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가 똥 치우냐” 잼버리 차출에 전국이 부글부글 -
윤석열이 무능하니
국민과 공무원들이 고생 중입니다
‘잼버리 뺏긴 힘없는 전북’…도민 슬픔과 분노 그리고 좌절감
https://www.jjan.kr/article/20230808580341
새만금 야영장 잼버리 대회 종료 도민들 좌절감 커
정부, 조직위, 전북도 명확한 입장없이 태풍탓 돌려
설마 1000 0???
또 또 피해자코스프레.
민간에 덤테기 씌우는
짓거리가 그냥 왕정,독재 시대 그것
대통령 뒤치닥거리 하라고 국민들 세금 써가며 공무원 선출하는거에요?
책임지라는 거는 안하고 지돈아니라고 세금 쓰는건 잘함
윤이 어떤 생각지도 못한 일로 나락가려나 했더니.
그게 잼버리였다니
8일 전국 8개 시·도로 이동
대학 기숙사, 공무원·공공기관·기업 연수원, 교육시설 등 총동원
기상상황에 따른 플랜B가 현지에 다 준비되어있었다는데 어느 넘의 말 한 마디에 전국이 아수라장이 되었네요. 참가자들도 황당하고 전국민도 황당하고...
플랜B
'23.8.9 10:24 AM (121.190.xxx.146)
기상상황에 따른 플랜B가 현지에 다 준비되어있었다는데 어느 넘의 말 한 마디에 전국이 아수라장이 되었네요. 참가자들도 황당하고 전국민도 황당하고...
현지에 다 준비되어있었다는 플랜 B가 뭐였나요?
인근 지역으로 대피소 다 마련되어 있었대요. 순차적으로 범위 넓혀가면서요.
조직위가 마련한 자연재난 대응 매뉴얼에 따르면 기상예비특보가 발효되는 ‘주의단계’에는 수송차량 배치, 대피소 연락 준비 등 비상 대피 활동 체계를 점검한다. 기상주의보가 발효되는 ‘경계단계’가 되면 위기 대응 협력 기관 및 단체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전개한다. 기상경보가 발효되는 ‘심각단계’에는 전북지역 8개 시·군 342개 대피소로 대원을 이동시킨다.
대피소는 주로 주민센터나 체육관으로, 군산 64곳, 정읍 2곳, 김제 59곳, 부안 58곳, 전주 52곳, 익산 57곳, 완주 12곳, 고창 17곳 등이다. 최 사무총장은 “이들 대피소는 임시 대피소이기 때문에 실내 숙소를 마련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조직위는 태풍 대응 대책회의를 진행 중에 있다며 이날 오후 관련 브리핑을 추가로 열겠다고 밝혔다.
https://m.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308071447001#c2b
앉혀놓으니 국민이 개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