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공부요~

공부 조회수 : 1,764
작성일 : 2023-07-28 12:43:30

드뎌 고등 입학하고 1학기 결과 나왔네요.

1.0을 바랬는데 정신무장? 부족으로 삐끗했어요.(뭐 이것도 실력이라면 실력...)

몇년전에 82쿡에 고등엄마? 닉넴으로 고등공부 준비 얼마만큼해야하는지

글 올리셨던분 있으셨는데 기억하시나요?

그분도 참고하고 여기저기 공부관련 참고해서 준비하고 이제

빼박 한학기 내신결과를 받았네요.

여타 공부카페에 말하고싶지만 몰매맞을까봐 여기다가 소심히 말해봐요.

정말 제가 말하고 싶은거...

그놈의 수행평가하느라 공부할수가 없다는 말씀...

아니거든요.

수행평가 중등하고 크게 차이 없거든요.

질적으로 조금까다로워진정도?

수행평가가 양적으로 늘었다고 볼수도 없거든요.

넘바빠서 애들불쌍하다고.... ㅜㅜ

그렇지 않다는거 알지만 그렇게 말하지 않으면 아이가 넘 미워보일까봐 그러시는걸까요?

중등때 수행평가 어마어마하다고들 하셔서 

예측해보건데도 아닌거 같아서 정말 정보검색 어마무시 한다고 했는데 아주아주 드물게 1~2명 만 수행별거없다해주셨어요.

고등겪어보니 적어도 1학년은 수행 별거 없다입니다.

수행을 겁낼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중등때 잘 연습했으면 고등도 할수 있어요.

전교생 대부분 전교권 아이들이 입학하는 학교보낸 학부모님은

수행이 대학교 수준이라고... 

이것도 참... 애들 수준이 거기서 거기지... 아주 극히 일부 특출난 아이들의 수행수준일텐데...

고등이 고등이지... 영재고도 아니고...

현실을 직시하고 준비하고 계획을 잡아야지... 자꾸 어렵다 힘들다 하셔서요.

쓸데없이 수행 붙잡고 늘어지는 숙제법 고쳐야지

내신이 안되어도 수능공부 조금이라도 할수 있어요.

 

 

IP : 118.34.xxx.23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7.28 12:46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1.0 못한게 정신무장 삐끗이군요...
    아이에게도 그런걸 비추셨으면, 아이가 참 힘들겠어요.
    삐끗이 3.5도 아닐테고, 2.2도 아닐테고요

  • 2. ....
    '23.7.28 12:4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글고 수행이 쉬운, 퍼주는 학교인가봐요.
    저희아이 학교나 주변학교는 안 그러네요.

  • 3. ......
    '23.7.28 12:48 PM (14.50.xxx.31)

    음.....죄송하지만
    학교마다 다른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고등학생들 수행 힘들어하고 버거워하는 경우 많습니다.
    고3들이 제일 바꾸고 싶은 게 수행 없애고 싶다고...
    보통 학군지 학교들 수행 편한 경우 많긴 한데요.
    저는 고등학생들 오래 가르쳤는데
    아이들 수행 좀 많이 불쌍한 거 맞습니다.....

  • 4. ㅇㅇ
    '23.7.28 12:49 PM (180.230.xxx.163)

    아.할말은 많지만.
    동네일반고인가요? 수행의 수준이 어떤지 모셔다 해보라고 하고싶네요

  • 5. 공부
    '23.7.28 12:50 PM (118.34.xxx.23)

    1.0이었으면 3년 1.0도 아니면서 라든지 말씀하시는 분이 있으실수도 있죠.
    정보로 생각하고 얻어가시는 분은 얻어가실것이고 비아냥대실분은 그러실것이고...

  • 6. .....
    '23.7.28 12:51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고3아이...방학인데, 오늘 실험하고 수행 마무리한다고 학교 갔습니다. 오늘 실험한걸로 보고서작성하고,선생님이 생기부 작성해주시면 드디어 고등 수행 끝이네요.
    고등학교 시험/ 수행은 각 학교마다 다르고, 아이가 받아들이고 실행하는것도 각각이라, 부모도 받아들이기 다르지요저는....수시, 수행평가 힘들었습니다. 아이도 불쌍하고...

