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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테너의 미망께라

그리운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3-08-01 00:02:33

팬텀에서 보게 된 그 테너님은

발라드를 사랑하시어

그 방향으로 자리를 잡으셨는데

전 아직도 적응이 안되어서

늘 아쉽고 그립고 그래요.

 

왜 이렇게 그 음성에  빠지게 되나

이젠 분석 안할려구요.

모든 음역에서 힘있는 그 소리가

시쳇말로 귀티까지 느껴지는데

클래식을 자꾸 멀리 하려는 듯한

느낌..

 

성악곡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안타까워 죽겠어요.

클래식음반 하나 던져 주면 

어디 덧나나....푸념+.+

 

지난 번 열음에서 레이어스팀과

부른 미망께라....자주자주 듣게 되고

다시 그 음성에 빠지게 되고.

반복반복. 이데알도 첫사랑도 우나푸루티바라그리마도..

IP : 112.153.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군가
    '23.8.1 12:46 AM (175.117.xxx.137)

    했네요 우나푸르디바라면
    저도 초기 팬질 좀 했다가 그만 둔...ㅠㅠ
    페데리코의 탄식과 별은 빛나건만은
    아직도 제 리스트에 있어요

  • 2. 저도
    '23.8.1 1:09 AM (124.50.xxx.61)

    좋아해요. 유채ㅜㅜ 클래식으로 관심이 돌아오길 저도 바랍니다^^ 저는 박기훈 팬입니다...

  • 3. ..
    '23.8.1 1:12 AM (119.70.xxx.119)

    제 베이스는 트롯을 하시는데요 ㅎㅎ
    그래도 저는 좋아요
    여러장르 다 해주고 활동 늘어서 자주 볼수있고 플레이리스트도 매주 늘어서요.

  • 4. 맞춤법
    '23.8.1 7:23 AM (58.140.xxx.51) - 삭제된댓글

    미망깨라 가 아닌가요?제목보고 무슨 이태리어 인줄.

  • 5.
    '23.8.1 7:53 AM (125.132.xxx.103)

    오우~ 저는 필립씨가 좋던데요.

  • 6. ㅇㅇ
    '23.8.1 9:13 AM (220.65.xxx.4)

    채훈씨는 어려서부터 꿈이 가수라서 예고 갔는데 성악만 하는 학교였대요. 근데 또 성악도 잘해서 대학도 성악과 가고... 돌고돌아도 결국 자기 길 가고있죠. 그래도 라포엠은 성악 기본 잃지않고 가니까 응원해줍시다. 곧 클공도 온다고 했잖아요~~~

  • 7. ...
    '23.8.1 9:50 AM (61.254.xxx.98)

    불어랑 이태리어는 비슷한 단어가 많군요
    Mi Mancherai 이태리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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