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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학원 디갤(?)에 아이 저격하는 글이 올라와요.

봄바람 조회수 : 3,793
작성일 : 2023-08-30 08:17:06

자세한 인상착의 시간표등 딱 저희 아이인데

자꾸 아이 저격하는 글을 올리고 조롱을 해요.

이런 디갤(?)이 있는 줄 몰랐는데

엄마들 모여있는 오픈단톡방에서 알게 되었어요.

 

마침 그 디갤 알게 된 날 궁금해서 들어가보니

아이가 아침에 입고 간 옷을 가지고 조롱하는 글을

올려 다들 조롱추천 누르고 난리였어요.

그 날 열 받아 분노게이지 폭발해서 잠도 못 잤어요.

모르면 모를까 한번 보고 나니  자꾸 신경 쓰여

보게 되는데 학원선생님도 조롱하는 마당에 학원측에 말할 수도 없고 어젯 밤에도 조롱글이 올라와

진짜 고소감이면

돈 아끼지 않고 소송해서 혼내주도픈 밤이었네요.

IP : 49.167.xxx.204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mmm
    '23.8.30 8:21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살짝 부탁드립니다 잠깐 링크 하시고 지우시면 어떨지요

  • 2. Ummm님
    '23.8.30 8:25 AM (49.167.xxx.204)

    다른 글에 다실 댓글을 잘못 다신 거 같아요.

  • 3. Umm
    '23.8.30 8:25 AM (122.42.xxx.82) - 삭제된댓글

    디겔링크요~

  • 4. .....
    '23.8.30 8:27 AM (122.37.xxx.116)

    경제적으로 여유로우시면 실력있고 강력한 변호사에게 상담하셔서 혼내주세요.
    주변에 크게 알리지않고 조롱하는 아이들을 크게 혼내주고 사과를 하게하는 것도 님의 아이를 위해서도 공익을 위해서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작은 괴물들이 자라서 큰 괴물 돼지요.

  • 5. 아 Umm님
    '23.8.30 8:29 AM (49.167.xxx.204)

    죄송해요.
    아이 외모까지 비하하고
    저격해서 제가 마음 상해 죽겠어서
    차마 링크는 못하겠어요.
    애들이 얼마나 악랄한지
    여러번 놀라네요.

  • 6.
    '23.8.30 8:30 AM (210.217.xxx.103)

    어떤 조롱인건지
    아이가 잘 해서 괜히 글로라도 괴롭히고 싶은 마음인지
    아니면 아이의 행동이 좀 튀는 건지
    뭐든 좋을 건 아니지만.

    그 학원을 안 다니는 건 안되나...

  • 7. 디결
    '23.8.30 8:30 AM (122.42.xxx.82)

    학원샘이 조롱한다는거 아닌가요

  • 8. 엥?
    '23.8.30 8:33 AM (211.234.xxx.242)

    그냥 속상하고 말 일인가요?
    이거 학폭이에요!!!

  • 9. .....님 감사해요
    '23.8.30 8:34 AM (49.167.xxx.204)

    제가 사치할 돈은 없어도
    내 아이 외모 비하하고 조롱하고 상처 준 아이들
    혼내줄 돈은 차고 넘칩니다.
    뭘 특별히 잘못한 것도 아니고
    일어나고 앉을 때 덩치가 있어
    의자소리가 요란하다 수업시간에 졸고 있다
    특히 정말 외모 저격이 악랄합니다.
    딱 봐도 우리 아이인데
    너무 속상해요
    외모 저격은

  • 10. ......
    '23.8.30 8:36 AM (118.235.xxx.24)

    신고하고 고소하세요.
    어린것들이 못된것만 배워서
    이제 학폭 대학갈때 불리하게 적용한다니까
    꼭 신고하세요.

  • 11. 더 속상한 건
    '23.8.30 8:38 AM (49.167.xxx.204)

    지금 막 확인했는데
    저희 아이가 어젯 밤 저격글에 단 댓글 같은데

    이 저격 당하는 아이 본인인 거 같은데
    미안하다 앞으로 조심해서
    피해 안가게 하겠다고 써놨네요.
    분노폭발 직전입니다.