  • 7. ㅎㅎ
    '23.7.28 12:52 PM (106.102.xxx.203) - 삭제된댓글

    자기 글은 정보
    남의 글은 비아냥..
    이글에 정보가 뭐 있나요.
    자식자랑만 있지

  • 8. ...
    '23.7.28 12:52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같은 중학교 출신들이 주변 여러 고등학교로 흩어졌는데
    어느 아이는 중학교보다 수행부담이 십분의 일로 줄었다고 가뿐해 했고
    저희 애는 열 배가 넘게 힘들어했어요
    전1이었는데 온갖 팀수행 혼자 도맡아하느라 내신공부는 3주밖에 못 했어요
    생각보다 학교별 수행 차이가 많습니다

  • 9. ...
    '23.7.28 12:53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

    수행 쉬워졌다는 친구는 그 학교 특성에 맞게 정시로 대학갔구요
    저희 애는 수시로 갔구요

  • 10. . . .
    '23.7.28 12:54 PM (180.70.xxx.60)

    원글댓글에
    정보로 생각하고 얻어가시는 분은 얻어가실것이고 비아냥대실분은 그러실것이고...

    여기 원글님보다 나이많은 사람들 천지인데
    이제 고1엄마에게 꿀팁얻을 나이는 여기 많지 않아요
    고1은 시작도 안한건데
    무슨 정보를 얻는다고 ㅎㅎ

  • 11. 공부
    '23.7.28 12:56 PM (118.34.xxx.23) - 삭제된댓글

    수행 학교마다 다르다면....
    수행 쉬운학교도 있다는것도 정보죠.
    전 중등때 이게 정말 궁금하고 걱정이었거든요.
    너무 어렵게만들 보셔서 말해봤습니다.

  • 12. 공부
    '23.7.28 12:59 PM (118.34.xxx.23)

    수행 학교마다 다르다면....
    수행 쉬운학교도 있다는것도 정보죠.
    전 중등때 이게 정말 궁금하고 걱정이었거든요.
    너무 어렵게만들 보셔서 말해봤습니다.
    수행 퍼주는 학교라고 하셨는데
    그런데도 이학교 수행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했어요.
    그러니까 덮어놓고 수행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거에요.

  • 13. ㅡㅡ
    '23.7.28 1:00 PM (118.235.xxx.119) - 삭제된댓글

    학교가 어딘지 오픈 하셔요

  • 14. ㅡㅡ
    '23.7.28 1:01 PM (118.235.xxx.119)

    학교마다 수준 천차만별
    같은 학교여도 아이마다 수행능력 천지차이

  • 15. 공부
    '23.7.28 1:05 PM (118.34.xxx.23)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만 듣지마시고 자기 주변 학교를 잘 알아보시고
    아이마다 수행능력 천지차이를 부정하는것이 아니고
    너무 수행에 매몰하지 마시고 공부분배를 위해 잘 해보시라는 거에요.

  • 16. ㅡㅡ
    '23.7.28 1:06 PM (218.238.xxx.14)

    지방 일반고인데 수행에 시간 많이 잡아먹던데요? 어떤 과목은 보고서를 써내야 하고 기간도 다닥다닥 붙어서 전 과목에다 진로과목까지 학원 ㄷ녀오면 새벽까지 잠잘틈이 없다 싶던데,
    저희 애도 전교권은 아니지만 수행평가 수준은 어려운지 아닌지 모르겠고요, 단지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문제다 싶었어요.

  • 17. 공부
    '23.7.28 1:11 PM (118.34.xxx.23)

    수행을 시간잡아먹어가면서 필요이상 하는 아이들이 있대요.
    우리애도 검색을 끝도 없이 하려는거 아이라면 그런경우 많지요.
    저도 공부방송 들어보니 아이들 수행 검색으로 시간을 너무 보낸다고해서
    중등때부터 필요없는 검색하지 않게하고 선생님이 제시하신 부분을
    빠지지않게만 챙겨야 한다고 연습했어요.
    감점요인만 피하고 부족하지 않게만 작성해야지 4%가 1등급이듯
    감점만 피하면 만점인데 학생들이 필요이상 수행에 시간을 들인다고 요령있게
    숙제해야한다는거죠.

  • 18. 어느학교예요?
    '23.7.28 1:22 PM (211.234.xxx.19)

    수행 학교마다 달라요

  • 19. 동네아낙
    '23.7.28 1:25 PM (115.137.xxx.98)

    맞아요. 1학년때가 오히려 빡셌는데 2학년 되니 적응해서 오히려 한결 나은 듯요. 일반여고라 까다로운데 제 애는 그렇더라구요. 그렇다고 내신 좋다는 건 아니구요. 옆에서 보기에 체감상 그렇더고요.

  • 20.
    '23.7.28 1:31 PM (211.234.xxx.235)

    네..
    그렇군요

  • 21. ..
    '23.7.28 1:40 PM (124.57.xxx.89)

    수행이 별거 아니라는 참 대단한 정보 주시네요
    정신무장 삐긋해서 1.0을 못 받았다니 얄밉게도 쓰셨네요

    82에 올라온 정보랑 여러 정보 참고해서 빼박 1.0에 수렴하는 내신결과 받았다는 건 아이 본인이 정보 참고해서 내신 잘 받았다는 얘긴가요? 아님 엄마가 정보제공해서 아이가 좋은 성적 받게 도움을 줬다는 얘기인가요?

