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관절 같은 곳이 툭툭 불거져 나오고
뼈가 좀 커지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20대때랑 몸매가 달라지잖아요.
군살도 붙지만요)
머리통도 커지나봐요.
모자가 작아졌네요. 아놔... 하아..
늙으니 서럽다...
나이들면 관절 같은 곳이 툭툭 불거져 나오고
뼈가 좀 커지는 건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20대때랑 몸매가 달라지잖아요.
군살도 붙지만요)
머리통도 커지나봐요.
모자가 작아졌네요. 아놔... 하아..
늙으니 서럽다...
찐거겠죠
살찌면 모자도 작아져요 ㅋ
두상 크기는 커지지 않아요....
얼굴이 처져서 안면 크기가 늘어나는 거면 몰라도.
당연히 나이에 따라 커지겠죠
신생아랑 어른이랑 머리 크기 다르잖아요
근데 키 멈추듯 어느 순간 멈추죠
20대 이후 나이 들어서는 거의 그대로일 듯...
두개골 뼈가 나이든다고 사이즈가 달라질만큼 커질 수가 있나요?
애기 두개골처럼 말랑말랑해서 모양이 달라질 수도 없는데, 뼈가 자란다니...
뼈위에 덮인 피부에 살이 쪄서 두꺼워지면 모자 사이즈는 좀 달라질 수는 있겠으나, 원글님 생각처럼 뼈가 커지긴 힘든게 두개골일 것 같은데...
살이 찌면 머리도 커져요 발도 커지고
노인들이 살이 빠지면 머리도 작아지던데요.
머리가 어떻게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