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본 드라마에서 본 기억으로는
속썩이는 자식 있으면 호적에서 파버리갰다고 노발대발 했던것 같은데요..
호적에서 판다는게 정확히 뭘 하겠다는건가요?
어떤 절차를 거치면 부모 자식간에 법적으로 남남이 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호적에서 파면 상속도 못 받는건가요?
그냥 드라마에서 하는 농담일뿐
법적으로는 불가능한 방법인가요?
어렸을때 본 드라마에서 본 기억으로는
속썩이는 자식 있으면 호적에서 파버리갰다고 노발대발 했던것 같은데요..
호적에서 판다는게 정확히 뭘 하겠다는건가요?
어떤 절차를 거치면 부모 자식간에 법적으로 남남이 되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호적에서 파면 상속도 못 받는건가요?
그냥 드라마에서 하는 농담일뿐
법적으로는 불가능한 방법인가요?
그런거 없어요
말로만 가능
법적으로는 불가능이요
부모 자식 간에 호적으로 정리되는 경우는 없어요
자식인줄 알았는데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친자가 아니더라.. 뭐 이러면 가능
생물학적으로 부모 자식 간이라면 그 무엇으로도 관계를 끊는건 불가능
상속 문제로 연끊고 싶다는 질문이 변호사들에게 끊임없이 들어온다고 하네요
호적 파내는 일은 드라마일뿐
방법이 없죠
유일한 방법은 자식이 성년이 되기 전에 친양자입양 보내면 법적으로 부모자식관계가 끊어진다는데
보통 노발대발 할 일이야 성년이 된 후 일어나니.ㅋ
그리고 친양자입양은 받아줄 양부모도 있어야 하고 특수한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