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엄마가 말리지도 않고
삑삑이 신발소리 내면서 카페를 구석구석 뛰어다녀요.
실내라서 소리가 울리니까 엄청 크구요.
입으로는 괴성지르고 발소리는 삑삑삑삑삑삑!!!
애엄마가 말리지도 않고
삑삑이 신발소리 내면서 카페를 구석구석 뛰어다녀요.
실내라서 소리가 울리니까 엄청 크구요.
입으로는 괴성지르고 발소리는 삑삑삑삑삑삑!!!
말을 하세요.
시끄럽다고
노키즈존 이해
유모차 끌고 들어와 통행 방해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유모차 모임
그러게요 진짜 귀가 울리는 소리 소음이죠
생각만해도 싫네요 그 신발이 아직도 나오는군요 그 옛날에도 안신겼는데....
그거신발소리 정말 ㅠㅠ 그거 부모만 귀여운거에요 ㅠ
정말 너무너무 듣기 힘들어요 ㅠ
우리애귀엽지?? 이런표정의 부모들 ㅠㅠ
흑흑
저는 귀 막고 있어요 생각이 있는 부모면 말리더라구요
그 신발소리는 좀 그렇긴해요 ㅠ
까페를 키즈까페로 착각하나보네요
이런 진상들땜시 맘충 소리 듣는거죠
삑삑 소리가 딱 신경 거슬리는 음역대죠.
아직도 나오는걸로 봐서 잘 팔리나봐요. 사주는 엄마들이 많다는거죠.
실외에서라면 모를까..실내에선 힘든 소리죠.
카페에서 삑삑이 신발이라니
진짜 맘충이란말 좋아하진 않지만
딱 그렇네요
나같으면 애가 그렇게소리 내고 다니면
차라리 신발을 벗길듯
노키즈 존이 그래서 생기는 거고 호감도가 있죠
사우나에서도 애들들어오면 잠수하고 풀장으로 알아요
실외에서 들어도 5분이상이면 못참겠던데
카페에서라니
그 엄마는 지금 아이사랑으로 씨끄럽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을거예요
카페사상한테 말하든 아기엄마에게 직접 말하든 하셔요
그 신발 바닥에 부품빼면 소리 안날걸요
그 빡삑소리는 야외에서도 못참겠던데요
울 강아지도 자기 장난감소리가 계속 나니
미춰버리겠는 표정ㅋㅋㅋ
말하세요
아 그 신발 소리 진짜 싫어요
실내든 실외든 다 싫어요
왜 그 딴 물건이 만들어졌는지
3분 빽빽했으면,이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