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것들 눈에 뵈는게 없는지
교사 상대로 욕설, 폭언, 폭행, 고소남발하는
이 미친 종자들
똑같이 고통을 받게 해야합니다
진상갑질학부모 처벌법 시급합니다
미친것들 눈에 뵈는게 없는지
교사 상대로 욕설, 폭언, 폭행, 고소남발하는
이 미친 종자들
똑같이 고통을 받게 해야합니다
진상갑질학부모 처벌법 시급합니다
맞아요. 한쪽이 너무 비대해지면 또 그렇게 문제가 생기는거 같아요.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것들이 무슨 자식을 키운다고.. ㅉㅉ
사회에 물의 일으키고 타인에게 피해주면
법적 보호자인 부모 소환해 같이 처벌하는 나라도 있더라구요.
폭언 폭행에 대한 과태료 부과할 수 있게 법령 만들고
협박이나 고소남발에 대해서는 학부모무고죄, 교권에 대한 업무방해죄로 고소할 수 있게 권한을 주면 좋겠어요.
촉법이나 미성년자라고 죄를 묻지않거나 감경하는 경우 부모를 대신 처벌할 수 있게 하구요.
주호민 부부 처벌받았으면 좋겠어요. 각종 갑질에 고마워할줄 모르고 선생님의 호의, 반 아이들의 배려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스스로 우월함을 넘어 남 부리려고 사직시키려고 노력하고
새로온 선생님께도 녹음시도 했다가 들켰다죠? 정신병자 부부 같아요.
뭐든지 균형과 조화가 중요해요..전엔 선생님들이 애들 때리고 학부모에게 촌지강요하는 갑질해서 학생인권조례 만들어놨더니만, 이젠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선생 폭행하고 민원넣고 갑질하고. 이게 결국은 시스템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래요. 학생인권과 교사인권이 서로 양립해야하는데 무게 추가 늘 한쪽으로 기운 문제인겁니다
누굴 처벌하나요? 그부모 같이 처벌해요?
교사만 피해자 같죠? 아직도 가난한집 아이 어떻게 하는지 못보셨어 그래요
교사는 잘못 안 한 거까지도 지금 차고 넘치게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 20세기에서 오셨어요? 가난한 집 아이를 어쩌긴 뭘 어째요. 주작도 정도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