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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양이한테 맞아서 이마 정가운데 피가주륵

ㅋㅋ 조회수 : 3,149
작성일 : 2023-07-28 10:33:03

근데 맞을만 해서..ㅋㅋㅋ

제가 싫다는데 계속 얼굴 들이댔거든요.

몇번 참다가 주먹 날렸는데 발톱에 긁혀서 

이마 정가운데 피가 한방울 주르륵 ..

알았어 진짜로 안할게 했지만 너무 귀여워서

가끔 돌아버릴때가 있어요. ㅠ

자제가 너무 어려워요. 

제가 이러니까 우리집에서도 저를 제일 싫어해요.

ㅠ 자업자득이죠. 

 

IP : 118.235.xxx.17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7.28 10:33 AM (118.32.xxx.104)

    다치면 안되죠
    자제하심이..

  • 2.
    '23.7.28 10:42 AM (39.125.xxx.74)

    그렇게 귀엽다고 틈만 나면 자주안고 얼굴 들이대는 우리 딸을 우리 고양이들이 발소리만 나도 피해서 도망다녀요ㅠㅠ

  • 3. ㅇㅇㅇ
    '23.7.28 10:48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데면데면하게 굴어야
    얘들이 와서 질척거리더라고요
    지금 우리 두마리
    더운데 저한테 찰싹 붙어있어요 ㅋㅋ

  • 4. 원글
    '23.7.28 10:54 AM (118.235.xxx.218)

    네 데…면…데..면..(받아적기)
    그게
    될려나 모르겠어요. 데면데면 흑흑

  • 5. 원글
    '23.7.28 10:55 AM (118.235.xxx.218)

    아참, 저 고양이 길에서 만나면 무섭다고 싫어했던 사람입니다. ㅋㅋㅋ

  • 6. 강아지는
    '23.7.28 11:11 AM (118.235.xxx.161)

    핧아주는데 고양이들은 엄훠나 ㅎㅎ

  • 7. 고양이도
    '23.7.28 11:18 AM (112.165.xxx.84)

    지들 내킬 땐 햝아줘요.
    내가 원할 땐 안해줌.

  • 8.
    '23.7.28 11:29 AM (223.39.xxx.179)

    저는 뽀뽀하다 입술 물렸어요
    겁나게 아픈데 너무 웃겨서 막 웃게되는 ㅋㅋ
    팔다리 스크래치는 장난이고 얼굴 마를 날 없이
    후시딘 발랐더니 광나던데요 ㅋㅋㅋㅋㅋ
    지금은 좀 얌전해졌지만 사춘기 울냥이 멋졌어요 ㅋ
    근데 진짜 집사가 맞을 짓을 해요 싫다는데 안고 앵기고
    늦게 오고 하면 복수 당하죠 그냥 설설기며 질해드려야 하는 존재죠 지금도 보고 있으면 만지고 싶은데 참고 참아요

  • 9. 자랑자랑
    '23.7.28 11:37 AM (112.165.xxx.84) - 삭제된댓글

    우리 냥이들은 착해서 뽑뽀 3번까지는 참아줍니다.
    큰애는 제가 퇴근하면 입속 구경(재가 입 크게 벌리면 집사 뭐 먹었나 킁킁 탐색)
    한번씩 해드려야 합니다.

  • 10. 자랑자랑
    '23.7.28 11:38 AM (112.165.xxx.84)

    우리 냥이들은 착해서 뽑뽀 3번까지는 참아줍니다.
    큰애는 제가 퇴근하면 입속 구경(제가 입 크게 벌리면 집사 뭐 먹었나 킁킁 탐색)
    한번씩 해드려야 합니다.
    그 틈에 기습 뽑뽀 쪽쪽~

  • 11. ㅜㅡ
    '23.7.28 11:41 AM (211.248.xxx.23)

    저만 천대받는게 아니였네요?!ㅎㅎㅎ 조금이나마 위로가....
    그런데....정말정말 이뻐서 자꾸만 안고싶고 뽀뽀하고 싶고 말랑말랑 솜방망이도 자꾸만 만지고 싶은걸 어쩌나요~ 이뻐서 미치겠어요.ㅠㅜ

  • 12. ....
    '23.7.28 11:56 AM (121.137.xxx.59)

    저희 고양이는 뽀뽀! 하면 한 번은 제 얼굴 쳐다봐요. 그 때 얼른 뽀뽀를 해야지 안 그럼 두 번은 안 돌아봐요. 맨날 나만 애타고.

  • 13. 동물한테
    '23.7.28 2:27 PM (125.134.xxx.116) - 삭제된댓글

    할퀴고 기분이 좋으세요?
    고양이는 사람도 아닌데 동물보다 서열 낮아서
    좋으시겠어요

  • 14. 동물한테
    '23.7.28 2:27 PM (125.134.xxx.116)

    처맞고 그걸 자랑이라고

  • 15. ?????
    '23.7.28 3:38 PM (118.235.xxx.161)

    ???????????



    '23.7.28 2:27 PM (125.134.xxx.116)
    처맞고 그걸 자랑이라고

  • 16. ..
    '23.7.28 4:33 PM (211.224.xxx.56)

    고양이들은 포옹하는거 싫어해요. 얼굴에 얼굴 가져다 대는것도 극도로 싫어하고. 공포스럽게 생각해요. 그냥 쓰담쓰담만 해주세요.

  • 17. 짧게
    '23.7.28 8:59 PM (122.43.xxx.65)

    치고 빠지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배뽀뽀가 취향이라 얼릉 번쩍 들어안고 수박먹듯 재빨리 탐닉하고 얼릉 내려줘요 5초컷
    빨리 끝내는걸 아니까 체념하고 새초롬하니 다 받아줘요
    집에오면 인사가 이거에여 전
    습관을 들여보세요( 전 눈만 마주치면 하는듯..)
    천대받지않으며 집사생활해요 우리~

  • 18. 아참
    '23.7.28 9:01 PM (122.43.xxx.65)

    들어올릴때랑 내려놓을때는 천천~히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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