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테이블 다리 분리해서 세워놓은게 발가락 위로 쓰러졌어요. 철제이지만 무겁진 않은거구요.
발톱 아래가 모기 물린 것처럼 살짝 부었고, 가만히 있으면 뻐근하고, 꽉 누르면 아파요
구부리기 가능하고요.
그런데 기분 탓인지 같은쪽 허리가 좀 아파요
이정도면 골절은 아니겠죠?
오늘 낮에 테이블 다리 분리해서 세워놓은게 발가락 위로 쓰러졌어요. 철제이지만 무겁진 않은거구요.
발톱 아래가 모기 물린 것처럼 살짝 부었고, 가만히 있으면 뻐근하고, 꽉 누르면 아파요
구부리기 가능하고요.
그런데 기분 탓인지 같은쪽 허리가 좀 아파요
이정도면 골절은 아니겠죠?
가능성 있어요. 식탁의자에 발가락 부딪혔는데, 새끼발가락 아파서 병원 갔더니 골절
실금일 수도 있어요. 막 엄청 붓는다면 골절일거에요.
제가 새끼발가락 골절일때 처음에는 정형외과에서 부기때문에 못 잡아내더라고요. 경과 보시고 그래도 모르니 병원 내일 가보세요!
책상에 있던 책 두권이 발가락에 떨어 졌는데 골절 이었어요
저도 그런식으로 부딪혔는데 골절이었어요.
골절이 자주 생겨 골밀도 검사하니 골감소증이라 디카맥스디 처방 받아 먹고 있어요.
병원 가보세요.
발가락 잘 안 붙어요.
저도 한 세달 고생했어요.
완전 저 작년에 다칠때와 똑같네요
책상 철제 다리 분리해서 기대어놓은 것에 발가락 골절
그게 그냥 타박상과 다르게,
슬리퍼도 못신을정도로 부어오르고 피멍이 심하게 들더라고요 걷기가 어렵더군요
원글님은 살짝 실금일수도있고요 내일 엑스레이 찍어보세요
발가락은 실금 잘간대요.
저는 화장대 위 화장품이 새끼 발가락으로 떨어졌는데, 아픔이 지속되어 병원 갔더니 골절이었어요. 발가락 뼈 되게 약한듯해요.
저는 코로나 한창일때 스타우브 뚜껑이 발가락에 떨어져 병원도 못가고 붕대감고 매일 집에서 소독하면서 두달정도 쌩으로 고생 했었네요
다리 끝으로 새끼발가락 세게 찧어서 무릎까지 올라오는 반깁스하고 한 달을 지냈습니다.
저 엄지발가락 양쪽으로 실금이 가서
이주째 반깁스하고 있는데
일주일 전 사진 찍어보니
한쪽이 더 벌어졌더라고요.
계속 일을 하거든요.
오늘 병원가는 날인데 걱정이네요.
아직도 발가락이 부어 있어요.
아리고요.
아침에 꼭 병원가세요.
발가락 부러져 본 적 있는데 만지면 아픈 정도 아니고 숨만 쉬어도 아파요. 뼈에 금만 가도 통증이 어마무시해요. 병원 가실거면 동네병원 말고 종합병원 가세요.
골절일 수 있어요. 저도 구부리기 가능해서 안부러진 줄 알았다가 붓기가 계속 안빠져서 일주일후 병원갔더니 금갔다가 붙는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