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온도조절기에 온도가 35도.
그만큼 덥지는 않은데 센서가 창가에 있는지,
항상 체감온도보다 높게 나와요.
겨울에도 난방 안해도 25도 나오거든요.
하여간 방 온도기 35도 찍었어요.
방 온도조절기에 온도가 35도.
그만큼 덥지는 않은데 센서가 창가에 있는지,
항상 체감온도보다 높게 나와요.
겨울에도 난방 안해도 25도 나오거든요.
하여간 방 온도기 35도 찍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곧 삻아지시겠어요.
저흰29도네요 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곧 삶아지시겠어요.
서울이고 거실 방 31.5도 찍혀있네요.
19층인데 방충망엔 매미도 붙어있고 어찌 날아올라왔는지 ㅠㅠ
에어컨이 거실에만 있어서
방문 열어놓고 선풍기를 거실서
방쪽으로 틀었는데
창문을 닫아놔서인지 온도가 안떨어져요
그래서 마네킹처럼 가만히 앉아있어요 흐
저희집은 거실이 제일 먼저 달아올라서
오전엔 안방에서 지내고 지금은 반대편 서재로 피신해 있어요.
창쪽에만 짙은 롤스크린 내려놓고 선풍기 트니 아직은 시원하네요.
이렇게 버티다 안 되면 에어컨 트는 걸로^^
전기료도 전기료지만 지구에게 죄책감 들어서 최대한 사용시간을 줄여보려고요.
창가에서 햇빛비치면 그래요 햇빛이 안닿는 곳에 있어야합니다
오늘부터 2주는 에어컨 틀어야죠
커튼, 블라인드 이용해서 온집안 인공그늘 만들고 거실에 에어컨 약하게 틀어놨어요. 방문 열어두니 29도네요. 저희도 겨울엔 25도 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