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밖에서 잘 사드시나요?

조회수 : 2,609
작성일 : 2023-08-04 13:35:11

계속 마스크 쓰고 다니고 있는 60대인데

밖에 나갈 일이 있으면

끼니는 어찌 해결하시나요?

 

자차를 이용하지 않고  기차 타고

며칠 전에 서울 왔다가

내려 가는 중입니다.

 

아침부터 볼 일 보고

이제 전철 타고

이제 수서역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중인데

시간이 남아도 식당에 사람이 많으니

못 들어 가겠어요ㅠ

 

20일 전에 처음으로 코로나에 걸리고

격리 기간 동안에

독감보다 힘들지 않게 지냈고

이제는 거의 나았지만...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간단히 끼니 때우는 것도

물 마시는 것도 신경쓰이네요.

 

후다닥 편의점 삼각 김밥 먹고 

비타민 씨를 먹었는데

밖에서 뭐를 먹기가 힘드네요.

 

IP : 117.111.xxx.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찐계란
    '23.8.4 1:35 PM (223.39.xxx.48) - 삭제된댓글

    토스트

  • 2. dd
    '23.8.4 1:38 PM (121.136.xxx.216)

    그정도면 김밥한줄 사서 사람없는 야외에서 먹거나 해야죠

  • 3. ..
    '23.8.4 1:40 PM (222.106.xxx.170)

    20일 전에 걸리셨으면 항체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직은 안전하세요
    식당 가셔서 맘 편하게 드세요

  • 4. 혼자 오셔서
    '23.8.4 1:41 PM (121.166.xxx.208)

    그 나이대에 혼자 오셔서 드시는 분 많아요, 한끼 떼우고 가시죠,

  • 5.
    '23.8.4 1:47 PM (58.231.xxx.12)

    식당가서 맛있는거드세요 잘먹어야 더위에도 이깁니다

  • 6. 00
    '23.8.4 1:54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며칠전 누구 기다리다 시간 남아서 약속장소 앞 파리바게트 들어갔는데
    어르신들 혼자 테이블에서 샐러드나 샌드위치 드시더라구요
    브런치타임이기도했는데 좋아보이더라구요

  • 7. 특이 체질이나
    '23.8.4 1:57 PM (211.206.xxx.180)

    허약자 아니면 이제 편하게 생활하시는 게 건강에 좋으실 듯.
    70대 엄마도 그냥 다 가시고 드세요.
    평소 관리 잘하셔서 건강하시고.

  • 8. ...
    '23.8.4 2:24 PM (106.101.xxx.163)

    혼자라 꺼리는 건가요? 아니면 코로나 감염때문에 꺼리는 건가요?

    코로나 때문이라면 그건 본인 판단에 따라 다르죠 저는 그냥 일상적으로 외식 합니다
    근데 혼자라 못 먹는다면...
    그건 이 게시판 검샥하시면 수두룩히 조언 많이 나옵니다

  • 9. ...
    '23.8.4 2:28 PM (180.70.xxx.60)

    코로나 완치 후 20일이면
    앞으로 서너달은 항체 있어요
    걱정 마시고 마스크 벗고 식당가셔서 식사 하세요
    기간상 이제는 옮기지도 않습니다

    제 친정부모님은
    코로나 완치되시고 재빨리 해외여행 다녀오셨어요
    속편하게 비행기타고 마스크 벗고다녔다고 좋아하셨어요

  • 10. ....
    '23.8.4 2:29 PM (112.166.xxx.103)

    직장 다니는 데
    점심은 항상 나가서 먹습니다.
    코로나 한번도 걸린적 없구요.
    직장에서도 마스크 안 써요. 해체되서

    20일이면 항체가 잇어서 제일 안전한데요???
    6개월정도는 가장 안전.

  • 11. 식당에서는
    '23.8.4 2:33 PM (123.199.xxx.114)

    음식나오면 마스크 벗고 후다닥먹고 바로 마스크써요.
    포장해서 야외에서 먹거나
    실내는 잘 안들어가고
    여직 코로나 안걸렸어요.

    근데 다이소도 마스크 안쓰고 이제 정말 안걸릴거라 생각하고 다니는건지 의문이에요.

  • 12. ker
    '23.8.4 3:25 PM (114.204.xxx.203)

    신경안써요 혼자 먹는건 괜찮지ㅡ않나요

  • 13.
    '23.8.4 10:42 PM (14.42.xxx.44)

    항체가 생겼군요…
    다시 걸릴까봐 무서워서요

    혼자야 어디든 먹어도 상관 없지만
    감염될까봐 무서워서 식당에 못 들어 갔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19 불끄는 남편땜에 짜증나요 1 짜증이 11:38:30 155
1803018 너와 네 1 317 11:38:07 44
1803017 요즘 미국주식 사시나요? 환율때매 우물쭈물.. 3 적당한때? 11:37:48 81
1803016 초등 두자릿수 곱셈할때 요즘 11:35:34 36
1803015 삼전 천만원 들어갔어요 6 ㄱㄴ 11:29:39 736
1803014 김어준 12만원 콘서트 후기 6 @@ 11:28:58 533
1803013 주식 고수님들 8 *** 11:28:08 333
1803012 친구사이 중재하다 제가 절교하게 생겼어요 12 ㅜㅜ 11:24:46 604
1803011 형사소송법 196조를 삭제해야 진짜 개혁 4 ... 11:23:07 208
1803010 결혼식 답례품 꿀이 인기가 좋나요? 7 11:21:15 383
1803009 오래된 컴퓨터가 느려도 너무 느린데요 5 컴퓨터 11:20:46 174
1803008 시장에서 바로 짜주는 오렌지 주스 8 봄날 11:20:45 400
1803007 아저씨들한테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아요. 2 ... 11:20:29 237
1803006 부동산 매수시 법무사 2 법무사 11:19:22 155
1803005 한동훈, "민주, 김어준 고발 못 해..김어준 협박 통.. 15 ㅇㅇ 11:12:19 527
1803004 이휘재, 4년 만의 복귀에 끝내 눈물..리허설 중 울컥 17 ㅇㅇ 11:10:16 1,624
1803003 꿀 산거 후회되요. 3 ... 11:09:33 864
1803002 넷플 첫눈에 반할 통계적 확률..강추합니다 .. 11:09:24 425
1803001 요양보호사 학원 다녀본 분들 7 11:02:19 610
1803000 공공기관 기간제근로자 하고 있어요. 13 .. 10:59:16 838
1802999 외국여성과의 결혼 때문에 고민입니다. 35 고생길 10:57:10 1,252
1802998 이번 전쟁 최연소 사망자 보셨나요? 5 ㅇㅇ 10:56:23 1,146
1802997 검찰 개혁.. 이제시작입니다.. 35 .... 10:46:38 1,021
1802996 새마을금고 뱅킹 6 뱅킹 10:46:36 523
1802995 고학력이지만 전업이신 분들이요 8 ㅇㅇ 10:46:26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