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3.8.3 2:17 PM
(219.255.xxx.153)
드라이라도 해서 줘야지, 그냥 가져왔어?
라고 한마디 하세요
2. ....
'23.8.3 2:18 PM
(121.165.xxx.30)
으악 ㅠ 하아...어찌 저럴가요 ㅠ
아 ..너무 짜증날거같아요 ㅠ 버리고싶은심정일거같아요 ㅠ
3. ..
'23.8.3 2:1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묻은걸 그냥 가져왔다구요?
그걸 그냥 받았어요?
지금 당장 다시 가져다 줘요.
00씨. 미쳤어요?
선의로 빌려줬으면 세탁을 해와야죠.
자. 지금 일어서서 솔을 들고 그녀에게 가요.
롸잇나우!!!!!
4. 덥다
'23.8.3 2:1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아우 진짜 짜증나겠어요
5. ....
'23.8.3 2:20 PM
(121.165.xxx.30)
안묻었다고 안묻었으니 드라이를 안하고 줘도 된다 그런마인드인가봅니다
보통 저러면 묻던 안묻던 드라이를 해서 돌려줘야하는구만..
세상에 보통이 이리 어렵다니 ㅠ
6. 원글
'23.8.3 2:21 PM
(175.223.xxx.3)
곱게 접어서
묻진 않았어요. 탈취제 뿌렸어요. 하고 내미는데,
어떻게 그냥 갖고 왔냐 말 안 나오더라구요.
그냥 모른 척할 상황이 아니어서 즉시 조치해 준 제가 바보였어요.
7. ....
'23.8.3 2:23 PM
(219.255.xxx.153)
더운데 님도 짜증 유발자네요.
고구마 그만 먹이고 도로 갖다 주세요
8. 헐
'23.8.3 2:24 PM
(211.36.xxx.66)
아유 속상해라ㅠㅠ
그런 돌발상황에서 바른 말 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더라고요.
사고방식이 몹시 남다른 분인 것 같으니 다음 번 또 당하지 않게 거울보며 연습합시다!
9. ..
'23.8.3 2:2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안 안묻었군요.
제가 글 읽다 흥분해서..
그래도!!!!!!!
어찌 그냥 가져오나요.
드라이 해서 줘야죠.
00씨. 이거 드라이해서 돌려줘.
도저히 찜찜해서 못쓰겠어.
하세요!!!!
10. .....
'23.8.3 2:25 PM
(110.11.xxx.234)
와~~~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다고하던데.
다시 갖다주고 세탁해서 달라고 말하세요.
이렇게는 사용못하겠다고.
11. 원글
'23.8.3 2:35 PM
(175.223.xxx.3)
더운데 짜증나는 일이라 제목을 그렇게 썼어요. 피해가시라고.
도로 주고 세탁해 오라고 하면,
안 하고 했다고 하고 줄 것 같아서 그냥 제가 하려구요.
본인 의자가 젖을 정도였는데, 안 묻을 수가 없거든요.
색깔 때문에 티가 안 나는 것 뿐.
정말 속상해요ㅜㅜ
12. 아.
'23.8.3 2:41 PM
(122.36.xxx.85)
저도 얼결에 받긴 했겠지만,
진짜 무개념이네요.
최대한 멀리해야할 인간입니다.
13. 그래도
'23.8.3 2:42 PM
(122.36.xxx.85)
나중에라도 얘기는 하세요.
그거 세탁해서 줘야지~~ 라구요.
14. ㅅㅅ
'23.8.3 2:43 PM
(175.123.xxx.2)
기막혀서 웃음이 나와요
속상할텔데 미안해요
진상진상 중에 빠지지않네요
어디서 진상들은꾸준히 출몰을해요
그래도한마디해줘요
너또라이 라는 말자주듣지 않냐고ㅠ
15. 건강
'23.8.3 3:04 PM
(58.225.xxx.67)
-
삭제된댓글
아니야~~
세탁해서 깨끗하게 갖다주세요
말하세요
16. 건강
'23.8.3 3:05 PM
(58.225.xxx.67)
아니야~~
세탁해서 깨끗하게 갖다주세요
말하세요
너 그거 가지고 ...똑같은걸로 사와
하고 싶네요
17. ***
'23.8.3 3:06 PM
(218.145.xxx.121)
-
삭제된댓글
좋은일 했다고 그냥 넘기세요 속으로 그분에게 호의는 이제끝!!! 하면 되죠 뭐~
18. 저도
'23.8.3 3:11 PM
(121.133.xxx.137)
좋은일 했다고 그냥 넘기세요 속으로 그분에게 호의는 이제끝!!! 하면 되죠 뭐~
이 댓글에 한표
19. …
'23.8.3 3:14 PM
(61.255.xxx.96)
이걸로 그 사람에 대한 분석완료
속상하겠지만 그냥 자비로 세탁하고
그 직원은 아웃시키는 걸로..