    아이가 열심히잘해서 내신 잘 받은게 아니고 엄마가 정보제공을 잘해서 내신 잘 받았다는 걸 얘기하고 싶으신건가요?
    자랑글인지 정보제공글인지 헷갈리네요

  • 22. ...
    '23.7.28 1:59 PM (211.179.xxx.191)

    글을 참 애매하게 쓰시네요.
    수행은 학교별로 차이 많아요

    애가 성적 잘 받은건 좋은 일입니다만
    원글님 경험이 전부는 아니죠.

    보통의 학교는 수행에 시간 많이 잡아먹어요.

    그냥 담백하게 수행 걱정했는데 우리애 학교는 수행이 쉽네요.
    이 정도만 쓰셨어도 좋았을텐데요.

    수행 어렵다고 한 분들은 없는 얘기한것도 아닌데
    그분들이 허풍 떤것처럼 글을 쓰셨네요.

  • 23. ㅎㅎ
    '23.7.28 2:34 PM (58.148.xxx.110)

    글을 참 이상하게 쓰시네요
    수행 난이도가 학교별로 차이가 심한것도 사실 아이들 능력에 따라 다른것도 사실이지만 더 힘든게 수행이라는 폭탄이 시험기간에 몰려있어서 그런거예요
    난이도가 낮아도 시간을 잡아먹으니까요
    평소에 공부하면 시험기간에 수행 몰려도 공부시간 충분하잖아?? 라고 하신다면 할말 없구요 ㅋ

  • 24. 공부
    '23.7.28 2:49 PM (118.34.xxx.23)

    다들 자식들 공부1등 꼭 해야한다 아니신거잖아요.
    좀더 나은방향으로 나가면 좋은것이자나요.
    충분하다 생각하시는 분은 그렇게 하시고 수행에 대해 다르게 접근해보시겠다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는거에요. 수행 어렵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지 할만하다 말씀하시는분 없다는것은
    수행이 케바케라고 위에도 써있지만 드러내놓고 수행 할만하다 말하는 사람 없다는것은
    조심스러워서도 그럴수도 있고 뭐 기타등등 그럴거에요.
    중등에서 고등 준비할때는 한쪽으로 쏠린 의견보다는 이런의견도 저는 중등때 도움이 되어
    써보았습니다.
    이런경우도 있구나 하시고 나에게 해당되는지 생각하시면 될거에요.

  • 25. 뭐지
    '23.7.28 2:55 PM (182.229.xxx.215) - 삭제된댓글

    세상 고등학교 다니셨어요??
    1등급이면 엄청 잘하는 아이고
    그러니까 보통 아이들보다 무난하게 자기 할만큼 해도 감점 안받을 만큼 받는 거겠죠
    자기애 잘난거 생각 안하고 수행이 쉽대 ㅋㅋ
    내신 치열한 학교는 같은 과목 가르치는 교사가 보기에도 왜저래 싶을만큼 치사할 정도로 자잘한 문제들까지 수행평가로 내요
    안그러면 점수가 안갈리니까

  • 26. ..
    '23.7.28 2:56 PM (106.101.xxx.173)

    아이둘 학종으로 대학보낸 엄마입니다
    이제 고1 한학기 보내고 수행이 별거 없다 겁먹지마라 등등 말씀하시기 성급하시네요
    요즘 생기부에 기록되는 영역이 축소되서 세특만 살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 세특에 기록되는 내용이 수행평가에서 학생이 한 활동을 기록하는 거에요
    최상위권 학생이면.. 그리고 학종도 생각하면.. 진로에 맞게 수행도 차별화되게 심화된 활동 해야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정도는 더 심해져요
    물론 우리앤 수시는 교과만 쓸거다 그러면 수행도 적당히 점수받을정도만 해도 됩니다

  • 27. 수행 참고할게요
    '23.7.28 3:10 PM (220.122.xxx.137)

    감사합니다

  • 28. ....
    '23.7.28 3:38 P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하소연도 아니고 정보라면서 정보는 눈씨고 봐도 없고 뭔글이 이런지... ㅉㅉ
    학교마다 다 다를텐데 오만함이..

  • 29. ......
    '23.7.28 3:39 PM (110.13.xxx.200)

    하소연도 아니고 정보라면서 정보는 눈씻고 봐도 없고 뭔글이 이런지... ㅉㅉ
    학교마다 다 다를텐데 오만함이..

