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인데 휴가라 엄마가 오셨는데
와 무슨 트로트 부르는 프로그램을 매일 밤마다 보시길래
본거 또 보는거냐 했더니
다 다른 프로그램이래요 ㅋㅋㅋ
미추어버리겠네요 ㅋㅋㅋ
싱글인데 휴가라 엄마가 오셨는데
와 무슨 트로트 부르는 프로그램을 매일 밤마다 보시길래
본거 또 보는거냐 했더니
다 다른 프로그램이래요 ㅋㅋㅋ
미추어버리겠네요 ㅋㅋㅋ
꺅~~~ 글만 봐도 괴롭네요^^;;;;;;
제가 엄마집 가면 그래요. 세상 젤 싫은데 트롯인데 그걸 듣고 있으려니ㅠㅠ 그래도 종일 틀진 않아서 참습니다;;
몇살이세요?
하긴 늙었다고 다 트롯 좋아하는건 아니죠
가는곳마다 그놈의 트롯
함께 일하는 직장 동료는 50대 중반.
트로트 가수며 노래 꿰고 있네요
지난번 유튜브 틀어놓고 힌두시간 듣는데
귀가 너무 괴롭고 짜증이 슬슬 나는거 꾹 눌러 참음.
엄마 72세세요 ㅎㅎ 트롯 가수들도 세대가 그새 바뀌었는지 다 모르는 사람이네요 ㅋ
저는 어린이들 트롯가수로 소모하는것 너무 싫어요.
어른들한테 희생당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