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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지옥 화산부부편 악다구니보면 무섭네요

.. 조회수 : 5,078
작성일 : 2023-08-09 18:46:46

퇴근하고 밥도 못먹고 육아하긴하잖아요

왜 화내는지 포인트를 모르겠어요

출근해야하는데 잠 못잘정도로 잡을일은 아닌거 아닌가요

남편이 목욕시키면 보통 아내가

헤어드라이기 갈아입을 옷준비하고

말리고 닦는건 여자가 하지않나요.

애세명을 남편혼자 목욕에 옷까지 다 입히나요

 

어설프긴해도 전혀 안하는건 아닌데

출근해야하는데 새벽3시까지 악귀쓰인듯이 잔소리할일은 아니지 않나요.

그냥 늦게 오면 늦게오는데로

젖병씻고 빨래개고 할일 리스트를 주던지

잠도 못자고 집에와서도 회사 업무하고

24시간 못잤다는데 뭔가 짠하던데요

그런남편은 주말에만 육아를 더시키면 안되나요

 

악다구니 아내가 1박2일 놀러간다고

일찍준비하니 놀라던데 그부부는 캠핑 경험이 없던거 같건데. 아내가 바라는건

주말에 놀러가야하고 평일에 태풍에와도 부부둘 야식 퇴근길에 사오고 육아도 하고.  그리싸워도 애셋인거 보면 대단하네요

 

IP : 106.101.xxx.8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8.9 7:04 PM (106.102.xxx.64) - 삭제된댓글

    똥기저귀 빨래감이랑 같이 놓고 아이 샤워 물 온도를 아이한테 맞추면서 확인하고 아이를 안고 위태위태하게 짐을 나르고 우당탕탕 부딪히게 하고...속이 매우 터질거 같고 그게 누적돼서 그런 답답 기미만 보여도 짜증스러운건 이해 가요. 물론 대응 방식은 잘못됐지만요.

  • 2. ...
    '23.8.9 7:15 PM (175.211.xxx.182)

    여자가 본인 사랑 못받고 자란걸 남편한테 다 푸는거예요.
    남편이 상대적으로 약한걸 알고 가스라이팅 하는거.
    저 여자는 상대방이 뭘해도 맘에 안든다고 할걸요.
    평생 지보다 강한 사람 만나서 눌려 살아야 조용히 살걸요.
    본인 집 치우고 희생 하고 있는걸 남편한테 어떻게든 받아내고 싶은데, 어느 누가 그렇게 해줄수 있나요?
    남편도 보니 새벽에 출근하고 열심히 살더만, 그 여자 본인은 남편 살갑게 챙기는것도 없이 쥐잡듯 잡고.
    보는 내가 다 스트레스.
    하나부터 열까지 어디 잘하나 보자 하며
    숨막히게 지켜보고.

    시어머니 되면 며느리도 저렇게 잡을걸요.

  • 3. 일이 서툴면
    '23.8.9 7:17 PM (1.238.xxx.39)

    집안 중요한 일을 덜 시키고 허드렛 일을 시킴 되는거죠.
    서툰거 알면서 왜 감시하듯 시키고 지켜 보나요??
    아기 돌보는 일같은 중요한걸 왜 못 믿으며 맡겨요??
    완전 껀수잡기에 혈안된 미친 사람 같던데!@
    그리고 안 그래도 서툰 사람을 안 재워고 내내 구박해서 더더욱
    무능해지고 멍해질수밖에 없던데요.
    집안 일 못한다고 너는 아스퍼거야, adhd야, 너는 안되는 인간이야.. 그런 폭언해도 되나요??
    폭언과 괴성이 인격살해 수준이던데..

  • 4.
    '23.8.9 7:22 PM (182.31.xxx.4)

    어휴 남자부모가 저 영상보면 바로 이혼시킬듯!
    진짜 남자가 순하고하니 지 성질, 히스테리 다 부리고
    진짜 배우자 잘 만나야된다 싶었어요
    아이는 왜 셋이나 낳았는지...

  • 5. ...
    '23.8.9 7:28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컨트롤플릭
    순하니 만만한 배우자 적격이죠
    악쓰는것도 가스라이팅 기술중 하나예요.

  • 6. 모든
    '23.8.9 7:54 PM (180.71.xxx.37)

    남편이 허술하다는 약점을 잡고 모든 화를 남편한테 다 풀어버리는듯해요.

  • 7. ...
    '23.8.9 7:58 PM (223.33.xxx.15)

    저는 그거 보면서
    여자 정신병자라고 생각되던데...
    이유불문 그렇게 폭력적으로 악쓰는건 안돼죠
    남자는 이혼안하면 제명에 못살겠던데요

    저 여자는 지가 괴물인지는 알까요
    지인들이 방송보고 말해줄까요

  • 8. 미친여자죠
    '23.8.9 10:02 PM (182.227.xxx.41)

    남편만 지옥에서 살고 있더군요.
    어이없는게 아기 목욕시키고 긴팔 입혔다고 지랄하던데 목욕시키기전에 긴팔 지가 이미 입혀놨더만 그러니 그거보고 남편이 긴팔 입혀야하나부다 싶었던 거겠죠.
    무조건 트집잡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만 있더라구요.
    정신병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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