  • 12. ...
    '23.8.30 8:39 AM (116.38.xxx.45)

    학원선생님도 아이를 조롱한다는거라면
    더욱 학원에 얘기하셔야하는 것 아닌가요.
    해결안되면 학원을 옮겨야죠....
    아이가 학원에서 환영받지못한다면 아이에게도 좋지못해요.

  • 13. .........
    '23.8.30 8:39 AM (14.50.xxx.31)

    학폭대상 충분히 됩니다.
    저같으면 증거 캡처나 확보해놓고
    경고글 날리고 변호사 찾아갑니다.
    어느 학교 누군지 알면 경찰서 가서 바로 고소합니다.
    학원에도 알리구요. 그럼 그 아이가 학원 그만두겠죠.

  • 14. 삭워
    '23.8.30 8:40 AM (122.42.xxx.82)

    학원 운영사이트에 있는 자유게시판에 올라온 같은 또래들이 올린글이라는거죠?

  • 15. 원글님은
    '23.8.30 8:41 AM (119.192.xxx.50)

    넘 속상해서 글 썼는데
    저급한 호기심으로 링크 알려달라는 사람은 뭔지..
    요즘 애들 진짜 무섭고 화나네요
    저 디갤이 있는한 신고해도 이런 일이 반복될것같고 ㅠ

  • 16. 오해가게 썼는데
    '23.8.30 8:43 AM (49.167.xxx.204)

    학원 디갤이고 아이들이
    학원선생님들 조롱도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 조롱하듯이요

    제가 아이에게 언제 이 학원 디갤 이야기하니
    엄마 그 디갤하는 애들 다 정상적인 아이들 아니라고
    자기는 안 보니
    엄마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보지말라고 하더니
    가슴 아프게 자기 저격글에
    거슬리게 해서 미안하다 조심하겠다 써놨네요.

  • 17. 그런데
    '23.8.30 8:44 AM (122.34.xxx.60)

    학교밖 학원에서 일어난 언어폭력이라도 경찰서에 신고하면 다 처벌받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글 쓰는 아이들 이름과 학교를 특정하면 좋겠지만, 안 되면 일단 경찰에 학폭으로 신고하고, 학원에 경찰 신고 들어갔다고 알리세요.
    저희 애는 다닌 지 얼마 안 된 학원에서 여러 아이들에게 폭력을 당해 학원에 이야기했고 해당 붕모에게 반드시 고지한 후 아이들이 육하원칙에 맞게 자신들이 잘못한 사항들을 적은 후 반성문 내고 그 반성문에 부모 싸인하라고 했었어요. 그렇게 안 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준비했었구요
    원글님네는 사이버상의 일이라 수사가 필요할겁니다. 증거 화면들 다 캡쳐하시고 경찰에 신고한 후 학원에도 통보하세요
    해당학생들 스스로 사과문 게시학느 반성문도 내라고요. 아니면 신고한대로 수사들어간다고요

  • 18. 삭워님 디갤에
    '23.8.30 8:48 AM (49.167.xxx.204)

    학원마이너갤인가가 있더라구요.
    저도 우연히 알게 되어 찾아 본 그 순간
    하필 아이가 입고 간 옷으로
    조롱하는 글을 제일 처음 읽어 충격 받았어요.
    지금도 입고 다니는 특정 옷이 있는데
    그걸로 저격합니다.
    애들이 교묘해서 이름은 말 안하고
    무슨 옷 입고 외모 이렇고 저렇고 정말
    아 이거 그 아이구나 하게 글을 써요
    그럼 판 깔렸으니 같이 조롱하는 아이들 나오고
    그런 형태더라구요
    지금 다 중요한 시기라 참고 있는데
    진짜 나 저격 당하는 아이 엄마다
    고소할거다 조심해라
    글 올릴 수도 없고 어젯 밤 꼴딱 샜어요.

