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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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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걸고 조국을 사랑한 결과

...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23-08-30 14:30:07

조국을 가장 사랑해서 목숨걸고 지켰더니

친일하며 유학하고 재산불리고 한자리씩

나눠먹은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자격이 있네 없네 흉상을 부수네 마네

꼴값이네요

애국해봐야 자식도 재산도 없이 타국에서 죽는다는

교훈을 주려는 건가요?

친일매국이 나빴던게 아니라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나들도 나라팔든 사기치든 다른 사람 이용해먹든 잘먹고 잘사는게 최고라고 

몸소 알려주고 싶은가보네요

인간같지 않은 것들 청산 못한 게 잘못인지

사람 대접 해준게 잘못인지 모르겠네요

 

애국심이 일도 없는 쓰레기들

청소 못하니 이런꼴울 보네요 

 

 

 

IP : 175.223.xxx.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30 2:33 PM (211.55.xxx.180)

    원글님과 똑같은 심정입니다.
    요즘 나라돌아가는 꼴을 보고 있자니 가슴이 터질듯합니다.
    친일하는 놈들 다 잡아다가 XX버렸으면 좋겠습니다.

  • 2. 친일파수장
    '23.8.30 2:36 PM (211.234.xxx.229) - 삭제된댓글

    용산 맷돼지부터 하늘에서 천벌을 내리시길..

  • 3. 친일파 수장
    '23.8.30 2:38 PM (211.234.xxx.229) - 삭제된댓글

    용산 멧돼지부터 하늘에서 천벌 내리시길..

  • 4. ...
    '23.8.30 2:38 PM (210.178.xxx.233)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일지
    이젠 우리가 선택해야합니다.

  • 5. ..
    '23.8.30 2:39 PM (112.144.xxx.217)

    친일 청산을 제대로 못한 업보입니다. 지금도 그들은 기득권이니까요.
    대대로 친일파들이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하는 장면을 보고있네요.
    제대로 독립을 못한 업보... ㅠ 슬프네요.

  • 6. 그러게요
    '23.8.30 2:39 PM (122.36.xxx.160)

    친일파들이 6.25전쟁후의 한국에서 상류층으로 자리 잡으면서 흘러 오기까지 몇세대가 지나면서 그들이 사회의 암덩어리로 자라고 있었네요.
    한민족이 남북으로 나뉘고
    지금은 친일파 뉴라이트들과 민족주의자들로 분열되서 싸우는 모양새가 된 지금의 상황이
    모두 미국과 일본의 합작품이었던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가 된 그날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져요.
    그 일본과 미국이 21세기에도 한국을 또다시 일본의 수중 아래로 밀어 넣고 있는 현실이 너무 개탄스럽네요.

  • 7.
    '23.8.30 2:48 PM (61.47.xxx.114)

    거기다가 독립후손이라고하시는분들이
    이제는앞잠서서 친일행세하는꼴보니
    기기찰노릇이죠

  • 8. 그러게요
    '23.8.30 2:49 PM (122.36.xxx.160)

    일본은 조선시대 이전부터 꾸준히 침략을 해왔고
    19세기에 식민지 시절엔 조선을 야비하게 짓밟았고
    근현대사에선 한국의 경제기반에 빨대를 꽂고 이득을 취해왔고
    2023년 지금은 한미일 동맹을 유도해서 한국의 젊은 군인들을 일본의 도구로 내세우는 그림을 완성했다는군요.
    일본은 대대로 한민족의 원수이지 절대로 파트너가 될 수 없음을 요즘도 새삼 절감하네요.
    그런 일본을 가치동맹국이라 선언하는 윤통이 너무 증오스럽습니다.

  • 9.
    '23.8.30 2:58 PM (118.32.xxx.104)

    매국노들이 득세하는 세상이라니 ;;;

  • 10.
    '23.8.30 3:12 PM (110.47.xxx.102)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 11. **
    '23.8.30 4:11 PM (210.96.xxx.45)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 업무로 독립유공자분 유허비 내용 타이핑 중
    26살에 후손도 없이 옥고 후유증으로 독립도 못 보고 가신분 작업을 해서
    더 속상해요.
    그 젊은날 잘난 사람이 조국을 위해 희생한 결과가
    결국은 부정이라니

  • 12. --
    '23.8.30 5:36 PM (84.87.xxx.200)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많은 분들이 보았으면.. 2222222

  • 13. ...
    '23.8.30 10:37 PM (45.124.xxx.68)

    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참담함 말로 다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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