  • 30. 잘난체
    '23.7.28 3:45 PM (61.254.xxx.88)

    잘난체 가지가지다...
    자식공부자랑....

  • 31. 저 고1 엄마
    '23.7.28 3:54 PM (106.101.xxx.148)

    인데요. 울 학교는 수행 많이 빡세요. 실제로 수행 결과에 따라 등급 갈라지기도 하고요. 님네 아이 학교 수행이 널널산가봐요. 울 아이도 1점대 나왔어요. 근데 님 글에 정보는 어디 있나요? 같은 고1 엄마인데 정보좀 주세요~

  • 32.
    '23.7.28 4:16 PM (163.116.xxx.40)

    수행이라는게 원래 본질적으로 어려워서 못하는게 아니고, 할만한건 당연한데, 여러 과목 수행 마감이 겹친다거나 뭐 그런식으로 운용이 어렵다는건데, 누가 어려워서 못한다고 한 사람이 있었나요? 굳이 따지자면 어려운게 아니고 양이 많다고 해석하면 되고, 여러과목 수행 마감일이 겹치는 그런건 도저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에 어렵다고 하는거에요.

  • 33. ㅋㅋ
    '23.7.28 5:05 PM (49.164.xxx.30)

    횡설수설..자랑하고싶은데 속보이니 정보같지도 않은 정보 주는척

  • 34. ..
    '23.7.28 7:05 PM (58.141.xxx.48)

    내신잘받았다고 자랑하려는 글의 요지이네요.
    그래서 지역이 어디인데요?
    강남이나 지방학군지 지역 내신이면 인정~~
    아니면 수능공부 열심히 시키세요. 지방 1점대 수능최저도 못맞춰서 대학떨어져요.
    내신은 정말 학교마다 학력차이가 어마무시합니다.

  • 35. 공부
    '23.7.28 7:48 PM (203.243.xxx.116)

    윗분말씀대로 강남이나 지방학군지 빼고 나머지는 대부분 수행 할만하다 확률이 높다는 거죠.
    그런데도 수행 어렵다는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대부분의 나머지 학교까지 수행 어려운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니 그러지 말고 적절히 시간분배해서 수능최저위해 수능공부 해야한다는거에요. 본문에도 댓글에도 내신에 매몰되지 말고 수능공부하시라고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06 범죄기사 제목인줄알았어요 중학생 홀딱벗겨놓고 어이쿠 08:40:43 31
1803505 일을 한다는게 싫기도 하지만 1 08:29:28 351
1803504 장인수 기자 4 ㄴㄷ 08:27:55 440
1803503 토스증권에서 주식 매도..골라 팔기 가능한가요? 3 주린이 08:27:52 147
1803502 수원시 매탄동 인계동 아파트 7 ... 08:17:39 493
1803501 카카오 대표 자사주 1억 살 때, 임원들은 4억 팔아 1 푸하하 08:13:59 752
1803500 지하철에 서서 화장하는 여자도 있네요 11 무명씨 08:09:17 619
1803499 무선이어폰 어디꺼쓰세요? 4 펑키 08:02:02 275
1803498 집 가든에 고양이가 죽어있는데 7 어떻게 07:45:47 1,177
1803497 제가진짜 괜찮다 라고 평가하는남자기준 11 82 07:39:10 1,286
1803496 말을 밉게하는 남편 9 아오 07:20:27 1,214
1803495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택한 문재인 42 문어게인 싫.. 07:20:05 1,925
1803494 정파간 권력다툼을 끝까지 숨기고 싶은 유시민 33 ㅇㅇ 07:17:37 1,338
1803493 '취직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글올린 원글님 mo 07:16:07 803
1803492 역류성식도염에 한의원처방 한약 효과보신분 계실까요? 10 건강이최고 07:14:38 486
1803491 장항준 감독님 마인드가 훌륭하시네요 5 ..... 06:52:26 2,517
1803490 공시지가 4 ㅠㅠ 06:47:40 901
1803489 테니스팔찌 자주 착용하시나요 5 고민 06:45:27 1,082
1803488 주식 오전 장열리자마자 종목들 (토스이용) 4 주식 06:28:22 4,540
1803487 미국주식팔면 1 미국 06:26:04 1,442
1803486 “공소청 출범으로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 실현, 78년 검찰권력.. 10 박은정의원페.. 06:25:07 838
1803485 진주 하연옥 맛은 어때요? 14 진주 06:19:23 919
1803484 주식 환율 머선일 ㅠㅠ 3 ... 06:18:36 7,419
1803483 82덕분에 매불쇼 봄 9 덕장 05:57:54 1,068
1803482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04:34:24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