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올해 비가 많이 와서 맛이 없었거든요.
무더위가 길어지더니 드디어 맛있어 졌고 가격도 착해졌어요.
복숭아철이 얼마 안 남았어요.
황급히 사드세요.
남편이 운동다녀오는 길에 각각 다섯개씩 든거 임실이랑 충주 두박스 사왔는데
박스를 버려 어떤 건지 모르겠는데 한가지는 엄청나게 맛있고 하나는 그냥 맛있어요.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올해 비가 많이 와서 맛이 없었거든요.
무더위가 길어지더니 드디어 맛있어 졌고 가격도 착해졌어요.
복숭아철이 얼마 안 남았어요.
황급히 사드세요.
남편이 운동다녀오는 길에 각각 다섯개씩 든거 임실이랑 충주 두박스 사왔는데
박스를 버려 어떤 건지 모르겠는데 한가지는 엄청나게 맛있고 하나는 그냥 맛있어요.
얼마에 사셨어요?
거의 개당 1만원이더라구요..ㅡㅡ
롯데마트 5개 든거 15,900원이요
복숭아 너무 좋아해서 맛있다는 12개 43,000원 짜리도 사먹었는데 진짜 너무 맛없어서
올해는 못 먹나 했었는데 가격도 많이 내려왔어요.
네?
첫댓글님
개당 만원이요?
너무 너무 비싸네요
개당 3.4천원꼴로 샀어요
5개 들은거 18000 잘 먹었어요
더 큰박스 살래도 잘 상할까봐 귀찮아도 또 사오고 또 사오고 그래요
저는 10키로 한박스에 25개 들은 경봉 복숭아를 6만원주고 샀는데
복숭아가 정말 큼직하고 맛있네요.
7월 말 장마 끝나고 산 거랑은 맛이 달라요.
앞으로는 조급하게 사지말고 8월 넘어 사야겠어요.
코스코 딱복이 8개 남았는데
아무 맛도 안나요
상온에 좀 두면 달아지려나요ㅜㅠ
복숭아가 가장 해마다 맛이 이랬다 저랬다 하느 과일 같아요. 올해는 맛이 없던데.얼마전에 먹어본 12개에 6만원짜리중 하나를 먹어봤어요.대박 맛있었어요.근데 비슷한 사이즈에 그것과 가격이 딱 반절인 걸 먹었는데 맛없더라구요. 정말 맛이 너무 달라서 놀랐어요. 한박스 사기엔 넘 비싸서..세개만 사가지고 왔어요 개당 5천원짜리
로컬 푸드 마켓이나 식자재 마트 가보세요 딱복으로 20개 15000원 주고 샀는데 꿀물이 뚝뚝 떨어져요 사서 바로 먹어도 되지만 저는 이틀 정도 실온에 뒀다 냉장고에 넣거든요 그러면 맛이 진짜 좋아져요 저희 시어머님 친정 동네가 복숭아로 유명한 곳이라 해마다 8월 초에 그 동네로 여행 다녀 오시면서 복숭아를 가끔 사오시거든요 그때 먹는 복숭아는 틀림없이 달더라구요 8월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드셔 보세요~
경봉 복숭아 어디서 사셨어요?
딱복의 최고봉은 8월에 나오는 아부백도와 유명백도죠
크기도 커서 탐스럽고
올해 복숭아 다 맹맛이라
아부와 유명도 기대 안 되는데
맛있어졌다니 기대해봐야겠네요
남편이오늘
영덕가서사왔는데
이게 무인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