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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진짜 무시 받는 성격

ㅇㅇㅇ 조회수 : 4,763
작성일 : 2023-09-03 09:39:33

농담 잘하고 남 눈치 잘 보고

실없는말 잘 하고 

결국 무시당하고 홧병나고

절연하는

저의 이 패턴........

82와서 많이 배웠는데도

이눔의 성격이 왜 이케 바꾸기 힘들까요

IP : 220.79.xxx.1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중에서
    '23.9.3 9:41 AM (112.147.xxx.62)

    실 없는 말 잘하고

    이게 제일 문제네요

  • 2.
    '23.9.3 9:45 AM (125.177.xxx.70)

    딱 저네요
    유머감각이 있어 분위기를 즐겁게하고
    다른 사람 배려하고
    자꾸 이용하려는 인간은 딱 끊을줄 아는 사람이죠
    누군들 완벽하겠어요 이정도면 됐지요

  • 3. 직장생활에서는
    '23.9.3 9:48 AM (61.253.xxx.184)

    무리에 껴야 되더라구요.
    상층 무리에 끼든
    찌질한 무리에 끼든
    미친년 무리에 끼든......몰려다녀야 잡아먹히지 않는다는..

    저는 무리에 안끼어서 ㅋㅋ(저희직장 나이많~~~~은 여초직장ㅋㅋ)
    직장생활이 ㅋㅋ

    아마 원글님도 무리에 끼어있지는 않은듯 보여요.

  • 4. ker
    '23.9.3 9:58 AM (114.204.xxx.203)

    쓸데없는말 안하는게 좋아요

  • 5. ...
    '23.9.3 10:07 AM (1.235.xxx.28)

    사회생활하니 다른 사람 배려 이게 참 쓸데없는 일이긴해요.
    나중엔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한줄 알더라는

  • 6. ..
    '23.9.3 10:19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실없는 말을 하지 마세요
    나중엔 만만하게 봐요

  • 7. 결국
    '23.9.3 10:21 AM (121.147.xxx.48)

    내가 타인의 눈에 멋져보이고 인기있고 이쁨받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너무 커서 내 언어와 행동의 중심이 타인에게 치우쳐 있는 겁니다.
    그 마음을 좀 단속하시거나
    나를 좀더 인정해주세요. 나는 타인의 인정을 필요로 하지 않을 정도로 괜찮은 사람이다.
    그러면 점점더 무게중심이 나에게로 기울고 쓸데없는 타인과의 액션리액션이 좀 줄거예요.

  • 8. 직장생활에서는
    '23.9.3 10:23 AM (61.253.xxx.184)

    결국님 말이 맞는듯해요^^

  • 9. ...
    '23.9.3 10:26 AM (124.53.xxx.243)

    유머 있는 동료 보니 일단 웃기고 잼있는데 계속 실없는
    소린 하진 않더라구요

  • 10. 영통
    '23.9.3 10:30 AM (106.101.xxx.185)

    내가 그런 사람..거기에 아는 정보도 많아서 정보도 먼저 마구 알려주고.
    나중에 은근 하극상..무시

    이유 분석하니 내가 유머러스햐 말 잘 하는 것, 먼저 친절한 것, 먼저 잘 지내려는 듯 잘 알려주고 정보 주그.
    .
    이제 말 수 줄이고, 밝게 웃되 기본 인사말만 하고 내 일만 하고 정보는 말나오면 아는 거 많은 거 알게만 하도록 조금만 풀기..집안 일로 바빠 보이게 느끼게 하고 내 맡은 일은 먼저 마치고 깔끔히 하기 등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님 무장하세요. Equipment !

  • 11. 말수줄이고
    '23.9.3 10:32 AM (118.235.xxx.190)

    딱 업무에 필요한 말만! 그리고 내 업무는 최대한 잘하기! 그게 최선인듯

  • 12. 한때는
    '23.9.3 10:59 AM (211.250.xxx.112)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모임에서 말을 안하게 되었어요. 딱봐서 그 모임에서 내 서열이 상류층이 아닌거같으면 차라리 입을 닫는게 나아요. 그러니까 빨리 내 서열을 간파하는게 중요하죠.

  • 13. ㅇㅇ
    '23.9.3 11:00 AM (118.221.xxx.195)

    실없는 말 하지마세요
    하고나서 후회하고 계속 반복되요ㅠ

  • 14. 말수를
    '23.9.3 11:44 AM (202.58.xxx.93)

    줄이세요
    차라리 말을 잘 안해서 속을 몰라 어렵다는 이미지가 나아요

  • 15. ...
    '23.9.3 12:03 PM (119.192.xxx.246)

    말 한마디도 영양가가 있어야지 실없으면 무시할만 하죠
    실속있게 사세요

  • 16. ..
    '23.9.3 12:11 PM (211.251.xxx.199)

    뭔 무리를 지어 다녀요
    내 할일만 잘하고 다니면 중간은 갑니다
    제일 중요한 실없는 말이나 쓸데없는말이나 하지마시길

  • 17. 말 줄이기
    '23.9.3 12:54 PM (118.235.xxx.169)

    말을 줄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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