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이 정경심 소환 한번 없이 기소부터 했던 까닭은

ㄱㄴㄷ 조회수 : 1,384
작성일 : 2023-08-29 14:39:46

 

즉 검찰이 정경심 교수에 대한 기소 방침을 결정했다는 9월 4일 오후 3시 이전 시점, 검찰에게는 표창장 위조 의혹 관련으로 물증도 진술도, 아무것도 없었다. 검찰은 아무런 증거 비슷한 것도 없는 완전한 빈손인 상황에서 부인 기소를 결정한 것이다.

 

 

증거도 근거도 없이 기소 결정부터 먼저 하다니, 이것이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면 다르게 무어란 말인가? 아니, 이것은 ‘수사’라고 불러줄 수도 없는 그야말로 조작질 아닌가?

 

 

 

또 거꾸로 말하면, 당시 검찰 입장에서 기소의 유일한 근거였던 최성해에 대한 조사조차도 요식행위밖에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최성해 조사도 하기 전에 기소 방침부터 먼저 정했으니 말이다.

 

 

이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기소 결정 당시 검찰에게 증거는 없었고 ‘기소할 결심’만이 있었던 것이다.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06&fbclid=IwAR1AgVK3O...

 

결국, 지금까지 여러 주요 대목에서 매번 지적했었다시피, 청문회 도중에 기소를 감행한 검찰의 의도는 전적으로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었다.

 

 

무엇보다도, 최성해 진술조차도 받기 이전, 검찰이 완전히 빈손이었던 9월 4일 시점에 이미 부인 기소를 결정했다는 검찰의 설명이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는가.

IP : 210.222.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벼락맞아 뒈질놈들
    '23.8.29 2:43 PM (59.6.xxx.211)

    깐족이 가발놈과 검새들

  • 2.
    '23.8.29 2:43 PM (118.221.xxx.24)

    신이 있다면
    저리 집안을 풍지박살나게 만든 집단
    백배 천배 더 풍지박살 나게 해야 한다
    신이 없다면
    그리 만든 집단
    우리가 풍지박살나게 해야 한다

  • 3. ...
    '23.8.29 2:43 PM (211.36.xxx.208)

    일단 가둬놓고 증거를 모으려니 되도 않는 걸로 꿰어 맞춘거죠. 매스컴에 뭐라도 있는 양 내내 흘려서 조롱받게 하고. 증거도 못 찾아냈는데도 5년을 감옥에서 살게 하는 우리나라 법.

  • 4. ..
    '23.8.29 2:47 PM (211.206.xxx.191)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야기.
    기획수사, 조작수사.

  • 5. ...
    '23.8.29 2:48 PM (211.39.xxx.147)

    기획수사, 조작수사 22222

  • 6. ㅇㅇㅇ
    '23.8.29 2:48 PM (203.251.xxx.119)

    조국 장관이 차기 대선후보 1위였으니
    미리 죽이려 한거죠

  • 7. 증거 없는
    '23.8.29 6:35 PM (180.68.xxx.158)

    기소는 불법인데,
    결국 원본도 지들이 말하는 위조본도 못 찾아죠.
    사진 한장으로 기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00 교회가 타락했네요 2 ... 06:30:20 1,359
1802199 40대부터나이들어서 입맛이 변하나요? 1 나이 06:08:55 389
1802198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25:24 637
1802197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5 부침개 04:54:17 878
1802196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451
1802195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5 쇼핑 04:41:26 1,730
1802194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8 엄마 03:27:56 1,028
1802193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11 집값정상화 02:34:37 1,912
1802192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10 .. 02:33:52 2,306
1802191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593
1802190 (해초) 감태아세요 2 바다 02:05:54 951
1802189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3 .. 01:21:08 4,469
1802188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20 아니 01:05:30 2,272
1802187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10 아마도 00:54:02 1,757
1802186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308
1802185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948
1802184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2,466
1802183 회사가기 싫어요 3 용기 00:44:19 1,008
1802182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10 ㅅㄷㅈㄴ 00:39:53 3,009
1802181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7 여론조작세력.. 00:20:09 2,842
1802180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552
1802179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393
1802178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1 ........ 2026/03/12 4,292
1802177 식세기 10인용?12인용? 4 ㅡㅡ 2026/03/12 576
1802176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3,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