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하려다가
식혜가 맛없게 되서 그냥 끓였더니 조청이 되네요
근데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맛은 있어요
근데 좀 투명하지가 않고 뿌옇게 되었는데 왜 그럴까요?ㅋㅋ
식혜하려다가
식혜가 맛없게 되서 그냥 끓였더니 조청이 되네요
근데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맛은 있어요
근데 좀 투명하지가 않고 뿌옇게 되었는데 왜 그럴까요?ㅋㅋ
능력자쉼다 ~~
맛까지 있다니
전 식혜도 한번도 안해봄 시도조차도 ㅜ
식혜를 끓이셨다니 아마도 설탕이 청가되서
약간 뿌옇게 나왔나봐요.
먹든데는 지장없어요.
어여 떡을 사오세요.
전 식혜에 설탕을 안넣었어요 ㅋㅋ
제 경험으로는 전분 가라앉혀 맑은물로 삭혓을때
투명조청이었던걸루요
이제 고추장을 담그실 차례입니다
대체 이걸 왜 사먹은겨 싶은 맛 나옵니다
앗...ㅁㅁ님
맞아요 가라앉은 전분도 다 같이 끓였어요 그게 영양성분이 더 많을것 같아성..
근데 고추장은 어떻게 만드나욤?ㅎ
내친김에 고추장 장인으로 거듭 나심이...
검색해보세요
다양한 방법이 주루룩 나옵니다
엿고추장 진짜 맛있어서 반하실꺼예요
제대로 한 거 맞아요
식혜에 설탕 넣지 말고 졸이면 조청이 되고
더 졸이면 갱엿이 되고 이걸 늘이면 엿이 돼요
저도 식혜가 빨리 소비가 안되면
밥알은 거르고 졸여서 조청 만들어요
설탕 안 넣은 식혜로 만들어요
굥가와 거니가 국민에게 먹이는 엿
입다물고 조용히 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