20. 꿀잠
'23.8.3 3:15 PM
(112.151.xxx.95)
좋은일 했다고 그냥 넘기세요 속으로 그분에게 호의는 이제끝!!! 하면 되죠 뭐~
저도 동의. 너무 맘상해 하지 마시고 담부턴 곤란한 상황 생겨도 신경쓰지마세요
21. ...
'23.8.3 3:20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말도 안돼.
미친 사람인가봐요.
애초에 십대도 아닌데 그 지경이었던 것 부터가
좀 덜떨어진건데 (겁자기 할 수는 있어도 그지경이 되도록 모르거나 대처를 못/안했다는게....)
역시나 찌질하고 궁상맞은 사람이었던 거네요.
앞으로 무시하세요.
욕보셨어요ㅠ
22. ...
'23.8.3 3:20 PM
(175.223.xxx.250)
말도 안돼.
미친 사람인가봐요.
애초에 십대도 아닌데 그 지경이었던 것 부터가
좀 덜떨어진건데 (겁자기 시작할 수는 있어도 그지경이 되도록 모르거나 대처를 못/안했다는게....)
역시나 찌질하고 궁상맞은 사람이었던 거네요.
앞으로 무시하세요.
욕보셨어요ㅠ
23. 원글
'23.8.3 3:23 PM
(175.223.xxx.3)
네, 이제 아웃 시키고 어떤 호의도 베풀지 않는 걸로 할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마음 풀렸어요.
24. 강적이다
'23.8.3 3:58 PM
(223.62.xxx.105)
-
삭제된댓글
안 묻었다치고 지 엉덩이 깔고 앉았던 물건을
다시 남의 목에 걸치라고 내미는 게 정상인가요?
25. 고구마
'23.8.3 4:27 PM
(175.123.xxx.2)
맘속으로만 내치고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넘어가다니
고구마 백개 먹은기분이네요
사람들이 대신 욕하주니 맘이 풀렸다니
님도 같은 진상이네
26. 헐
'23.8.3 5:14 PM
(58.225.xxx.67)
미친거 아니야 소리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세상은 이상한사람 진짜 많네요
그 직원 평소에 어떤지요
평범하지 않는다에 제 손모가지를 ㅠ.ㅠ
27. 흠.....
'23.8.3 6:38 PM
(118.219.xxx.224)
생리때문에 빌려주었는데
뒷 정리가 많이 아쉽긴 하네요
제가 21~22살 때
방학 때 식당에서 짦게 일을 했어요
근데 그날 옷에 뭐가 묻는 바람에 다른 직원분에
티셔츠를 빌린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 그대로 드렸죠
저는 그 때 처음으로 빌려본거라 몰랐는데
빌려주신 분께서 세탁해서 돌려줘야지 그러셔서
그 때 알았어요
옷을 빌렸을때는 세탁해서 돌려드려야 한다는 걸
물론 생리감싸준 숄이였으니
그 직원이 실수를 한 건 맞지만
세탁을 해야 한다는 걸
저 처럼 너무 몰랐을수도 있어요
(제가 그 땐 세탁을 해본적이 없어서)
직원분께 한번은 알려주는 차원이라고
생각하시고 말해보세요
그 직원도 아차 싶었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그 담에도 또 그러면
그건 그사람 인성 그때야
선을 긋는것이 맞을 거 같아요
28. 플레이모빌
'23.8.3 6:48 PM
(218.155.xxx.245)
저라면 세탁은 당연히 해서 갖다주고 밥이든 커피든
사겠어요
어찌 그대로 갖다주나요
제가 다 열받네요
29. 무례하네요
'23.8.3 8:17 PM
(182.210.xxx.178)
앞으로 그 여자한테 절대 호의 베풀지 마세요.
30. ...
'23.8.4 4:09 AM
(39.7.xxx.26)
다른 직원분에 티셔츠???
다른직원(분)“의” 티셔츠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