  • 19. 아줌마
    '23.8.30 8:49 AM (118.220.xxx.35)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학교폭력에 대해 교육을 받는데도
    아이들에 저런 행동을 하네요.
    엄연한 범죄인데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날뛰네요.
    제 아이가 남에게 피해를 준게 아니니 저라면 가만 있지 않습니다.

  • 20.
    '23.8.30 8:53 AM (180.224.xxx.146)

    거슬리게해서 미안하다 조심하겠다 라고 댓글달았다니...
    정말 마음아프네요. 원글님 마음이 어떠실지...

  • 21. 피해 준거라면
    '23.8.30 8:54 AM (49.167.xxx.204)

    아이들이 써놨어요.
    의자 앉고 일어날 때 소리 크다(덩치가 있어요)
    수업시간에 존다(아이가 먹는 약이 있는데 졸려요)
    그래서 학원측에 이야기 해서
    약간 유동적으로 수업하는데
    수업 지 맘대로 한다 재수없다
    특히 외모 비하가 악랄해서
    제 입으로 차마

  • 22. ..
    '23.8.30 8:59 AM (211.234.xxx.245)

    학원디갤도 있군요. 이거 학폭감아닌가요? 아이가 미안하다고 했다니 저도 가슴이 찢어지는데 오죽하실까싶어요. 학원선생도 참여했다니 변호사 상담받아보시면 어떨까싶네요

  • 23. 요즘
    '23.8.30 9:00 AM (119.193.xxx.121)

    진짜 너무 과하게 애들이 글쓰는듯. 혼 나봐야하는데 그게 님 아이에게 혼란을줄까봐 걱정이네요.

  • 24. 중요한 시기라
    '23.8.30 9:00 AM (49.167.xxx.204)

    이 아줌마가 고소하고 싶은데
    니네들 인생 생각해서 꾹 참고 있다고
    글 하나 올리고 싶은데
    우리 아이 생각해서 참았어요.

    이걸 언제까지 참을지
    밤새 10분도 못 자고 밤을 꼴딱 샜어요.
    외모가 호감형이 아니라 더 먹잇감이 된 듯해요.
    호감형 외모를 아이에게 못 물려줘서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러네요.
    82 대나무숲에
    터트리고 나니 잠이 좀 올려고 하네요.
    정말 감사합니다.82친구들

  • 25.
    '23.8.30 9:03 AM (39.117.xxx.171)

    아니요 참고있다고 하지말고
    이글가지고 지금 경찰서 간다 그렇게 쓰시고 진짜가세요
    그래야 각성하고 걱정하고 사과라도 하죠
    제가 다 열받네요

  • 26. 고인물 치토스
    '23.8.30 9:04 AM (36.38.xxx.198)

    학원 강사들도 학생을 조롱했다는 게 아니고
    학생들이 학원강사들도 조롱한다고요.

    원글님, 학폭으로 신고하세요.
    사이버 폭력으로 신고하면
    아이피 등 추적해서 가해자 특정할 수 있어요.
    꼭 된 맛을 보여주세요. 아주 나쁜 아이들이네요.

  • 27. 원글님ㅠㅠ
    '23.8.30 9:04 AM (114.108.xxx.128)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진짜 그런 애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얘기해도 원글님 아이 대놓고 그런거 아니다 이름도 없는데 어떻게 아냐고 발뺌하는거 아니에요? 빨리 캡쳐나 pdf따서 변호사랑 상담이라도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소송요건되나 증거수집도 하시고요. 원글님 자녀분이 알고 있고 댓글까지 달았다니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 28. 고인물 치토스
    '23.8.30 9:05 AM (36.38.xxx.198)

    너네들 고소할거다, 한번만 봐준다...
    그런 글 올리지 말고 그냥 바로 경찰서로 가세요.

