컷하고
귀향해서 소일거리하며 여생보내는게
로망이예요^^
아무래도,
금전, 시간적인 것 때문에
퇴직 전에 유럽여행은 불가능할 것 같아요.
퇴직하고 5~6년정도 유럽여행 실컷하고
귀향해서 소일거리하며 여생보내는게
로망이예요^^
당연히 가능..^^
완전가능...!!
건강관리 잘해야겠네요ㅋ
60은 젊어요.
60세 퇴직 담날 이탈리아 배낭메고여행 출발
한달 후에 왔음
엄마보니 70대에도 젊은 사람 못지 않아요.
정신력은 훨씬 짱짱하구요.
윗님, 멋져요!! 퇴직 담날 바로 실행! 저도 꿈 꿔 봅니다^^
유럽 자유 여행 할 계획이에요.
우리 건강관리 잘해서 6,70에 유럽여행 특파원으로
82에서 만납시다ㅎㅎ
70대도 그렇게 늙었다고 생각이 안 들어요
네 완전 당연..... 저희 고모 보면 지금도 수시로 외국여행 자주 다녀요.코로나 이후에는 좀 뜸한데 코로나 이전에는 엄청 자주요.. 관리잘한 60대는 아직도 쌩쌩하던데요...ㅎㅎ
오히려 젊은 저보다 더요..
당연하죠!!
저는 코앞 60인데요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시간을 쓰는게 자유로운편이예요
해외출장도 워낙 많아서 출장을 갔을때 휴가를 맞춰서 길게 쓰는편이예요
내년엔 한달살기를 하러 런던으로 갈 예정이라 남편과 같이 예약을 해두었구요
취미가 사격이라 외국나갔을때 사격투어를 자주 갑니다
키가 190쯤되는 건장한 백인남성들틈에서도 전혀 기죽지않는 대한민국 무서운 아줌마랍니다ㅎ
역시 그옛날 특전사를 갔었어야하는데ㅜ
유럽 자유여행 70일 배낭 메고 잘 다녀 왔어요
중간에 산티아고 길도 5일 걷고요
당연히 가능
70인 부모님도 유럽 자유여행 다녀오심요
저희 아빠 정년퇴직 후 100개국 여행 다니셨어요. 지금은 80 넘으셔서 해외 여행은 어려우시지만 70대 까지 총 110개국 다녀오셨고 아프리카나 중동지역 같은 숙박 교통편 예약 어려운 나라들 빼고는 다 자유여행으로 다니셨어요.
사격투어, 저도 해보고싶네요ㅎ
댓글보니 화이팅하게 됩니다^^
좀 다른이야기인데요
나이들어 유럽여행이거나 미주횡단이나 5년전쯤 해봤지요 북미투어나 뭐든간에
1.건강관리 필수 필수입니다
특히나 걷는일이 대다수인지라ㅠ 다리근육이 없으면 아주 힘
들지요ㅜ
2. 솔직히 미리 경제적 준비하셔야해요
생각보다 훨씬더 돈이 많이 듭니다 더구나 해외에서 너무 싼
숙소.싼 이동수단.값싼 음식류등등은 내몸의 건강에도 위험을
끼칠수도있고 값싼 숙소등은 위험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아요
3.어떤 상황이 생길지 모르므로 기초 영어는 해야할듯싶어요
저는 15년이상 필라테스와 권투를 하는 사람이라 근력도 상당하고 위급시 남자 한명정도는 때려눕힐수 있어요
다들 잘 준비들 하시기를....홧팅입니다요
멋지세요
저랑 거의 비슷할 듯 싶은데 저도 운동 열심히 하고 몸관리 해요
국내든 국외든 혼자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고요
말씀하신거 깊이 공감합니다
돈이야 떨어지면 빌려서라도 메꿀 수 있지만 건강은 대신 메꿀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두 다리로 미국이든 유럽이든 어디다 떨궈놔도 여기저기 끊임없이 찾아서 돌아다니는 저를 보면 그나마 건강하니 이게 가능하구나 싶어요
아무데서나 잘 자고 음식 가리지 않고 여행가서도 규칙적인 생활하고…
그런데 211님, 전에 남동생과 상속인지 돈문제로 다투게 되었을 때 법적으로 꼼꼼이 대응해서 받을거 다 받아내셨다는 분 아니신지..
그때 글에서 느꼈던 당당함과 에너지가 느껴지는듯 해서요
70중반까지는 다니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