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중 가장 더운 한주
- 가장 더운 첫 3일
- 가장 높은 해수온도
유엔 사무총장, '세계적인 끓는 시대'에 지구에 경고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목요일 기록적인 7월 기온은 지구가 온난화 단계에서 "지구가 끓는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며 기후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급진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7월 중 가장 더운 한주
- 가장 더운 첫 3일
- 가장 높은 해수온도
유엔 사무총장, '세계적인 끓는 시대'에 지구에 경고
안토니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목요일 기록적인 7월 기온은 지구가 온난화 단계에서 "지구가 끓는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며 기후 변화에 대한 즉각적인 급진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ra of global boiling
이 와중에 일본은 방사능 핵폐수 몇십년간 방류예정
이게 지구가 주기적으로 기온이 변화하고 자전축도 바뀌는 것 같고
대륙도 이동하고 그 와중에 여러 생물들 절멸하고 그러던데
인간도 그저 그쳐지나가는 한 생물일뿐 영원히 지구에 있을순 없다 싶고
변하는 지구를 막기엔 역부족 같아요
이게 지구가 주기적으로 기온이 변화하고 자전축도 바뀌는 것 같고
대륙도 이동하고 그 와중에 여러 생물들 절멸하고 그러던데
인간도 그저 거쳐지나가는 한 생물일뿐
영원히 지구에 있을순 없다 싶고
변하는 지구를 막기엔 역부족 같아요
돌고래들이 자꾸 해안가로 올라와서 떼죽음 당한대요
해수 온도 때문이라는 추측이
탄소 배출 줄이고 지구환경 지켜야하는데
정부는 왜 강원도 잣나무 30만 그루 베었나요 http://naver.me/G5rDBR8E
지난 역사를보면 온도변화가 극심했어요.
이건 막을수 있는게 아니라고봐요.
이제까지 누렸던 편리함을 계속 유지할수있는가 없는가의 문제죠.
인류의 생존과 지구의 생존은 엄연히 다른문제.
지구는 죽지않아요. 인간의 생존이 위협받던지 아님 지금처럼 살 수 없다는거지...
98.184.xxx
극심했죠
페름기에도 지구 온도가 10도 상승했는데 100만년 걸렸어요 80프로 생물이 멸종했구요
이렇게 몇년 사이에 2도나 상승한적은 없어요
화석연료 사용한 결과죠
어쩌겠나요
175님 말이 맞아요 단기간에 이렇게 지구 온도가 상승한 적이 없었죠
해결책은 지구에 제일 안좋은 영향을 주는 인간이라는 종족이 멸종하거나 원시시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인간의 이기심이 결국 인간을 망하게 하네요