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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색한건가요? 쪼잔한건가요?

ㄱㄴ 조회수 : 3,563
작성일 : 2023-09-11 13:31:56

속상해서

내용지웁니다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75.209.xxx.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쉽지않네요
    '23.9.11 1:34 PM (175.120.xxx.173)

    그러니 100억 모았죠...

  • 2. ..
    '23.9.11 1:37 PM (73.148.xxx.169)

    어휴 둘 다 군요. 저러고 싶을까?
    손주들 입에 들어가는 것도 아까워 죽으려는

  • 3. ...
    '23.9.11 1:40 PM (175.197.xxx.8)

    재산도 많으신데 먹는 걸로 왜그러시는지..

  • 4. 할머니들은
    '23.9.11 1:48 PM (122.35.xxx.206) - 삭제된댓글

    늙으면 많이 못먹으니까 자기 위주로 생각하기는 하는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쪼잔하네요.
    평생 그리 살고 검약생활했으니 재산을 모았겠지요.
    그런가보다 하고 님들끼리 있을 때는 많이 사드세요.

  • 5. 저는
    '23.9.11 1:50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도 쫌 그랬지만
    케잌 안 나눠먹으려고
    집에 억지로 보내는데
    진짜ㅡㅡㅠ

  • 6. ㅠㅠ
    '23.9.11 1:51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식당에서도 쫌 그랬지만
    제가 사온 케잌 안 나눠먹고
    손자들 보내버리려고
    머리쓰고
    집에 억지로 보내는데
    진짜ㅡㅡㅠ

  • 7.
    '23.9.11 1:52 PM (175.209.xxx.48)

    식당에서도 쫌 그랬지만
    제가 사온 케잌 안 나눠먹고
    손자들 보내버리려고
    사위얼굴보기 챙피하지 않은 뻔뻔함에놀라고
    보내버리려고 머리쓰고
    집에 억지로 보내는데
    진짜ㅡㅡㅠ

  • 8. ...
    '23.9.11 1:57 PM (119.69.xxx.42)

    돈도많으시다며 먹는거에 인색하시는건 정말 이해안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먹는거에 왠만하면 후하시던데

  • 9. ker
    '23.9.11 1:59 PM (114.204.xxx.203)

    그래도 아껴서 나중에 다 물려줄테니 고맙죠

  • 10. 그냥
    '23.9.11 2:03 PM (182.216.xxx.172)

    가지 마요
    보고싶다 할때까지요
    어차피 못 쓰고 벌벌 떠시는 부모
    재산가지고 헛일 하시진 않을테고
    남겨놓고 돌아가시면
    나눠 가지면 되겠네요
    그래도 가야 된다 생각 하시면
    부모님 돈 한푼도 못쓰게 하고
    님들이 나눠서 내요
    지금 써도
    어차피 한푼 못쓸 부모
    돌아가시면 몇배로 나누실수 있잖아요?
    모이면 스트레스인데
    해결 방법을 찾으세요

  • 11. 혼자 드실려고
    '23.9.11 2:03 PM (58.224.xxx.2)

    그러는거죠.저런거 사먹지도 못할테니.
    내 집안 인색한거 너무 배우자한테 보여주지 마세요.은근 무시하게 됩니다.
    우리는 시댁이 그래요.
    저는 대놓고 남편한테 무시해요.안그래야 하는걸 알지만,너무 치사하고 아니꼽고 그래요.
    특히나 먹는걸로 그러는건 정말 빈정상해요.

  • 12. 케잌
    '23.9.11 2:06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케잌이 제일 빈정상했어요ㅡㅜㅠ

    저희 시댁은 친정보다
    돈없지만
    무조건 소고기집에서 맘껏

    진짜 먹는걸로 드럽고 치사해서ㅡㅠ

  • 13. 케잌
    '23.9.11 2:07 PM (175.209.xxx.48)

    케잌이 제일 빈정상했어요ㅡㅜㅠ

    저희 시댁은 친정보다
    돈없지만
    무조건 소고기집에서 맘껏

    진짜 먹는걸로 드럽고 치사해서ㅡㅠ

  • 14. 혼자 드실려고
    '23.9.11 2:07 PM (58.224.xxx.2)

    그리고 저렇게 가면,원글님 부모님은 돈때문에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더 사람대접 못받죠.자식들이요.
    대놓고 치사하게 대해도,자식도리한다고
    찾아오고 하는데,뭐하러 잘해주고 싶겠어요?????

    안찾아가면,또 저런 분들은 돈줄거처럼 자식들을 회유하죠.
    근데 님도 아시죠? 죽을때까지 돈다발 못푼다는걸ㅋ

    저런분은 돈이 있으니,자식이 아쉽지가 않아요.돈만 있으면 되는데,
    왜 찾아가서 돈을 쓰게 만들세요.

  • 15. 멍청
    '23.9.11 2:07 PM (211.104.xxx.48)

    멍청한거죠. 그 돈 다 자식이 가져갈텐데.

  • 16. 혼자 드실려고
    '23.9.11 2:11 PM (58.224.xxx.2)

    돈이 최고고,쌓여있는 통장만 봐도 배가 불러요.저런분들은ㅋ
    돌아가시면 자식이 물려받아도,
    저런분들은 돈은 쓰는게 아니라,쌓아두는게 목적이예요.그래서 안써도 아쉽지가 않아요.
    불쌍해할 필요도,안쓰러워할 필요도 없음.
    저런 분들은,돈이 많아서 햄볶아요ㅋ

  • 17. 도리
    '23.9.11 2:12 PM (175.209.xxx.48)

    저도 제 자식있고
    제 애들도커가니
    뭔가 모범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에 가는 거죠
    이제는 쫌 ㅡㅡㅡ
    그만해야겠네요ㅠㅠ

  • 18. 멍청님
    '23.9.11 2:13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세금으로 다 나가서
    나라좋은일 시킬껄요
    제 형제도 많고

  • 19. ???
    '23.9.11 2:37 P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

    보통 자식들이 돈내지 않나요?
    부모 재력 관계없이

  • 20. 이번에
    '23.9.11 2:38 PM (175.209.xxx.48) - 삭제된댓글

    엄마생신이라 아빠가 낸다고 부득불!!!^

  • 21. 그래도
    '23.9.11 2:39 P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자식이 내죠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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