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경 이후엔 얼굴이 점점 남자처럼 변한다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로 바꾸면 좀 여성스러워보일까요?
컬이 약간 있는게 나을까요?
완경 이후엔 얼굴이 점점 남자처럼 변한다는데
어떤 헤어스타일로 바꾸면 좀 여성스러워보일까요?
컬이 약간 있는게 나을까요?
어깨 좀 넘게 살짝 웨이브가 무난하죠
단발웨이브
긴생머리만 아니면 괜찮죠
숏컷도 여성스럽죠
컷,보브단발
더듬이 앞머리 내리기만 아니면 무난할 듯 합니다
길면 더 추레해보여요
이럴 땐 정재계 인물들 참고하세요
거의 컬있는 단발
단발이라기엔 좀 길지만,
어깨까지는 닿아야 여성스럽다고 느껴지더라고요.
그런데 나이가 많으면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서 그 길이도 반곱슬이나 곱슬머리, 숱이 많은 사람이나 가능한 길이.
안 그럼 부분가발의 힘을 빌려야 가능한 거 같아요.
달라요
어찌 하느냐에 따라 다르죠
올림머리도 이뻐요
분위기 따라 다르죠
어울리기 쉽지않아요
그렇다고 긴머리 푸석하고 윤기없어 사람얼굴더 추레하고 칙칙히.
쇄골라인 미디가 가장낫지않나요?
단발머리에 관심이 가요.
단발웨이브...상큼해보이던데
내가하면 초코송이처럼 머리만 커보일거 같기도...
60다 돼가는데도 머리 숱을 쳐야하는 굵고 숱많은 머리는 웨이브 단발, 하고싶어도 못하네요.
그래서 저는 세상을 구분하기 시작한 나이부터 지금까지 대부분을 커트만 하고 살았어요.
어깨까지 오는 웨이브도 숱을 엄청 많이 쳐서 해보기도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 부해져서 하늘로 날아오르기 일보직전 같아지는거 보고 다시는 안해요.
남들은 제 숱많은 머리를 부러워하는데 저는 긴머리가 어울리는 분들이 더 부러워요.
50대면 염색시작
미용실염색
헤어관리
따로할 자본없으면 짧은게 답
셀프염색 긴머리 노노
중년연예인 긴머리는
투자많이 한거죠
단발이 세련되기 진짜 어려운듯해요 현실은 얼굴만 늙은 중고딩머리 같아서 ...어깨 닿을 길이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