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애가 고1, 지방캠프갔는데,
도착했다 연락없고, 제가먼제 톡하면 대꾸,
평소에도 경기도서 서울로 매일 연습실가는데, 도착했다 말도 없고,
그저 저 필요할때, 속상한일 있을때만 연락해요,
당연한건가요? 그래도 도착했다 문자라도, 버스탔다, 톡이라도,
원래 무뚝뚝한애 아닌데 점점 그르네요,이해해줘야하는거죠?
제 딸애가 고1, 지방캠프갔는데,
도착했다 연락없고, 제가먼제 톡하면 대꾸,
평소에도 경기도서 서울로 매일 연습실가는데, 도착했다 말도 없고,
그저 저 필요할때, 속상한일 있을때만 연락해요,
당연한건가요? 그래도 도착했다 문자라도, 버스탔다, 톡이라도,
원래 무뚝뚝한애 아닌데 점점 그르네요,이해해줘야하는거죠?
지금은 대학생인데 어릴때부터 멀리가면 연락 꼭 했고 외출해도 문자로 연락해요
제딸도 고1인데 안해요. 필요할때만 연락해요.
겨우겨우 설득 회유 싸움 등을 통해서 위치추적 어플 깔았어요. 비상시에 너무 걱정된다구요.
대신 어디 나갔을때 일일이 확인전화 안하니까 서로 더 편해요.
제가 연락 잘 안하는 스타일인데요.
심지어 남자한테도 그래서 많이 차였어요.
이해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흰 하교시, 학원 끝나고 등등 다 전화해요. 그냥 그렇게 커거 그런거 같아요. 애 마다 차이가 있는거죠 뭐.
지금이라도 교육시키세요.
그런것도 다 교육아닌가요.
고등딸아이 학원끝나면 꼭 전화하고, 학교에서도 하교시 전화해요.
학교성적표나오거나 기타등등 문자로 꼭 보내주구요.
초등부터 문자보내는거 시켰어요.
어릴때부터 출필고 반필면을 가르쳤어요.
살가운 아이가 절대 아니라 필요한 단어만 문자 보내요.
출발, 도착, 자(sleep)..
그래도 고맙죠.
무뚝뚝 고등 아들.
수련회가서 연락두절이라, 걱정된다고 하루에 한번은 연락하라고 했어요. 가르쳐야죠. 무슨일 있나...걱정되잖아요.
최소한의 기준을 정해주시고
지키도록 해야지요.
늘 다니는 길 정도는 제외하고
여행이나 처음 가는길, 장거리 등은 도착하면
톡하고 출발할때 톡하라구요.
그건 가족간에 기본적으로 해야하는거라궁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