  • 29. ..님
    '23.8.30 9:05 AM (49.167.xxx.204)

    제가 잠을 한숨도 못 자서 글을 오해하게 썼나봅니다.
    학원선생님도 참여가 아니고
    그 못땐 아이들이 우리 아이 뿐 아니라
    학원선생님까지도 조롱한다는 글이었어요.
    선생님도 조롱하는데
    우리 아이 조롱이 얼마나 쉽겠어요.
    어제는 주거니 받거니 두 아이가 조롱하고
    있더라구요.내가 저격하는 애가 걔야 너도 그 아이 저격이지?누군지 알겠지?
    그러는 상황

  • 30. ..
    '23.8.30 9:08 AM (223.63.xxx.62)

    말씀대로 먼저 모조리 캡쳐하세요. 부모가 나서는걸 안순간 증거삭제할수도 있어요.

  • 31. ㅇㅇ
    '23.8.30 9:11 AM (223.39.xxx.18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고소하셔야 해요.
    그대로 두면 계속 괴롭히기도하고 쟤는 괴롭혀도 괜찮다 소문나서 더 악랄하게 괴롭힙니다.
    아직 어린애들이라 큰벌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지들이 어떤잘못을 하고있는지 인지시켜줘야 더큰 나쁜짓을 막을 수 있어요.
    제 아이도 비슷한 일 있었는데 저만 고소하고 다른피해자들은 보복이 두렵다고 고소안했더니 나중에 고소안한애들만 괴롭히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애들이 아니예요. 어른들보다 더 악랄한 애들 많더라구요.
    속상하시겠지만 힘내시고 상처받은 아이에게 든든한 부모가 되어주세요.

  • 32. ..님 감사해요
    '23.8.30 9:12 AM (49.167.xxx.204)

    처음 저격 글 보고 충격 받아
    하나도 안 빼고 다 캡쳐는 해두었어요.
    아이들이 써놓은 글 보면
    너무 못땠어요.
    스트레스를 그렇게 푸는지 무섭다는 생각들어요.

  • 33. 1112
    '23.8.30 9:17 AM (106.101.xxx.81)

    그냥 안보내시는게 맞는듯 싶은데요
    학교도 아니고 학원인데 굳이 유지할 필요가 있나요?
    내 자식 위해서 이런 상황 피해갈수 있음 피해가는거죠
    똥은 더러워서 피하는거니까요
    학원에는 정확히 얘네 때문에 나간다고 말하고요

  • 34. ㄱㄱ
    '23.8.30 9:21 AM (39.117.xxx.171)

    학원 안보내더라도 고소한다고 꼭 쓰세요
    그래야 앞으로 조심이라도 해요
    경찰서가면 연락갈때까지 여기보니 엄청 오래걸리잖아요
    무죄나오더라도 경찰서엔 가보겠죠

  • 35. 음음
    '23.8.30 9:23 AM (49.175.xxx.75)

    걍 학원은 다른데 갈것같고요
    애들사이에서 먹잇감이 되나보네요
    고소 안할거면 애들 애기 안할듯요 어짜피 학원 떠나는 마당에

  • 36. 글 읽어봤음
    '23.8.30 9:25 A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ㅅㄷㅇㅈ 맞죠 ㅋㅇ?
    뭐 그 또래 애들 뒷담화 아닌가요?
    저같으면 그냥 옮길듯.

  • 37. 윗님들
    '23.8.30 9:26 AM (121.183.xxx.42)

    윗님들 댓글로 도움 받으시고 학원과 아이들에 대해 어떻게 할지 결정하세요.
    그리고
    아이의 정신건강을 위해 신경쓰세요.
    여러명이 반복적으로 가해한거라서 아이가 자기가 문제 있어서 조롱 당한다고 생각하게 되니까요. 원글님 아이는 문제 없고
    가해한 아이들의 문제이고 저런 성향은 부모들도 그런거라고
    요즘 그런 사람들이 많다고 ... 개인의 문제--사회적인 문제로 일반화 시키면서 위축되지 않게 해 주세요.

  • 38.
    '23.8.30 9:27 AM (118.235.xxx.63)

    특정한 게 아니라 아마 고소해도 무죄 나올 수 있긴한데 저라면 고소 합니다 그런데 디갤ㅇ 디시인사이드인가요? 거기 유동아이피면 잡기 힘들 수 있어요 그리고 그 학원 끊으세요

  • 39. sf
    '23.8.30 9:35 AM (211.114.xxx.150)

    사이버 폭력 117로 신고 하세요.
    우선 학원에 전화해서 학원이 운영하는 사이버 공간에 이런 사이버 폭력이 버젓히 일어나고 있는데 관리 안 하냐 경고하시고, 학원내에서 자체적으로 그 학생들 색출해서 사과하게 하라고 하세요. 그거 안되면 바로 신고 들어간다고 하시고 신고하세요.

  • 40. ...
    '23.8.30 10:13 AM (49.174.xxx.137) - 삭제된댓글

    요즘 애들은 무서워요. 저희 아이 절친은 트위터에 무차별 뒷담화를 욕으로 써놓는데 이름은 명시하지않지만 누가봐도 그 상대가 연상되게끔 묘사했어요. 제 딸도 피해자인데 저희는 트위터를 하지않아 몰랐다가 누가 알려줘서 그 분 트위터로 보고 손이 벌벌 떨렸어요. 일단 캡쳐 해 놓았고 한 번 더 그러면 신고하려해요. 입에 답긴 욕을 써두었는데 이유는 자긴 형제가 있어 피곤한데 저희 아인 외동이라 부모사랑 독차지하는데 마음에 안든다고 입고 온 옷 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욕을 써두었는데 반전은 둘이 절친이라 왕래하며 지낸다는점

  • 41. ...
    '23.8.30 10:15 A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우선은 신고를 하는게 낫지 않나요??
    사이버수사대같은데... 신고를 하면 기록이 남잖아요
    뭐든 기록이 중요한거 같고...
    그리고 경찰한테 연락이 오든 학원에서 연락이 오든
    그런글 쓴 애들 부모한테 사과를 받든 어떤 공개적인
    행동은 할꺼같아요
    아이한테도 잘못한것도 없는데 미안하다는 말 하지말라고 하세요 그깟 학원 안다니면 그만이지요
    이미 있는 글에 대해서는 다 캡쳐하시고 댓글 다실필요도 없이 증거만 남기세요

  • 42. ...
    '23.8.30 10:36 AM (182.222.xxx.179)

    학원을 옮기세요
    아이가 댓글을 조심하겠다 이렇게 썼다구요? 아이쿠

    저같음 거기다 이거 얘 부모인데
    피뎁다 따놨다
    학폭요건 되니깐 경찰신고 할거라고 겁주겠어요.
    학원은 옮기세요

  • 43. .....
    '23.8.30 11:01 AM (118.235.xxx.153) - 삭제된댓글

    그냥 가서 줘패면 안되나요? 하이힐신고 얼굴을 밟아버려..

  • 44. 아이고
    '23.8.30 11:09 AM (220.80.xxx.96)

    감정이입되서
    지금 밥먹는 중인데 울면서 먹네요 ㅜㅜㅜ

    혹시 놀림 당하는 아이가 원글님 아이 하나인가요?
    신고한게 원들님이라고 특정되면 아이가 부담스러워 할까봐요 ㅠㅠ

    사이버 수사대 가셔서 의논해보시고
    예고할 거 없이 바로 신고하시면 안될까요?
    신고당했다는 연락 받는 것만으로도 나쁜놈들 움찔 할 것 같은데 ㅜ

    아이가 직접 댓글 달았다니
    진짜 너무너무 속상하고
    당장 학원 찾아가서 다 뒤집어 엎고 싶네요 ㅠㅠㅠ

  • 45. ..
    '23.8.30 2:06 PM (221.148.xxx.70)

    디인사이드 진짜 노답이네 하다하다 일반인 저격하는 갤까지 만들어주고ㅉㅉ진짜 선이 없네 쓰레기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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